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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황서 추진 어려워"…與·혁신당 합당 '제동' 2026-02-10 18:54:56
형성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의총 후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분위기를 전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의총 후 브리핑에서 "의원들은 대체로 통합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했으나, 현 상황에서의 합당 추진은 명분은 있더라도 추진이 어렵다고 의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이 '지방선거 압승을...
與의총서 "합당 추진 어려워" 공감대…鄭 리더십 기로 2026-02-10 17:31:34
사실상 합당 철회 의사를 밝힌 것이다. 이날 의총에서는 약 20명의 의원이 발언했는데,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는 성급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룬 것으로 전해졌다. 한 호남권 의원은 “합당에 반대하지는 않지만 지금 당장 하는 것은 멈췄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많았다”고 전했다. 다른 의원은 “갈등 국면이 오래 가면 안 된...
與의총 "혁신당 합당, 갈등으로 귀결…현 상황선 어려워" 2026-02-10 12:48:40
박 수석대변인은 의총 후 브리핑에서 "의원들은 대체로 통합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했다"면서도 "현 상황에서의 합당 추진은 명분은 있더라도 추진이 어렵다고 의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이 '지방선거 압승을 통한 국정 성공'이라는 진정성에서 비롯됐다 해도, 추진 과정에서의...
국힘 '한동훈 지우기'…김종혁 제명, 배현진 징계 착수 2026-02-09 17:49:57
친한계 의원은 의총에서 ‘송파·강남·강서 등 친한계 의원이 공천권을 갖고 있는 지역에 당의 장악력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도부 관계자는 “친한계 의원들 지역구를 장악하려고 20여 곳이 연관된 공천 규칙을 일괄적으로 바꾼다는 것은 억측”이라고 일축했다. 계파 갈등...
시험대 오른 정청래, 합당 접을까…10일 의총 분수령 2026-02-09 17:49:33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의원들이 반감을 품고 있는 상황에서 정 대표의 실책이 나오자 합당 동력이 더 떨어지지 않겠느냐는 분석도 제기된다. 친명계 한준호 의원은 SNS에 “합당 논의는 최대한 빠르게, 늦어도 10일 의총 이후에는 ‘중단’ 입장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며 “당내 중론은 이미 확인됐으니 논란을 끌...
與 "10일 의총서 합당 의견 듣기로…설 전에 방향 정리" 2026-02-08 21:50:23
문제는 의총에서 의견을 듣고 정해지는 방향에 달렸다"며 "의총에서 (합당) 찬반을 바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의견을 종합해서 지도부가 최종입장을 정리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성윤 최고위원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변호인단에 이름을 올렸던 전준철 변호사를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추천했던 것과 관련...
조국 '데드라인'은 13일..."답 없으면 합당 없던 일" 2026-02-08 18:13:20
반영해 의총 후 가급적 조속히 합당 추진에 관한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당권파 최고위원들은 "합당은 이미 물 건너간 것이나 다름없다"며 정 대표에 합당 제안 철회를 요구했다. 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조 대표가 13일을 시한으로 못 박은 것은 이미 합당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했고,...
조국 "13일 넘으면 합당 없던 일로" 2026-02-08 17:57:17
있을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은 당내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조속히 입장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조 대표 요구와 관련한 질문이 나오자 “정 대표는 (10일) 의원총회에서 의견을 수렴하고 당원 의견을 반영해 의총 후 가급적 조속히 합당 추진에 관한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일"…與 "의총후 조속발표" 2026-02-08 14:21:12
언급했다. 민주당은 당내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조속히 입장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조 대표의 요구와 관련한 질문이 나오자 "정 대표는 (10일) 의원총회에서 의견을 수렴하고 당원들 의견을 반영해 의총 후 가급적 조속히 합당 추진에 관한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힘, 지방선거 후보 경선 당심 반영비율 '50%' 유지 2026-02-05 16:20:53
"의총에서 여러 의원 발언과 각 지역을 통한 여론을 청취한 결과 굳이 7대 3으로 변경할 필요가 없지 않나 생각했다"고 대답했다. 특위는 또 인구 50만명 이상인 지역에 대해서는 중앙당이 지자체장 후보를 공천하기로 했다. 정 위원장은 "인구가 50만명 정도 되면 국회의원 선거구가 3개 정도 포함되는데 막상 공천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