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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중년→민폐 꼰대' 추락…MZ는 왜 '영포티' 조롱할까 2025-09-21 10:41:41
부러움도 저변에 깔려있다"고 짚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젊은 세대의 시선에는 40·50세대가 사회·경제적으로 안정됐음에도 자기애가 강하고 자기중심적 소비에만 집중하는 모습으로 비칠 수 있다"며 "이 같은 모습이 과시적으로 비치면서 세대 갈등으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쿠팡보다 싸다"…하루 600명 '우르르' 인기 폭발한 곳 [현장+] 2025-09-16 19:31:02
도움"이 되는 복지라고 평가한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학생들은 아르바이트 자리도 줄고, 키오스크가 일자리를 대체하는 상황에서 하루 세끼는 꼬박꼬박 챙겨야 한다. 그러니 먹거리를 네 개 천 원에 판다고 하면 생존을 위한 '오픈런'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진단했다. 이 교수는 "혈기 왕성할 때라...
"월급 25% 세금으로 내는데 왜 못 받죠?"…맞벌이 부부 '분노' 2025-09-14 10:08:52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경제학과 교수는 “이번 정책의 목적이 저소득층 지원이 아니라 소비 진작이라면 상위 10%를 뺄 이유가 없다”며 “1차처럼 전 국민 지급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정부는 2021년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당시 소득 하위 80%를 대상으로 했다가 탈락자 불만이 커지자 이번엔 90%로 확대했다고...
밥보다 비싸다?…韓 '빵플레이션' 정말 심할까 2025-09-11 07:04:38
빵값은 내리지 않는다는 비판도 나온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명예교수는 "우크라이나 전쟁 때 국제 밀 가격이 올랐다가 최근에는 안정됐지만 (빵값에) 원자재 가격 하락이 반영 안 됐다"며 "사업자들이 (원자재) 공급이 불안정할 때는 가격을 올려놓고 이후에는 가격 조정을 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여러 보도...
억대 연봉에도 4.5일제…총파업 예고한 금융노조 2025-09-08 17:42:32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 (금융권은) 연봉이 높을 뿐만 아니라 퇴직금도 굉장히 많이 받잖아요. 좋은 직장 가지고 있는 사람들인데 편리함을 추구하고…반면에 주 4.5일제로 하면 오프라인 영업점도 줄이고 그러지 않겠어요. 소비자 혜택을 축소시키는 후속조치가 나오지 않을까…] 연봉과 처우가 최상위권인...
슈카 '990원 소금빵' 논란 폭발…한국 빵값 유독 비싼 이유 [이슈+] 2025-09-03 06:20:01
4.1%씩 성장 중이라고 분석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명예교수는 "최근 빵이 '반 주식'이 됐다. 그런데 물가 상승으로 부담이 커지니 좋아할 리가 없다"며 "유통업계에 다이소가 부상한 것과 같은 현상이 베이커리 업계에 불지 않는 이상 이러한 논란은 계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한국에선 비싸게 파는데…"태국 가면 꼭 사와요" 뭐길래 [트렌드+] 2025-09-01 19:06:01
생활용품에 아낌없이 투자한다는 것이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앞 세대는 디퓨저나 향 제품을 많이 사용하지 않았지만, 요즘 젊은 세대는 나라는 존재를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인식시킬 것인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시각적 아름다움뿐 아니라 공간이나 사람을 인식할 때 풍기는 냄새까지 중요하게 여기며,...
"월급만으로는 집 못 산다"…매주 '복권' 사는 고소득층 2025-08-17 08:39:05
부담이 커졌다고 봤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저소득층은 복권 구매조차 부담이 될 정도로 여건이 악화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반면 고소득층이 복권 구매에 적극적으로 나선 배경에 경기 비관 심리가 깔려 있다고 분석했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고소득층의 복권 구매 증가에는 집값 상승 영향도...
[단독] 유통 대기업 상생자금 수백억, 전통시장 상인회서 '나눠먹기' 2025-08-04 17:49:44
사적 용도로 쓰인다는 점이다. 상당수 상인회가 회장 업무활동비로 매달 100만원을 꼬박꼬박 지급하고 간부 야유회와 명절 선물 단체구매 등에도 적잖은 자금을 집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기업의 팔을 비틀어 법에도 없는 돈을 내라고 해놨으니 부패와 비리의 온상이 될 수밖에 없다”며...
"교통사고 경상은 나이롱 환자?" 소비자단체, 치료권 침해 우려 2025-07-31 07:00:03
것이란 이유에서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명예교수는 30일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소비자학회 특별 세미나'에서 "8주 진료제한은 의학적 근거 없이 보험사 이익을 대변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경상환자=과잉진료 유도=나이롱 환자'라는 도식은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