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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아라리오점, ‘천안아산점’으로 변경 2021-11-24 21:38:55
바꾸기로 결정했다. 신세계백화점 천안아산점은 점포명 변경에 맞춰 개점시간을 기존 오전 11시에서 10시30분으로 당겨 오픈한다. 백화점 관계자는 “정확한 위치 정보를 담은 점포명을 고객에게 전달하고 인지도를 높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친화 백화점이 되겠다”고 말했다. 천안=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한경 엣지] 은행 품는 편의점…"금융 소비자 모십니다" 2021-10-20 01:12:55
오프라인 점포를 줄이는 상황에서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여주는 ‘윈윈’ 전략입니다. BGF리테일은 지난 12일 금융특화매장인 ‘CU마천파크점X하나은행’을 열었습니다. 지난달 BGF리테일이 하나은행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첫 결과물입니다. 점포명부터 BGF리테일과 협력한 하나은행 이름이 들어가지요. 단순히 편의점에...
"'아싸'에서 보자"… 백화점·아울렛 천편일률 'OO점' 탈피하는 이유 2021-08-19 08:59:26
이름 점포명 대신 '더현대서울'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백화점'이라는 단어를 지움으로써 한정된 틀에서 벗어나 소비자에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겠다는 취지다. 특히 점포명에 구(區)나 동(洞) 단위 지역명이 아닌 '서울'을 사용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서울 한복판에 위치한 '여의도'의...
한국서만 맛볼 수 있는 스타벅스 `별다방 블렌드` 나왔다 2021-07-26 13:20:24
점 기념일에 맞춰 원두 `별다방 블렌드`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별다방`은 그동안 국내 고객이 스타벅스를 일컫는 애칭으로 자리잡았다. 이에 스타벅스가 점포명에 이어 원두상품명에도 ‘별다방’을 붙인 것이다. 별다방 블렌드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상품기획(MD)팀에서 직접 기획하고 글로벌 커피팀과 공동 개발한...
한국서만 맛볼 수 있는 스타벅스 '별다방 블렌드' 나왔다 2021-07-26 09:52:27
개점 기념일에 맞춰 원두 ‘별다방 블렌드’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별다방'은 그동안 국내 고객이 스타벅스를 일컫는 애칭으로 자리잡았다. 이에 스타벅스가 점포명에 이어 원두상품명에도 ‘별다방’을 붙이고 나선 것. 별다방 블렌드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상품기획(MD)팀에서 직접 기획하고 글로벌...
[이 아침의 인물] 패스트푸드 신화 된 맥도날드 창업자 2021-05-14 17:36:33
미국 전역에 점포를 내면서 맥도날드는 세계적인 업체로 성장한다. 사업 확장에 거부감을 갖고 있던 맥도날드 형제는 1961년 프랜차이즈 운영권을 270만달러에 크록에게 넘기면서 회사 ‘맥도날드’와 남남이 된다. 자신들의 점포명 역시 상표권 문제로 변경해야 했으며 이후 경영난으로 폐업한다. 형인 모리스 맥도날드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신규 전통시장 명품점포 10개소와 재인증 10개소' 선정 2021-05-11 11:35:42
인증점포 선정리스트 신규인증 재인증 지자체 시장명 점포명 지자체 시장명 점포명 군포시 군포역전시장 군포왕족발 과천시 새서울프라자 정금주한복연구실 부천시...
"스타벅스, 韓기업 되나요"…별다방이 만든 진짜 '별다방' 2021-03-26 11:22:05
서울 중구 퇴계로에 새로 연 '별다방'점을 찾았다. 입구에 들어서자 다른 지점에서 듣던 '안녕하세요. 스타벅스입니다' 대신 '안녕하세요. 별다방입니다라는 인사말이 들려왔다. 이날 문을 연 스타벅스 별다방점에는 개점 시간인 아침 7시부터 약 20명의 대기줄이 늘어섰다. 방문객들은 무엇보다...
스타벅스, 진짜 '별다방' 생겼다…일반 매장과 다른점은? 2021-03-25 11:01:43
꾸며 지속가능경영을 추구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매장 내 설치된 센서는 방문자가 없을 경우 조명을 자동으로 차단하고, 채광에 따라 내부 밝기를 조절한다. 이에 따라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별다방점은 평등한 채용도 강조한다. 해당 지점에 근무하는 파트너는 스타벅스가 진행하고 있는 취약계층 채용...
애틀랜타 총격사건 후 목소리 높이는 아시아계 여성 언론인들 2021-03-19 08:37:58
점포명을 쓰라고 추천했다. 이들은 또 "맥락을 제공하라"며 이번 총격 사건을 아시아계 미국인에 대한 공격이 증가하며 아시아·태평양계 공동체에 공포가 고조된 가운데 벌어졌다는 맥락 속에서 보도하라고 권유했다. 아울러 "반(反)아시아계 인종 차별주의와 보이지 않음(invisibility)을 이해하라"고 조언했다. 미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