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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피아노 실력 "심사위원도 당황시킬 정도" 2014-11-25 14:37:47
심사위원들을 당황시키며 스토리는 긴장감 있게 흘렀다. 심사위원들은 매력적인 연주지만 규칙을 어길 수는 없어서 내일에게 불합격을 주는 쪽으로 상의했다. 이 때 이윤후(박보검 분)의 부탁으로 1차 예선 때부터 내일의 연주를 들었던 윤이송은 내일의 연주를 계속해서 듣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힘겹게 2차 예선까지...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박보검, 피아노 데이트 현장 `달달` 2014-11-25 14:05:35
13회에서 이윤후(박보검 분)는 차유진(주원 분)을 기다리는 설내일(심은경 분)에게 목도리를 건네주려다 거절을 당했다. 내일은 “좋아하면 안 돼?”라고 묻는 윤후에게 단호하게 안 된다고 대답하고는 자리를 떠났고, 홀로 남겨진 윤후는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좋아하는 마음을 감추지...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박보검 고백에 “안돼요” 거절 2014-11-25 14:01:02
자리를 떴다. 이러한 설내일의 반응에 이윤후는 깊은 한숨을 내쉬며 “괜히 서둘렀다”고 자책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정말 매몰차게 거절하네”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이윤후 불쌍해”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이랑 잘되겠지?” ...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신들린 피아노 연주 실력 '깜짝' 2014-11-25 11:09:57
손을 들어준 이가 바로 윤이송이었다. 이윤후(박보검 분)의 부탁으로 1차 예선부터 내일의 연주를 들었던 윤이송은 내일의 연주를 계속 들어보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가까스로 2차 예선까지 통과한 내일은 곧바로 리스트의 라캄파넬라를 선곡해 본선 연습에 돌입했다. 내일은 1등에게 주어지는 유학의 기회를 잡기 위해...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박보검에 단호한 거절 "윤후의 내일이 아냐" 2014-11-25 01:10:07
나한테 말하냐"고 되물었다. 이윤후는 "친구가 없다. 말할 사람이 너 밖에 없다. 내일이 콩쿨 끝날때까지는 휴전이다"라고 말했다. 차유진이 일어나서 다른데 가려고 하자 이윤후는 "나 지휘를 해볼 생각이다. 내일이가 유학을 가면 따라갈거다. 너도 따라갈거지? 그럼 더 오래볼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 말에...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박보검, 훈남 콤비의 비하인드 컷 공개 `화기애애` 2014-11-19 13:13:35
차유진과 이윤후 역을 맡아 첫 만남부터 설내일(심은경 분)을 사이에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여왔다. 만나기만 하면 서로의 성격을 지적하며 으르렁대기 바빴던 두 사람. 특히 유진은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자신의 신경을 건드리는 윤후에게 버럭 소리 지르기도 하고, 내일에게 “누구 편 들거냐”라는 유치한 질문을 하며...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주원 자극하며 "심은경 옷 내가 사겠다" 2014-11-19 01:01:37
서서 "그녀가 마음에 들 옷이 저거란 말이지?"라고 되뇌었다. 그리고 차유진이 사기 전에 자신이 사겠다고 먼저 들어가버렸다. 유진은 "내가 먼저 결정한 거다. 가로채는게 어딨냐"고 물었고 이윤후는 "말 안하고 있으니 먼저 말하는 사람이 임자다"라고 맞불을 놨다. 차유진은 끝까지 우겨서 설내일에게 줄 의상을 사는데...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주원과 화해 “채무 관계 없는 깨끗한 사이” 2014-11-18 23:11:07
이윤후의 병실에 들러 병문안을 했다. 이윤후는 자신이 손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숨겨 준 차유진에 “의외로 너도 오지랖이다”며 “이중주때 나 말려줘서 고맙다. 이걸로 우리 빚 청산했다. 채무관계없는 깨끗한 사이다”며 먼저 화해의 제스쳐를 취했다. 차유진은 “원래 너에게 빚진 것도, 받을 것도 없어. 간다”며...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심은경·박보검, 위기 정면돌파… 한층 성장했다 2014-11-18 10:24:40
큰 문제는 이윤후에게 있었다. 차유진은 이윤후와 실랑이를 하던 중 그의 손이 심각한 상태임을 인지했고, 설내일과의 이중주를 포기하라고 설득했다. 20년 동안 함께 한 친구인 첼로를 떠나보내려 장송곡을 준비했던 이윤후. 그는 어렵게 이중주 무대를 감행하려했지만 리허설 직전 이번 ‘시실리안느’를 통해 시작을 하...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설내일과 리허설 후 무대 취소…`병원行` 2014-11-18 00:04:36
너희들 이중주 취소해"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이윤후는 "한번 공연으로 망가지지 않는다. 간섭하지 마라. 오늘 공연하겠다"며 막아서는 유진의 멱살을 잡았다. 그러다 이윤후는 "언제부터 피아노를 쳤느냐. 나는 세살 때부터였다. 20년이다. 신경수술을 하면 첼로를 할 수 있을 확률은 거의 없다고 한다"며 "다시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