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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레스에게 8점 더 준 심판, 메이저 시합 배제 징계(종합) 2017-09-19 18:43:09
심판이 징계를 받았다. 여성 심판 아델라이드 버드는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프로복싱 세계 미들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12라운드 경기가 종료된 뒤 알바레스가 골로프킨에게 118-110으로 이겼다고 채점했다. 버드의 채점표는 데이브 모레티가 골로프킨의 115-113...
알바레스에게 8점 더 준 심판, 메이저 시합 배제 징계 2017-09-19 09:06:23
심판이 징계를 받았다. 여성 심판 아델라이드 버드는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프로복싱 세계 미들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12라운드 경기가 종료된 뒤 알바레스가 골로프킨에게 118-110으로 이겼다고 채점했다. 버드의 채점표는 데이브 모레티가 골로프킨의 115-113...
골로프킨 vs 알바레즈 무승부 "재경기 원한다" 2017-09-18 09:30:55
캡처) `미들급 타이슨` 겐나디 골로프킨(35·카자흐스탄)이 프로 통산 첫 무승부를 기록했다. WBA·WBC·IBF 미들급 통합 챔피언 골로프킨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국제복싱연맹(IBF) 미들급 통합타이틀전서 카넬로 알바레즈(27·멕시코)와...
골로프킨-알바레스, 12라운드 혈전 끝에 논란의 무승부(종합) 2017-09-17 14:27:57
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국제복싱연맹(IBF)·국제복싱기구(IBO) 4대 기구 미들급(72.57㎏) 통합 타이틀전에서 12라운드 혈전 끝에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3명의 부심 중 한 명은 알바레스의 118-110 우세를, 다른 한 명은 골로프킨의 115-113의 우세로...
알바레스의 118-110 우세?…비상식적 채점에 비난 봇물 2017-09-17 14:03:57
이 났다. 두 선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국제복싱연맹(IBF)·국제복싱기구(IBO) 4대 기구 미들급(72.57㎏) 통합 타이틀전에서 12라운드 혈전 끝에 1-1 판정(118-110 115-113 114-114)으로 경기를 마쳤다. 논란의 여지를 남긴...
골로프킨 vs 알바레스, 17일 '진짜 복싱'이 온다 2017-09-15 06:00:11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맞대결 둘 다 KO율 높은 인파이터…화끈한 대결 기대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미국)와 코너 맥그리거(29·아일랜드)의 '세기의 쇼'는 끝이 났다. 실추된 복싱의 명예를 재건하기 위해 최고의 복서들이 뭉쳤다. 전 세계 복싱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게나디...
맥그리거, 화이트 UFC 대표에게 건넨 첫마디는 "미안해요" 2017-09-06 16:56:36
정도로 매사에 자신감이 넘쳐 흐르지만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미국)에게 패한 뒤의 모습은 완전히 달랐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6일(이하 한국시간) 맥그리거가 경기 뒤 탈의실에서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를 만나 대화하는 영상을 소개했다. 맥그리거가 만사를 제쳐놓고 메이웨더와의 시합이 성사되는 데...
[주간 화제의 뉴스] 北 탄도미사일 발사·15년만에 붙잡힌 살인범 2017-09-03 10:00:02
비와 김태희 부부가 이탈리아에서 태교 여행을 즐기고 있다는 뉴스는 2위에 올랐다. 스포츠 분야에서는 복싱 선수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미국)가 격투기 최강자인 코너 맥그리거(29·아일랜드)를 물리치고 복싱 역사상 최초로 50전 전승의 기록을 세웠다는 뉴스가 1위를 기록했다. 메이웨더는 미국 네바다 주...
‘8체급 석권’ 파퀴아오보다 ‘복싱 초보’ 맥그리거가 나았다 2017-08-28 14:44:22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복싱평의회(WBC) 슈퍼웰터급 프로복싱 대결서 맥그리거에 10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이 경기를 끝으로 메이웨더는 진짜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프로통산 50전 50승(27KO) 무패의 기록을 남겼다.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경기 직후 분석을 통해 “맥그리거가 메이웨더에게 총...
메이웨더, 펀치 적중률에서도 앞섰다…53% vs 26% 2017-08-27 16:46:27
최강자 코너 맥그리거(29·아일랜드)의 대결은 이변 없이 메이웨더의 승리로 끝났다. 메이웨더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맥그리거에게 10라운드 TKO승을 거두고 50전 전승 신화를 썼다. 감탄을 자아내는 수비 기술과 비교하면 펀치는 약하다는 평가를 받는 메이웨더가 TKO승을 따낸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