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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극한가뭄' 강릉시, 20일 오전 9시부터 '제한급수' 돌입 2025-08-19 10:54:24
현 저수량 기준으로 사용 가능 일수가 약 25일에 불과해 이는 사실상 생활용수 공급에 심각한 차질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강릉 홍제정수장 급수구역 전역(주문진읍·연곡면·왕산면 제외)에 해당하는 세대에선 수도 공급량이 절반으로 제한된다. 시는 이번 조치로 수용가별 약 40%의...
강원 영동지역 가뭄 지속…전국 댐·저수지 저수율은 평년 이상 2025-08-11 15:09:19
주요 수원인 다목적댐 19곳과 용수댐 12곳의 저수량은 각각 예년의 114.7%, 138.1% 수준으로, 전국 생활·공업용수는 정상 공급되고 있다. 예년 기준은 댐 준공 이후 작년까지 관측된 평균 저수량을 의미한다. 다만 강릉시 일부와 삼척시 노곡면 등 5개 읍·면의 소규모 수도시설 공급지역에서는 물 부족이 발생해 대체...
"6월 비 많이 온다"…올여름 강수량 '평년 이상' 전망 2025-06-09 12:50:24
수원인 다목적댐 19곳과 용수댐 12곳의 저수량은 각각 예년의 120.9%, 93.8% 수준으로 정상 공급되고 있다. 다만 예년 대비 저조한 강수량으로 인해 보령댐 공급지역인 충남 8개 시군은 '관심' 단계로 관리하고 있다. 영천댐 공급지역인 경북 3개 시와 운문댐 공급지역인 대구·경북 5개 시군, 대신제·복룡제...
유리병 삼다수, 사시겠습니까? 2025-06-08 12:00:00
내린 비나 눈으로 생긴 지하수 16억 톤이 대청댐의 저수량(14억 9천만 톤)을 웃돌기 때문이다. 수자원이 이렇게 풍부함에도 삼다(三多)에 물은 없다. 제주가 물 관리에 공을 들이는 이유다. 먹는샘물 삼다수를 운영하는 제주개발공사에게 있어 물은 돈이다. 물을 사 먹는 시대에 올라탄 공사는 27년 간 연평균 14% 성장률을...
전세계 온실가스 30% 내뿜는 중국, 드디어 배출량 정점 꺾였나 2025-05-30 15:37:53
수력 발전시설의 저수량이 줄어들어 발전량도 따라 감소할 수 있다. 중국에서 수력발전은 전체 발전량의 약 10%를 차지한다. 더위로 전력 수요 자체가 급증할 가능성도 있다. 중국의 에너지 담당 장관급 부처인 국가능원국은 올해 여름 중국의 전력 수요 최대치가 작년보다 100GW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원자력 발전이나...
"물 빚 갚아라" 美 위협 받은 멕시코, 댐 방류량 6.7배↑(종합) 2025-04-16 07:53:36
시의 에밀리오 데 오요스 시장은 성명을 내 "댐 저수량이 사상 최저 수준인 12.7%에 불과함에도 연방 정부는 23일까지 계속 물을 흘려보낼 것이라고 알려왔다"며 "트럼프의 최근 발언 등 멕시코에 정치적·경제적 압력이 있다는 점을 알고 있지만, 이번 조처는 지역 식수 공급과 생산 활동을 위험에 빠뜨리며 생태계에 심각...
멕시코 '물 빚' 청산 나섰나…댐 방류량 6.7배 늘려 2025-04-16 01:13:05
내 "댐 저수량이 사상 최저 수준인 12.7%에 불과함에도 연방 정부는 23일까지 계속 물을 흘려보낼 것이라고 알려왔다"며 "트럼프의 최근 발언 등 멕시코에 정치적·경제적 압력이 있다는 점을 알고 있지만, 이번 조처는 지역 식수 공급과 생산 활동을 위험에 빠뜨리며 생태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성토했다....
기후대응댐 9곳 추진 확정... '용인 반도체 물 공급' 수입천댐 등 5곳 보류 2025-03-13 17:35:23
댐 총 저수량(3억2천만톤)의 3분의 1인 1억톤의 저수량을 수입천댐에 계획했다. 환경부는 이번에 확정된 후보지 9개 댐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환경부는 연간 물 부족량이 7억4000톤에 이른다고 보고 있다. 당초 계획대로 14개 후보지 사업을 모두 완료하면 한해 물 공급량 2억5000t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지만, 9개...
신규 댐 후보지 확정…'반도체 물 공급' 양구댐은 결국 보류 2025-03-12 18:23:33
가장 큰 규모(총저수량 1억t)로 계획한 곳이었다. 특히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등 물 공급에 필수적인 후보지로 꼽히던 만큼 댐 추진 여부를 두고 논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환경부 관계자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경우 한꺼번에 100만t의 용수가 투입돼야 하는 게 아니라 클러스터가 완공되는 2050년까지 단계적으로...
댐 논란 계속될 듯…'반도체 물공급' 수입천댐 '뜨거운 감자' 2025-03-12 15:47:01
총저수량이 3억2천만t인데 이 가운데 수입천댐 저수량이 1억t으로 3분의 1을 차지한다. 환경부에 따르면 과거 가뭄 등을 토대로 분석할 시 2030년에는 연간 7억4천만t의 생활·공업용수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후변화는 고려하지 않은 추정치다. 한강권역은 물 부족량이 3억8천만t일 것으로 추정됐다. 용인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