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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보다 잘해야 하는데"…野, '한미 2+2' 돌연 연기에 우려 [종합] 2025-07-24 17:41:08
안 된다"고 설명했다.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역대급 외교 참사"라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자존심 내려놓고 정용진 회장 바짓가랑이라도 붙잡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한국에 보내는 강력한 경고 사이렌이 울리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가장 빠르게...
장예찬 "李 대통령, 자존심 버리고 한미 협상 나서야" 2025-07-24 16:32:16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관계 회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트럼프 대통령 장남과 막역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회동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장 전 최고위원은 24일 페이스북에서 미국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한미 재무·통상 수장의 '2+2...
장예찬, 친한계에 쓴소리 "한동훈 새우깡 라방엔 찍소리 못해" 2025-07-01 08:52:59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나경원 의원의 국회 농성을 비난한 친한(친한동훈)계를 향해 "한동훈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내로남불"이라고 받아쳤다. 장 전 최고위원은 지난달 30일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 친한계가 나 의원의 농성을 비판했다는데, 어떻게든 같은 당 의원의 농성과 투쟁도 비하하는 뒤통수...
"청문회서 배추라도 흔들었어야" 장예찬, 국힘 전략 부재 지적 2025-06-27 18:18:01
강행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전날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국민의힘이 도덕적 흠결만으로 낙마시킬 게 아니라 정책 역량에 대한 검증을 해야 했는데 전략이 부재했다"고 꼬집었다. 특위 배준영·김희정·곽규택·주진우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연 회견에서 "지난 이틀간 김 후보자 청문회에서 국무총리 자질과...
"당원게시판 사건도 진실 밝히자"…한동훈 직격한 장예찬 2025-06-08 14:17:20
밝힌 가운데, 장예찬 전 청년 최고위원은 한동훈 전 대표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었던 소위 '당원 게시판 사건'의 진실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전 최고위원은 8일 페이스북에서 "당무감사위원장 교체를 통한 공정한 개혁을 추구하는 동시에 계파 갈등의 주요 원인인 당원 게시판 가족 댓글 여론조작 사건도...
쪼그려앉은 李 대통령·턱걸이 김문수…행동 담긴 메시지는 [정치 인사이드] 2025-06-06 20:51:01
김 전 후보는 대선 출마를 선언합니다.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은 채널A 라디오에서 김 전 후보의 턱걸이를 두고 "당권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면서 "마지막 정치 여정이 이번 대선일 거라고 전망했는데 선거 패배 다음 날 턱걸이를 하는 영상이 올라오고, 이는 정치를 계속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장예찬 "국힘 분열 DNA가 패배 원인…김문수 찍기는 했나" 2025-06-04 15:35:48
아쉬운 결과입니다." 최근 국민의힘에 복당한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이 4일 국민의힘 내부 갈등 해법과 관련해 "보수 분열의 고질병을 극복하는 것이 첫 번째 과제다"라고 밝혔다. 장 전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군분투한 김문수 후보와 당직자, 당원...
여성혐오 발언 논란 뒤…이준석, '이재명 아들 벌금형' 기사 공유 2025-05-28 19:18:31
금하지 않을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장예찬 국민의힘 전 청년최고위원 또한 이준석 후보를 향해 비난하는 이들을 향해 "여러분은 동일한 기준으로 이재명 후보의 형수 욕설, 그 아들 이 모 씨의 성희롱 발언, 혜경궁김씨의 악플도 극단적이고 품격이 떨어져 퇴출 대상이라고 비판하나"라며 "이재명 후보와 가족들에게도...
"친한계가" "친윤계는"…국힘, 이준석 측 잇단 폭로에 '발칵' 2025-05-22 15:14:01
폭로했다. 대선을 앞두고 당적을 회복한 장예찬 전 최고위원은 22일 이동훈 개혁신당 공보단장의 페이스북 내용을 공유하며 "이 단장의 말이 사실이라면 단일화를 방해하는 친한계가 대선 패배를 바라며 해당 행위를 하는 셈"이라며 "무엇이든 내줄 각오로 단일화를 통해 대선 승리를 하겠다는 절박한 심정이 문제냐"고 ...
김용태 "尹 찾아가 정중하게 탈당 권고할 것" 2025-05-15 18:11:54
온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 복당도 이날 의결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보수 전체를 아우르는 ‘원팀’을 구축하자는 차원이지만 ‘윤석열의 그림자’만 더 짙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다”며 “당내에서 일치된 방향성을 갖고 쇄신해야 하는데 갈피를 못 잡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정소람/양현주/박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