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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경험, 처인구 발전에 쓸 것" 2024-03-31 19:00:21
경기 용인갑에 출마한 이원모 국민의힘 후보(사진)는 31일 “이념논쟁에 휘말리지 않고 용인 처인구를 어떻게 발전시킬지 설명하고 유권자의 판단을 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처인구 선거사무실에서 만난 이 후보는 “지난 4주간 유권자들을 만나며 해야 할 일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대선...
용인갑 이원모 "대통령실 근무 경험은 처인구 발전 밑거름" 2024-03-31 15:19:08
있다고 자신한다." ▷'검사 이원모'가 아닌 '정치인 이원모'로서 생각하는 정치인의 상이 있다면. "검사할 때는 법을 테두리 안에서 집행했다. 하지만 국회는 법 테두리가 없는 영역이다. 다른 부분인 것은 사실이지만 국민들을 직접 만나 필요로 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정치인이 정말 중요하고...
與 이원모 "대통령에게 '예산 폭탄 내려달라' 통화 준비됐다" 2024-03-28 20:28:09
아나운서는 찬조 연설에서 “제가 아는 이원모 후보는 절대 무책임하고 허황된 약속을 남발하는 분이 아니다”라며 “대통령, 장관들, 용인시장의 지원을 모두 끌어낼 수 있는 이원모 후보를 국회로 보내 처인구에 예산 폭탄을 터트리자”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남은 선거운동 기간 처인구민 한 분이라도 더 만날...
반도체 드라이브 건 與 이원모, "과실, 처인구 모두에게 돌아가게 할 것" 2024-03-26 13:27:32
소속으로 경기 용인갑에 도전장을 내민 이원모 후보가 "반도체 과실이 용인시 처인구민께 온전히 돌아갈 수 있도록 신경 쓰겠다"며 지역 일자리 유치를 강조했다. 이 후보는 25일 e편한세상용인한숲시티 주민들을 찾아 처인구의 정책 현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반도체 국가산단이 조성되면...
'총선 D-15' 우세지역 묻자…국힘 "82곳"·민주 "110곳" 2024-03-26 09:17:38
이천(송석준), 포천·가평(김용태), 용인갑(이원모) 등 지난 총선에서 이긴 지역구 7개를 우세 또는 경합 우세 지역으로 판단했다. 민주당 역시 기존 현역 지역구(51개) 대부분에서 '수성'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여기에 국민의힘 지역구 중 성남분당갑(이광재)을 경합으로 판단했다. 경기에서는 역대 총선에서...
[단독] 민주당 이언주, 김어준 유튜브서 허위사실 유포 2024-03-25 18:20:30
중 갑에 전략공천을 받은 이원모 후보를 제외하면 모두 용인과 연고가 있다. 이 후보와 용인정에서 맞붙는 강철호 후보는 2018년부터 6년째 이 지역 보정동에 거주 중이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과 HD현대로보틱스 대표를 역임하며 사무실과 거주지를 모두 용인에 뒀다. 강 후보는 용인정에 출마한 이유로 "제가 살고 있고,...
유권자와 정치인 '1 대 1 소통'…스타트업이 총선 공식 바꾼다 2024-03-25 17:58:38
정치인으로 확대한 것이다. 국민의힘 이원모 후보(경기 용인갑), 김병민 후보(서울 광진갑) 등이 히어위아로 유권자와 소통하고 있다. 유정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경선에서 패한 소회를 채팅으로 남기기도 했다. 허걸 히어위아 대표는 “유권자와 후보자가 참여하는 기능을 계속 추가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 다른...
소리만 요란했던 여야 공천…쇄신도 감동도 없었다 2024-03-17 18:52:27
단수 공천됐고, 이원모 전 인사비서관은 경기 용인갑에 전략 공천됐다. 김은혜 전 홍보수석(경기 성남분당을)과 김기흥 전 부대변인(인천 연수을)은 경선을 통해 총선행을 확정 지었다. 지역구 물갈이, 국힘보다 작아…민주, 경선지역 70% '친명횡재' 李 '친위부대' 줄줄이 본선행…"혁신 커녕 찐명만 커진...
與 공천 마무리…평균 58.1세·남성 88.1% 2024-03-17 18:24:00
등이 단수 공천됐고, 이원모 전 인사비서관은 경기 용인갑에 우선추천(전략공천)되는 등 대통령실 출신 인사 중 핵심 참모들도 대부분 본선행이 확정됐다. 김은혜 전 홍보수석(경기 성남 분당을), 강명구 전 국정기획비서관(경북 구미을), 김기흥 전 부대변인(인천 연수을)은 경선에서 이겼다. (사진=연합뉴스)
與 고동진·유경준, 서로 후원회장 맡는다 2024-03-15 18:50:38
공감하고 앞으로 논의한 부분들을 정치에 반영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서울 노원을에 출마한 김준호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기로 했다. 한편 여당에서 가장 인기 있는 후원회장은 안대희 전 대법관이다. 이원모(경기 용인갑) 유상범(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 후보 등 공천이 확정된 인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