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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한투, 예별손보 예비입찰 참여…JC플라워와 '3파전' 2026-01-26 10:17:05
주관사 삼정KPMG를 통해 예비입찰에 참여한 3개 사를 대상으로 대주주 적격성 등 사전심사와 인수의향서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1월 말까지 결격 사유가 없는 자를 예비인수자로 선정하고, 약 5주간의 실사와 본입찰에 참여할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본입찰 일정은 실사 종료 이후 오는 3월 말까지 추진한다....
[단독] MG손해보험 인수전에 하나금융·한투 참전 2026-01-26 09:42:04
자금 지원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경우 인수자는 5000억원가량 자금을 추가 투입해야 한다. 예보는 예별손보 매각 성사 가능성이 과거보다 높아졌다고 기대하고 있다. MG손보를 대상으로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을 단행해 인수자 부담을 덜었고, 강성 노동조합도 해체됐기 때문이다. 서형교 기자 seogyo@hankyung.com
예별손보 예비입찰에 2곳 이상 참여…본입찰 수순 2026-01-23 19:19:29
금융위는 지난 9월 MG손보의 계약이전 및 영업정지 처분을 의결해 MG손보의 모든 보험계약과 자산이 가교보험사인 예별손보로 이전됐다. 공개 매각이 완료돼도 보험계약은 현재 조건 그대로 새로운 인수자에게 이전돼, 보험계약자에게는 불이익이나 변경이 발생하지 않는다. trai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설마했는데" 급여 밀리고 점포엔 빨간딱지…홈플러스 어쩌나 [이슈+] 2026-01-22 06:30:01
재무구조 악화를 불러온 요인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우량 점포를 팔면 당장 유동성은 확보할 수 있지만, 기업 가치는 하락한다"며 "부천 중동, 해운대 등 가치가 높은 점포를 이미 매각한 상황에서 추가로 점포를 정리한다면 홈플러스는 인수자를 찾기도 쉽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유동수 홈플러스사태 TF 단장 "MBK 제안 DIP 3000억 조달 불가능" 2026-01-21 15:53:37
의원은 "MBK가 (작년 9월) 인수자에 2000억원을 지급하겠다고 했는데 그 돈을 여기(DIP 대출)에 내야 진정성을 확인할 수 있다"면서 현재 MBK가 내민 제안은 소극적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메리츠를 만나면 꿈쩍도 안 한다"며 "홈플러스 한달 고정비가 1000억원이고 매달 500억원 적자인데 한강물에 돌 던지는 꼴 아니냐고,...
'천년 전통' 독일 수도원 양조장, 경영난에 민간 매각 2026-01-20 11:16:53
양조 전통을 지키기 위한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인수자인 슈나이더 바이세는 1872년에 설립된 맥주 회사로, 독일 전통 밀맥주의 명맥을 잇는 회사로 평가된다. 인수 절차는 내년 1월에 완료될 예정이며 벨텐부르거 직원 21명은 고용이 유지된다. 벨텐부르크 수도원은 50년 전부터는 수도사에게 양조를 맡기지 않고 인근...
피자헛, 회생 계획 또 연기…M&A '안갯속' 2026-01-19 16:42:54
명확히 기재하지 않았다는 점이 위법하다고 봤다. 인수자가 떠안아야 할 부담이 커진 것이다. 최근 수년간 한국피자헛의 재무 상황이 좋지 않았다는 점도 우려를 키우는 요인이다. 한때 국내 피자 프랜차이즈 1위였던 한국피자헛은 2022년부터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2024년 기준 한국피자헛의 현금 및 현금성 자...
MBK "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 1000억 투입"…메리츠·산은 참여 촉구 2026-01-16 15:15:47
비공개 면담 이후 홈플러스 인수합병(M&A)가 성사되면 인수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관리·성과보수로 얻게 될 장래 수익 2000억원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번 자금 지원은 약속한 지원금 2000억원 중 1000억원을 M&A 성사 전이라도 내놓겠다는 의미라고 MBK는 설명했다. 1000억원의 재원이 MBK가 얻게 될 장래...
차세대 주자 떠나보내는 MBK…이진하 독립을 바라보는 두가지 시선 2026-01-16 15:14:37
받아줄 인수자 풀이 넓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한 PEF 업계 관계자는 “지분을 많이 보유한 시니어 파트너들의 입김이 중심이 되는 건 당연하다”며 “그 방향이 개인의 생각과 다를 경우 독립은 충분히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말했다. MBK를 둘러싼 대내외 환경 역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형사 리스크가...
은둔의 태광, 빗장 풀었다…"배터리 소재사 인수 검토" 2026-01-15 14:25:46
새 주인이 되는 인수자가 유상증자 형태로 자금을 넣습니다. 신주 대부분을 인수하는 측에서 보유하기 때문에 경영권도 자동으로 확보됩니다. 기존 브랜드리팩터링의 지분은 미미한 수준으로 줄게 되고요. 태광산업과 연합자산관리, 즉 유암코가 새로운 최대 주주가 확정되면 과거의 경영권 분쟁은 사실상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