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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노조와 '망국적 결탁' 끊어야"…이번엔 李 작심 비판 2025-04-25 17:10:02
이날 MBC를 통해 방영된 두 번째 당 정강·정책 연설에서 “우리 경제를 떠받쳐온 기간산업들이 중국과의 경쟁에서 밀리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년 전 5%대였던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이 곧 0%대까지 내려갈 것이라고 한다”며 “첨단산업도 선두 국가들과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권성동, '尹 계엄 사과' 윤희숙 연설에…"전반적 동의" 2025-04-25 11:28:33
당 정강·정책 방송 연설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탄핵 사태에 대해 사과한 것을 두고 당내 파장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연설문을 사전에 공유받은 바 없다”는 입장이지만 윤 원장의 연설을 사실상 용인한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이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이 윤 전 대통령과 거리를 둘 필요가...
윤희숙 연설 파장…김문수 "당 변화 간절한 목소리" 안철수 "온전히 따르겠다" 2025-04-25 11:27:00
당 정강·정책 방송 연설에서 “말씀드리기에 너무나 고통스럽지만, 당이 만만했기 때문에 대통령도 계엄 계획을 사전 통보하지 않은 것”이라며 “알았더라면 당내 많은 이가 용산으로 달려가 결사코 저지했을 것”이라며 말했다. “아무리 차분히 바라본다 해도 지난 3년은 다수당이 의석수로 정부를 무력화시킨 무정부...
"권력에 줄 서는 정치가 계엄 낳아…국민께 사죄" 2025-04-24 20:02:59
KBS를 통해 방영된 정강·정책 연설에서 “말씀드리기 고통스럽지만, 당이 만만했기 때문에 대통령도 계엄 계획을 당에 사전 통보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국민의힘의 잘못을 회피하려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다”며 “더 냉정하게 상황을 직시하고 이제 나라의 지붕을 갈아야 할 때”라고 밝혔다. 윤...
윤희숙 “권력에 줄서는 정치가 계엄 낳아..진심으로 사죄” 2025-04-24 17:20:02
윤 원장은 이날 KBS를 통해 방영된 정강·정책 연설에서 “말씀드리기에 고통스럽지만, 당이 만만했기 때문에 대통령도 계엄 계획을 당에 사전 통보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계엄은 이 모든 것의 시작이 아니라 혐오스러우면서도 익숙한 우리 정치의 고름이 터진 결과”라고 말했다.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1일...
"美, 남부국경에 군인 3천명 추가"…해외미군 재배치 영향주나 2025-03-02 08:09:56
정강에 '해외미군 美국경으로 재배치' 포함…주한미군 영향 촉각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불법 이민 단속 등을 위해 남부 국경(미국-멕시코 국경)에 현역 군인 3천명을 추가로 파견할 예정인 것으로 1일(현지시간) 파악됐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유승민 "이재명의 실용, 신종 사기…거짓말 속지 말아야" 2025-01-23 16:03:55
사과하고, 민주당은 기본사회를 실현하겠다는 정강·정책부터 뜯어고쳐야 할 것"이라며 "지금도 추경과 입법으로 전 국민에게 25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겠다는 주장부터 당장 철회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유 전 의원은 "기본소득, 한미동맹, 북핵 문제 등에 대해 현란한 말 바꾸기로 국민을 속이려 하고 있다. 우클릭으...
美국방부, 남부 국경에 군인 1천500명 배치…해외미군 영향 주목(종합) 2025-01-23 07:58:58
지난해 7월 전당대회에서 채택된 정강·정책에서 이민 문제와 관련, 현재 해외에 주둔하고 있는 수천 명의 미군을 남부 국경으로 이동시키는 것을 포함해 국경 보안을 위해 필요한 모든 자원을 사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soleco@yna.co.kr [https://youtu.be/YRZY1cHeCyA]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美국방부, 남부 국경에 군인 1천500명 배치…해외미군 영향 주목 2025-01-23 03:50:51
군인 1천500명 배치…해외미군 영향 주목 공화, 지난해 정강정책서 '해외 주둔 미군의 남부 국경 이동' 거론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2기 정부가 국경 단속 및 불법 이민 추방 등에 드라이브를 거는 가운데 국방부가 남부 국경에 1천500명의 현역 군인을 배치키로 했다. 국방부는...
'스몰딜이냐 빅딜이냐'…트럼프 2기 북핵 정책기조 어디로 2025-01-16 14:34:22
미 공화당은 전당대회에서 '북한 비핵화' 언급이 없는 정강·정책을 추인하기도 했다. 결국 북한이 완강하게 거부하는 '완전한 비핵화' 대신 성과를 과시하고 싶은 트럼프가 북한과 '군축 담판'을 서두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실정이다. 북한의 핵위협을 완전히 제거하는 '빅딜'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