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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직무수행평가' 광역단체장 1위 2025-12-17 08:21:24
이철우 경북지사가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16일 여론조사 업체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실시한 단체장 직무수행 평가 결과, 이 지사가 일반지수 55.1%를 기록해 전월 대비 2.8%포인트 상승하며 올 7월 공동 1위 이후 4개월 만에 다시 선두에 올랐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전월 대비...
배터리 거점된 경북…해외서도 배우러 온다 2025-12-16 18:27:50
사업 모델을 마련한 덕분이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와 재생에너지 수요가 급증하면서 배터리산업의 중요성이 커졌다”며 “산업 생태계와 연구개발 인프라를 기반으로 친환경·신소재 등 차세대 배터리산업을 경상북도가 주도하겠다”고 강조했다. 구미·포항·경주=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영주시, 2200억원 방위산업 투자유치 성공… K-방산도시 첫걸음 2025-12-15 13:21:12
공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영주가 경북 북부의 제조 거점에서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방위산업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영주시는 경북 북부 산업도시를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 첨단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투자유치와 기업 지원에 행정력을...
이철우, 내년 '경북지사 3선' 도전 선언 2025-12-11 17:46:22
이철우 경북지사(사진)가 내년 지방선거에서 3선에 도전한다. 이 지사는 11일 민선 9기 경북지사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올해 초 경북 북부 초대형 산불 당시 사상 첫 관련 특별법을 제정해 피해 지역 재건 기반을 마련하고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성과를...
이철우 경북지사 "지방도시 인구 500만 단위 통합해야" 2025-12-10 18:43:55
이철우 경북지사(사진)가 광역행정통합과 관련해 지방을 인구 500만 단위로 모두 통합하는 국가 행정체계 개편이 일반법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지사는 지난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구경북 통합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대구시장 없는 이럴 때가 찬스라고 했는데,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애터미, 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1억 원 기부 2025-12-08 16:08:12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도민의 아픔을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신 애터미와 사랑의열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피해지역의 의료 회복과 지역 공동체 재건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며, 도에서도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게임위드인] 게이머들이 AGF서 상복 입고 분향소 차린 이유는 2025-12-06 11:34:45
중요해질 전망이다. 이철우 게임이용자협회장은 "유저(이용자)들이 제기하는 불만 중에는 소비자 기만에 해당할 여지가 있는 부분도, 다소 과장된 부분도 있다"며 "이슈가 발생하면 발 빠르게 대응하는 여타 게임들과 비교하면 더 큰 논란으로 이어지게 된 것 같아 아쉽다"고 전했다. jujuk@yna.co.kr (끝) <저작권자(c)...
이철우 지사, 베트남 방문 통해 동남아 협력 지평 확대 2025-12-04 08:30:38
첫 현장 외교로 의미가 크다. 2일 이철우 경북지사는 찐 쑤언 쯔엉 타이응우옌성 당 서기를 만나 지난 10월 발생한 태풍 피해 상황을 청취한 후 성금을 전달하며, “에이펙(APEC)을 성공적으로 치러낸 경북은 재난을 겪은 이웃을 돕고 국제적 연대를 강화하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쯔엉 당 서기는...
경상북도, 푸드테크센터 구축 공모 3년 연속 선정 2025-12-03 17:22:29
진출 기반도 강화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식품산업은 이제 단순한 제조를 넘어 디지털·로봇·AI가 융합되는 첨단 산업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경북에서 검증된 기술은 세계 어디서든 통할 것이라는 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푸드테크의 미래를 경북이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오경묵 기자
경북도, 2026년 국비 12조 7천억원 확보... ‘역대 최고’ 2025-12-03 17:18:06
3천억원을 목표로 설정하고, 이철우 도지사를 필두로 사업별 관계부처·기획재정부·국회 상임위·예결위 등을 수시로 방문하며 치밀한 대응 체계를 가동해 왔다. 특히, 국정과제와 정부공약, 5극 3특 전략 등 새 정부 정책기조에 정밀하게 맞춘‘맞춤형 예산 대응’을 바탕으로, 국비 확보 과정에서 뒤처지거나 소외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