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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전문가 54% "당분간 1%대 저성장"…올해 성장률 1.8% 전망 2026-01-25 12:00:00
응답자 36%는 경제가 완만한 속도로 회복해 내년부터 평균 2%대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른 6%는 향후 1%대 성장률 달성도 어려울 것이라는 비관적 관측을 보였다. 전체 응답자들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평균 1.8%로 집계됐다. 이달 나온 정부 전망치(2.0%)와 국제통화기금(IMF) 전망치(1.9%)보다는 다소...
학계 "당분간 1%대 저성장 기조 지속" 2026-01-25 12:00:00
이상)"도 59%에 달했다. 반면, "낮다(4점 이하)"는 응답은 10%에 그쳤다. 올해 원달러 환율 전망은 연간 최저 1,403원, 최고 1,516원으로 나타났다. 최근 고환율의 주된 원인으로 "한미 간 금리 격차(53%)", "기업, 개인 등 해외투자 확대에 따른 외화수요 증가(51%)" 응답이 많았다. 하상우 경총 경제조사본부장은 "올해...
국민 절반 "한림원 모른다"…이공계 석학 왜 침묵하나 2026-01-25 07:33:01
잘 모른다고 응답한 인지도 조사가 나왔다. 또 국민들은 이공계 석학이 사회 이슈에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25일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최근 일반 국민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림원 인지도 조사 및 한림원 역할 및 정책 자문 수요조사에 따르면 이들 중 39.8%가...
"유전·운동보다는 '돈'"…월 14만원 따박따박 투자 2026-01-25 07:17:33
노년층은 32.6%가 가장 큰 영향 요인으로 응답했다. 2순위는 세대별로 차이를 보였다. 청년층과 중년층은 ‘운동시설·공원 등 물리적 환경’을, 노년층은 ‘개인 생활 행태 및 극복 기술’을 각각 두 번째 요인으로 꼽았다.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기 어려운 이유로는 ‘의지가 약하고 게을러서’라는 응답이 35.8%로 가장...
독자 AI 모델 2차 평가, 멀티모달이 가른다 2026-01-25 06:45:00
그는 "기존 텍스트 기반 대화가 입력과 응답이 순차적으로 이어지는 턴(turn) 기반 단방향 소통 방식이라면, 음성 대화는 동시대적이고 양방향적인 특성을 가진다"라며 "상대방이 말하는 도중 개입하거나 짧은 백채널(피드백)을 주고받는 실시간 상호작용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복잡한 표현 방식을 반영해야...
미·러·우크라 2차협상 종료…"건설적, 내주 3차 협상"(종합) 2026-01-25 00:12:10
폴리슈크 러시아 외무부 독립국가연합(CIS) 2국장은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이스탄불에서 계속 우크라이나와 대화하는 데 열려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휴전 관련 러시아의 제안에 우크라이나가 응답하지 않아 대화가 중단된 것이라며 "공은 우크라이나 코트에 있다"고 말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다음주 경제] 생산·소비 지표 회복됐나…美 FOMC도 주목 2026-01-24 09:35:45
등 다양한 현안과 관련해 질의·응답이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위는 오는 28일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관계기관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고 펀드 상품 설계 및 운영 구조, 인센티브 부여 방안 등도 논의한다.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오는 6∼7월 출시 예정으로, 3년 이상 장기 투자할 경우 납입금...
"아이폰만 7년 썼는데 갈아탑니다"…2030 '폰심' 흔들린 이유 2026-01-24 07:26:39
결과 '디자인이 세련되고 감각적이어서' 갤럭시를 선택했다는 응답은 갤럭시 사용자 1051명 중 36%(382명·복수응답)로 가장 큰 비중을 나타냈다. 다만 폰꾸의 왕좌는 여전히 아이폰이 차지하고 있다. 구글트렌드에 따르면 지난 1년간 '폰꾸' 관련 상위 검색어로는 '아이폰 폰꾸'가 관심도 100으...
英, 나토 아프간 파병 평가절하한 트럼프에 "끔찍, 사과해야"(종합) 2026-01-24 03:22:08
차례 발동됐다"며 "영국과 나토 동맹국들은 미국의 요청에 응답했다"고 썼다. 영국은 수년에 걸쳐 아프가니스탄에 15만명을 파병했고, 그곳에서 미국 다음으로 많은 병사를 잃었다. AP 통신과 BBC, 전쟁 사상자 추적 웹사이트 아이캐주얼티스(iCasualties)에 따르면 미국(2천465명)과 영국(457명), 캐나다(158명) 사망자가...
英, 나토 아프간 파병 평가절하한 트럼프에 발끈 2026-01-23 23:37:54
발끈 "美에 응답해 집단방위 나섰다 457명 전사"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들이 아프가니스탄 전쟁 최전선에서 벗어나 있었다고 평가절하하자 영국이 "잘못됐다"며 정면 비판했다.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대변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