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선공약] 李 10대 공약엔 '기재부 개편론' 안 넣어…金, 과기부총리 신설 2025-05-18 06:31:00
'인구부'도 신설 필요성이 있는 후보군으로 꼽힌다. 정부 조직개편과 관련해선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가 가장 포괄적이면서도 세부적인 아이디어를 내놨다. 이준석 후보는 현행 19개 부처를 13개 부처로 개편하는 방안을 '1호 공약'으로 제시했다. 현행 부처들의 유사·중복 업무를 통·폐합해 교육과학부,...
[기고] 인구 전담부처 신설, 선택 아닌 필수다 2025-05-07 18:17:28
성공은 인사와 예산에서 나온다. 신설 인구부는 우수 인재로 충원해야 한다. 정책의 기획·조정·평가 권한과 인구 관련 예산을 사전 심의하고 조정해 재정당국에 제출할 수 있는 예산조정권을 가져야 한다. 또한 통합적 정책을 지속 추진하기 위해 대통령이 직접 책임지는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 현재 추세대로라면 2070년...
홍준표 "중소기업 가업 상속세 폐지해야" 2025-04-28 17:59:33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 강환수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 성미숙 한국여성벤처협회장, 김명진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현안과제로는 ▲인구위기 대응을 위한 인구부 신설 ▲중소제조업 부흥을 위한 대통령 직속 혁신전환위원회 신설 ▲중소기업 협동조합...
홍준표 "상속세, 중소기업은 면제…대기업은 완화해야" 2025-04-28 17:53:30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한 인구부 신설 등을 요청했다. 홍 후보 측에 따르면 홍 후보는 최저임금제에 대해선 "최저임금제는 근로자에 대한 최소한의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폐지가 아닌 지역, 계층, 내·외국인별로 최저임금에 차등을 두는 방식으로의 완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또한 '네거티브 규제'(금지 행위 외...
중소기업 13개 단체, 대선후보에 "주 52시간제 유연화 해달라" 2025-04-13 14:53:45
청년층의 중소기업 장기 재직 지원 확대, 인구부 신설, 고령인력 계속고용 기반 등 인력 조달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요청했다. ‘제조업 부흥’을 위한 과제로는 대통령직속 중소제조업 혁신전환 위원회 신설, 산업용 전기요금제 개편 및 에너지효율 지원 강화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경제생태계 순환’을 위한 정책분...
중기중앙회, 대선 앞두고 100대 정책과제 제안…"저성장 위기" 2025-04-13 12:00:13
확대, 인구부 신설, 고령 인력 계속 고용 기반 마련, 펨테크 산업 육성, 규제 배심원제 도입, 중소기업 범위 조정기준 명확화, 최저임금 제도 합리화 등이 담겼다. '제조업 부흥' 분야에서는 생산성 혁신과 디지털·탄소중립 대전환, 내수를 넘어 세계로, 백년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아젠다로 각각 선정했다....
[취재수첩] 모처럼 아기 울음소리…국회, 우물쭈물할 겨를 없다 2025-03-06 17:37:59
인구부 출범이 무산된 결과 올해 저출산위 예산이 한 푼도 없다”며 “예비비로 일부 예산을 보전받아 쓰고 있지만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현재 국회의 인구부 설립은 ‘올스톱’ 상태다. 정부조직법 개정안은 8개월째 상임위원회 심사 단계에서 표류하고 있다. 작년 말 비상계엄 사태가 터진 후엔 법안 논의...
출산 홍보예산 '0원'…출생률 높일 '골든타임' 날릴 판 2025-03-05 17:56:40
지난해 저출산위는 폐지되고 인구전략기획부(인구부)가 생겼어야 했다. 하지만 인구부 신설 법안이 국회에서 표류하며 계획이 틀어졌다. 법 통과가 지연되면서 지난해 9월 국회에 제출된 정부 예산안에도 저출산위 몫이 반영되지 않았다. 기획재정부는 올 1월 급하게 예비비 13억7000만원을 편성했다. 하지만 해당 예산으로...
"출산 장려만으론 부족…외국인 이민정책 필요" 2025-02-18 14:37:08
해소를 위한 이민정책은 선택이 아닌 핵심 정책 수단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 ▲ 첨단산업 인재 유입 ▲ 외국인 청년 인구 유입 및 지역사회 연계 ▲ 간병·돌봄 등 필수인력 수요 대응 ▲ 사회통합 정책 확대·혁신 ▲ 인구부(가칭) 출범 등 부처 간 통합 거버넌스 구축 등 다섯 가지 과제를...
나경원 등 '돌아온 의원들', "이재명 여의도 대통령 행세" 2025-02-10 15:50:04
민생법안과 인구부 신설을 포함한 정부조직법도 제대로 개정하지 못하게 막았다"며 "다수 의회 권력으로 대통령과 정부가 제대로 일할 수 없도록 손발을 꽁꽁 묶어놓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 직후부터, 대선 불복, 정권 퇴진 정치공세, 거짓 선동에 앞장서 왔다"면서 "국민을 위한, 국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