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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돌 유한양행, 외부 수혈로 R&D 전면 쇄신 2026-01-05 17:15:32
◇렉라자 후속은 TPD·GLP-1조직·인력 개편의 목표는 ‘포스트 렉라자’ 발굴이다. 유한양행은 2021년 비소세포폐암 신약 렉라자를 국내에 출시했다. 2018년 미국 존슨앤드존슨(J&J)에 기술수출된 이 약은 ‘국산 글로벌 블록버스터 시대’를 열었다. 지난해 글로벌 매출은 J&J ‘리브리반트’와의 병용 요법으로 1조원을...
산업은행, 정책펀드 3.4조원 조성 2026-01-05 17:09:35
후 매년 목표 조성액을 초과 달성해 왔다. 정책펀드 조성액(32조5000억원)을 재정출자(2조5000억원)로 나눈 재정 승수효과는 13배로 집계됐다. 산은은 “지난해 홈플러스 사태 등 모험자본시장 위축 상황에서도 시장 수요 분석을 통해 우수 운용사 및 민간 출자자의 참여를 이끌어낸 결과”라며 “올해부터 국민성장펀드를...
드림인사이트, 케이몬즈와 K-브랜드 해외 시장 안착 위한 MOU 체결 2026-01-05 17:00:34
K-브랜드의 해외 시장 안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K-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양사의 전문 역량을 결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드림인사이트는 다년간 축적한 글로벌 마케팅 노하우와 실행력을 바탕으로 해외 진출을 추진하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글로벌 진출...
다카이치, 신년회견서 '中과 소통' 거듭 강조…"대화 열려있어"(종합) 2026-01-05 16:38:22
목표로 검토를 진행할 것"이라며 관련 논의가 정부 내에서 이미 시작됐다고 전했다. 국가안전보장전략, 국가방위전략, 방위력 정비계획 등 3대 안보 문서에 대한 조기 개정은 다카이치 총리가 방위력 강화와 방위비(방위 예산) 증액을 위해 취임 직후부터 주력한 사안이다. 이들 문서는 2022년 12월에 마지막으로 개정됐다....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에 베팅…올해 첫 ETF 상장 2026-01-05 16:34:52
핵심 경제 전략으로 보고 향후 5년간 AI와 로봇 분야에 32조원 이상을 투입할 계획이다. 삼성, 현대차, SK, LG 등 주요 대기업 그룹들이 로봇 스타트업 등과 협업을 강화하며 산업 실증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중심으로 공장 내 휴머노이드 도입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도...
기아, 지난해 글로벌 시장서 역대 최다 313만5천803대 판매 2026-01-05 15:51:12
글로벌 335만대 판매를 목표로 세웠다. 기아 관계자는 "지난해는 관세 영향 등 비우호적인 산업환경에도 불구하고 각 시장에 맞춘 파워트레인 판매 전략으로 글로벌 성장세를 이어갔다"며 "올해는 텔루라이드와 셀토스 등 핵심 SUV 차종으로 HEV 라인업 확대 등으로 판매 성장세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vivid@yna.co.kr...
보안 신뢰회복 총력…6G 선점·AI 수익화 박차 2026-01-05 15:38:12
KT가 오픈소스로 공개한 B2B 도메인 특화 모델이다. 투트랙 전략을 택한 KT는 자체 개발 LLM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MS)·팔란티어와의 협업을 AI 전환(AX)의 축으로 활용하고 있다. 부천에 AIDC를 건랍하고 AI 이노베이션 센터를 운영하며 클라우드·위성 사업 결합에도 나선다. LG유플러스는 AX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조...
삼성전자, '메모리 대반격'…HBM4로 판 뒤집겠다 2026-01-05 15:33:49
완전히 탈바꿈하는 전략이다. 전 부회장은 지난 2일 신년사를 통해 “메모리 기술의 본원적 경쟁력을 되찾아 고객의 신뢰를 다시 쌓겠다”며 강력한 쇄신 의지를 드러냈다. 메모리 전략의 중심에는 올해 주축이 될 6세대인 고대역폭메모리(HBM4)가 있다. 삼성전자는 HBM4를 중심으로 삼성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지난해...
박진규 에넥스 회장 "내실 경영과 디지털 혁신에 총력" 2026-01-05 15:32:54
회장은 2026년 핵심 전략 과제로 △전사 흑자 달성으로 안정적 재무구조 확립 △신성장 사업 발굴 및 육성 시스템 구축 △고객 경험 중심의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구축 △이익 중심의 원가구조 개선을 제시했다. 박 회장은 수익성 중심의 운영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수주 단계에서의 리스크 관리를 통한 사업 안정성...
HD현대, 현대건설기계·인프라코어 통합, 글로벌 '톱 티어'로 2026-01-05 15:31:42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 8000억 원을 목표로 주력 사업인 건설장비를 중심으로 수익성이 높은 엔진 사업과 애프터마켓 사업 등 사업 전 영역에 걸친 성장 전략을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통합 시너지를 앞세워 보유 중인 건설장비 브랜드 ‘현대(HYUNDAI)’와 ‘디벨론(DEVELON)’을 글로벌 톱 티어 브랜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