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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 "우리 어떻게 해?" 버텼지만 `아웃` 2017-11-17 11:30:13
올해 특별조사에서 설립자 이홍하 전 이사장의 교비 333억원 횡령 사실과 교직원 급여 156억원 체불 등 회계 및 학사관리 부당사례 31건이 적발됐다. 서남대는 이와 관련 3차례에 걸쳐 시정명령 및 대학폐쇄 계고를 받았으나 시정요구 사항 40건 중 17건을 이행하지 못했고, 제3의 재정기여자 영입을 통한 정상화 방안도...
교육부, '재단비리' 서남대학교 폐교 방침 확정 2017-11-17 11:28:43
2012년 사안감사와 올해 특별조사에서 설립자 이홍하 전 이사장의 교비 333억원 횡령 사실과 교직원 급여 156억원 체불 등 회계 및 학사관리 부당사례 31건이 적발됐다.3차례에 걸쳐 시정명령 및 대학폐쇄 계고를 받았으나 시정요구 사항 40건 중 17건을 이행하지 못했고, 제3의 재정기여자 영입을 통한 정상화 방안도...
서남대 폐교 방침 확정…12월 폐쇄명령·신입생 모집정지 2017-11-17 10:30:42
올해 특별조사에서 설립자 이홍하 전 이사장의 교비 333억원 횡령 사실과 교직원 급여 156억원 체불 등 회계 및 학사관리 부당사례 31건이 적발됐다. 3차례에 걸쳐 시정명령 및 대학폐쇄 계고를 받았으나 시정요구 사항 40건 중 17건을 이행하지 못했고, 제3의 재정기여자 영입을 통한 정상화 방안도 불투명해 폐쇄 절차를...
서남대 교수협 "폐교는 비리집단 옹호하는 교육부의 적폐" 2017-09-04 15:48:36
설립자 이홍하가 횡령한 333억원마저 탕감해주는 결과를 낳게 된다"며 "적폐 청산이 아니라 적폐 양산"이라고 주장했다. 교수협은 이어 "이를 지적하자 교육부가 지금에서야 횡령금 국고 환수를 위해 사립학교법을 개정한다고 하지만 아직 개정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서남대에 적용될지 미지수"라고 덧붙였다. 단체는 또...
서남대 결국 문 닫는다…의대 정원은 교육부-복지부 협의 2017-08-24 20:09:04
취하겠다는 경고다.서남대는 2012년 사안감사에서 설립자 이홍하 씨가 교비 333억 원을 횡령하고 법인 이사, 총장이 학사·인사·회계 업무 전반에서 불법을 저지른 사실이 적발됐다. 올해 특별조사 결과 교직원 임금 체불액 등 누적 부채가 18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교육부는 “서남대는...
서남대학교 폐교 절차 시작…이르면 내년 2월 문 닫을 듯 2017-08-24 16:01:06
경고다. 서남대는 2012년 사안감사에서 설립자 이홍하 전 이사장이 교비 333억원을 횡령한 것과 법인 이사·총장이 인사·회계 업무를 하며 불법을 저질러온 사실이 적발됐다. 2017년 특별조사에서는 교직원 임금 체불액 등 부채 누적액이 187억원에 육박하는 점이 드러났다. 경영 상황이 악화하고 신입생 충원율이 30%...
서남대 의대 2018학년도 신입생 100% 모집정지 2017-08-20 09:00:16
안내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남대는 설립자인 이홍하 전(前) 이사장이 교비 약 330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된 이후 경영난과 신입생 충원율 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어왔다. 수차례의 정상화 시도가 불발에 그치면서 교육부는 사실상 폐교를 의미하는 '강력한 구조개혁'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전북지역에서 서남대...
전북교육감 "서남대 비리·부실은 교육부 '부실 감독' 탓" 2017-08-16 15:24:51
갚으라는 것"이라면서 "이홍하가 삼킨 돈을 이홍하가 아니라 인수하는 측에서 갚으라는 교육부의 근거와 의도는 무엇이냐"고 지적했다. 김 교육감은 "이홍하가 횡령한 금액은 무려 1천4억원이나 됐다"며 "교육감이 대학문제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이 맞지만, 너무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고 발언의 배경을 설명했다...
재단비리 20년간 '제자리걸음'…서남대 책임론 직면한 교육부 2017-08-02 16:21:46
주께 서남대에 대한 후속조치를 발표한다. 서남대가 설립자 이홍하 씨의 교비 횡령으로 대표적인 비리사학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게 된 지 꼭 20년 만이다. 후속조치는 '폐교'일 가능성이 크다. 1991년 이학·공학계열 10개 학과로 개교한 서남대는 1995년 의예과를 만들며 교세를 확장했다. 하지만 1997년 이홍하...
"서남대 폐교는 사학비리 눈감는 무책임 행정" 반발 확산(종합) 2017-08-02 16:16:16
재산이 설립자인 이홍하 씨의 또 다른 학교법인에 귀속된다"며 "결국 폐교는 사학비리의 가해자 재산을 법적으로 보호해주는 결과로 이어진다"고 지적했다. 추진위는 "서남대 정상화에 대해 일각에서는 비효율적이고 지역 이기주의적인 시각이라고 말한다"면서 "그러나 효율만을 따지는 것은 대도시 외에는 교육기관을 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