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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낙계' 이병훈 "이낙연 대선 출마는 국민에 대한 도리 아냐" 2025-04-29 17:16:56
가능성이 제기되며 이목을 끌었다. 정대철 헌정회장은 이날 MBC 라디오에 출연해 이 고문과 관련 "바깥에서 빅텐트를 친다면 자기도 흔쾌히 돕겠다고 하는 걸 내가 직접 들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국민의힘 후보와 한 대행 간 단일화 시나리오에 대해선 "노무현·정몽준 프레임으로 해야 할 것 같다"며 "붙인다면 이준석...
韓대행, 다음달 초 대선 출마 선언 유력 2025-04-29 15:55:48
정치권은 한 대행의 출마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 최측근인 손영택 총리실 비서실장, 김철휘 소통메시지 비서관이 이미 사표를 제출하고 수리됐으며 김수혜 공보실장 등도 출마 선언 직후 캠프 합류를 준비 중이다. 정대철 헌정회장은 한 대행의 출마를 두고 “국민이 불러낸 것이다. 이제는 안 나갈 수...
캠프 구상 시작한 한덕수…사표 낸 비서실장부터 합류 2025-04-28 18:03:25
관가에서 나온다. 출마를 결심하는 과정에서 정대철 헌정회장이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한 권한대행은 조만간 정 회장과 회동할 예정이다. 임기를 3년으로 단축해 개헌하는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 11일까지 단일화해야 ‘기호 2번’한 권한대행이 출마하면 다음달 3일 선출될 국민의힘 대선 ...
2차 컷오프 앞두고 충청 찾은 한동훈 "반드시 승리하겠다" 2025-04-28 17:36:29
덧붙였다.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이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장에서 '한덕수와 단일화'를 요청했다는 보도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답했다.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 문제에 대해서는 고심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그는 "개헌이 필요한 문제"라며 "충청은 대한민국 민심의 중간값을 대변하는...
한동훈 "韓과의 단일화는 패배주의" 비판에…권영세 "왜?" 2025-04-28 17:30:22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정대철 헌정회장에게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의 단일화를 도와달라 요청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을 겨냥해 "부적절하다", "패배주의"라고 비판했다. 그러자 권 위원장은 "뭐가 부적절하고 패배주의인지 잘 모르겠다"고 반박했다. 권 위원장은 28일 페이스북에서 한 후보의...
한덕수, 대권도전 '초읽기'…5월초 사퇴 후 출마 선언 유력 2025-04-28 11:44:26
정대철 헌정회장과 회동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출마에 대한 최종 결심을 굳힌 뒤 정치권 원로이자 경기고·서울대 선배로서 막역하게 지내온 정 회장을 만나 향후 행보를 상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 대행은 29일 국무위원 간담회와 정례 국무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한 대행은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권한대행의...
정대철 "이재명, 대선 전 책임총리제 개헌 동의" 2025-04-06 18:17:57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책임총리제와 연성헌법 도입을 골자로 한 ‘21대 대통령선거 전 원포인트 개헌안’을 추진하는 데 동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선 국면에서 이 대표의 개헌 구상이 공개된 건 처음이다. 정 회장은 이날 통화에서 “이 대표는 새로운 정권이 출범하면 책임총리제와...
"87년 헌법체제 수명 다해"…개헌 목소리 커진다 2025-03-06 18:02:36
체제의 수명이 다했다고 주장했다. 정대철 헌정회장은 “지금 정치가 전쟁 상태를 방불케 한다”며 “반드시 개헌을 통해 국민이 바라는 민주적 제도를 만들고 무한 정쟁 시대를 종식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정치학자 및 헌법학자들과 논의한 결과 시급한 권력구조 원포인트로 하면 30일 내지 35일 내에 개헌할...
[포토] 헌법개정 범국민 결의대회 및 서명운동 발대식 2025-03-05 15:58:18
정치 원로들이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헌법개정 범국민 결의대회 및 서명운동 발대식에서 헌법개정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 회장, 이낙연 전 국무총리, 김무성·황우영 전 대표, 주호영 국회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정치 원로들 "권력분산 개헌, 지금이 적기…李 설득해야" 2025-03-04 17:52:46
전 국회의장, 이낙연·김부겸 전 국무총리, 정대철 헌정회장,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등 여야 정치 원로가 대거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구체적인 개헌 방법론엔 이견을 보였지만, 개헌 필요성에는 모두 동의했다. 박병석 전 의장은 “차기 대통령 임기는 3년만 하도록 하되, 이후 4년 중임의 길을 터주는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