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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영 KCC 명예회장 유산 100억원 민사고에 기부 2021-06-15 10:05:00
고(故) 정상영 KCC[002380] 명예회장의 유산으로 마련된 기금 100억원이 민족사관고등학교(민사고)에 전달된다. KCC는 최근 강원도 횡성군 민사고에서 '고 정상영 KCC명예회장 유가족·민족사관고등학교 글로벌 인재 육성 지원 기금 약정식'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기금은 우수 역량·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
"故 정상영 명예회장 뜻" KCC, 2000억원 기부 2021-06-01 19:12:28
지난 1월 타계한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유산 가운데 2000억원 상당의 보유 주식과 현물이 인재 양성과 문화예술 공익사업을 위해 기부된다. 정몽진 KCC 회장,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 정몽열 KCC건설 회장 등 유족들은 정 명예회장의 뜻에 따라 민족사관고 장학제도 운영 및 교육환경 개선 등을 지원하기 위해 100억원을...
KCC 상속 작업 사실상 마무리…유산 중 1천500억원은 사회환원 2021-06-01 11:04:25
= 지난 1월 별세한 고(故)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유산 상속 작업이 사실상 마무리됐다. 생전 세 아들이 각자 사업을 맡아 '교통정리'도 이미 끝난데다 고인의 뜻에 따라 유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하는 등 상속 작업도 원만하게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1일 재계에 따르면 정 명예회장은 KCC 지분...
故 정상영 명예회장 유산 1천500억원 사회에 환원된다 2021-05-31 23:47:22
정상영 명예회장 유산 1천500억원 사회에 환원된다 KCC 지분 3% 기탁해 소리박물관 건립…민족사관고에도 기부 장남 정몽진 회장도 500억원 내놓아 총 2천억원 환원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정상영 KCC 그룹 명예회장이 남긴 유산 중 1천500억원 규모가 사회에 환원된다. 또 정 명예회장의 장남 정몽진 KCC 회장도...
'정주영 20주기' 현대…그룹 분리 이후 세계적 기업으로 비상 2021-03-18 06:11:43
그치지 않았다. 정주영 명예회장의 막냇동생인 당시 정상영 KCC 회장이 범현대가 적통론을 내세우며 현정은 회장을 상대로 '시숙부의 난'을 벌였고, 2006년엔 정몽준 이사장이 대주주로 있는 현대중공업이 현대상선 지분을 매입하며 적대적 인수·합병(M&A)을 시도하기도 했다. 2010년에는 정몽구 명예회장과 현...
KCC 2세 정몽익 회장, 두 번째 이혼소송 2021-02-17 17:21:04
고(故)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둘째 아들인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이 부인 최은정 씨를 상대로 두 번째 이혼소송을 냈고, 최씨는 재산 분할을 요구하는 맞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씨는 고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의 외조카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몽익 회장은 법률상 배우자인 최은정 씨를 상대로 2019년 9월...
[단독] KCC 2세 정몽익-롯데家 최은정 1100억대 이혼소송 2021-02-17 11:25:14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둘째 아들인 정몽익 KCC 글라스 회장이 부인 최은정씨를 상대로 두 번째 이혼소송을 냈고, 최씨는 재산 분할을 요구하는 맞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은정씨는 고(故)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의 외조카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몽익 회장은 법률상 배우자인 최은정씨를 상대로 2019년 9월...
정상영 명예회장, KCC 마지막 출근 마치고 영면 2021-02-03 17:27:34
총장)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막냇동생 정상영 KCC 명예회장이 62년 동안 지켰던 경영 현장을 마지막으로 둘러보고 큰형 곁으로 떠났다. 정상영 명예회장의 영결식과 발인이 3일 서울아산병원에서 부인 조은주 여사와 아들인 정몽진 KCC 회장,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 정몽열 KCC건설 회장 등 가족과 친인척...
'리틀 정주영' 정상영 KCC 명예회장, 큰 형 곁으로 떠나다 2021-02-03 14:42:49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막냇동생이자 정상영 KCC 명예회장이 62년 동안 지켰던 경영 현장을 마지막으로 둘러보고 큰 형 곁으로 떠났다. 정 명예회장의 영결식과 발인이 3일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층에서 부인인 조은주 여사와 삼형제 정몽진 KCC 회장,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 정몽열 KCC건설 회장 등...
시숙부 빈소 찾지 않은 현정은 회장…그룹 조화도 없었다 2021-02-03 11:06:54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빈소를 끝내 찾지 않았다. KCC가 현대그룹 측에 연락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장례식장에는 현대그룹의 조화도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 명예회장의 빈소는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과 정몽규 HDC그룹 회장이 장례식 내내 지키다시피 했다. 현대가 장손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