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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KB ALL 카드' 리뉴얼 출시 2026-01-28 13:41:58
반영해 고객 관점에서 상품 이해도와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상품"이라며 "이번 리뉴얼을 시작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ALL·YOU·NEED’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회비는 2만원이다. 모바일 단독 카드로 발급받을 경우 1만4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 첫 인사…여성 부행장 4명 '역대 최대' 2026-01-27 17:51:04
인사 방향을 밝혔다. 아울러 젊고 유능한 본부 부서장을 전진 배치해 조직 내 혁신을 불어넣고 생산적 금융, 포용금융, 지역균형 발전 추진 동력을 마련했다. 장 행장은 "앞으로 책임과 신뢰에 기반한 조직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2위 탈환 삼성카드, 신용판매 왕좌 넘본다 2026-01-27 17:08:59
상황에서 무리한 비용 집행은 실적 악화로 직결될 수 있다. 카드업계 고위 관계자는 “이제는 신용판매에서 존재감을 키우지 않으면 성장이 쉽지 않지만 과도한 마케팅 경쟁 역시 부담”이라며 “누가 비용 대비 효과를 가장 효율적으로 관리하느냐가 승부를 가를 것”이라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지역신보에 400억 특별 출연…하나은행, 소상공인 지원 확대 2026-01-27 17:08:10
뒷받침하겠다는 취지다. 하나은행은 지역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한 보증대출 공급 규모 부문에서 2023년부터 3년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신속한 특별출연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하나·한투금융, MG손보 인수전 뛰어들었다 2026-01-26 17:00:38
최소 1조2000억원 이상 자금 투입이 필요하다. 금융권에서는 예보가 원매자(인수자)에게 7000~8000억원가량의 자금을 지원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예별손보 매각이 실패하면 기존 보험계약은 삼성화재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등 5대 손보사로 이전된다. 서형교/장현주 기자 seogyo@hankyung.com
20대 고객은 연회비 면제…삼성카드 '더 트웬티' 출시 2026-01-26 16:58:43
통합 금융 플랫폼 모니모와 삼성카드 앱에서 가입할 수 있다. 멤버십 혜택은 회원 전용 페이지인 ‘THE TWENTY 라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20대 소비 패턴과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고객들에게 유용한 혜택을 제공하는 전용 멤버십”이라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신한카드, 7개월 만에 희망퇴직 단행 2026-01-26 15:43:30
신한카드는 지난해 10년 만에 삼성카드에 순이익 1위 자리를 빼앗기기도 했다. 한 회사 관계자는 "수익성 악화로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과 조직구조 혁신 등 자구적 노력을 기울였지만, 고연령·고직급 인력 비중이 업계에서 가장 커 인력 구조 개편이 불가피하다"라고 밝혔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달러예금 석달 만에 주춤…금 재테크 열풍은 거세져 2026-01-25 17:51:28
들어 2조원을 넘어섰다. 골드바 매수세도 뜨겁다. 5대 은행에서 이달 판매한 골드바는 총 716억7311만원어치로 집계됐다. 지난달 판매액(350억587만원)의 두 배가 넘는 규모다. 국내외 불확실성 속에 안전자산인 금 가격이 크게 오르자 관련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하나금융 "올 생산적 금융 18조 공급" 2026-01-25 16:39:45
있다. 우리금융은 생산적 금융 강화를 통한 기업금융 명가 재건에 나섰다. 그룹 내 핵심 계열사인 우리은행은 23일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열어 기업 특화 채널 고도화 전략을 공개했다. ‘BIZ프라임센터’와 ‘BIZ어드바이저센터’ 전문성을 높여 우량 기업 유치를 늘릴 방침이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하나은행, HD현대重·무보와 K조선 수출에 4000억 지원 2026-01-23 18:17:27
울산·경남 지역은 물론 남해안 벨트 전반으로 지원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하나금융그룹이 생산적·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마련한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하나금융은 2030년까지 생산적·포용금융에 총 100조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