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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 황정민X임윤아X김원해X이승준X유선X정준원, 진실 밝히기 위해 모인 ‘진짜 기자’들의 출격 준비 현장 2021-01-08 09:40:07
브리핑으로 준비를 마친 한준혁. 그의 변화에 정세준(김원해 분)과 김기하(이승준 분)도 덩달아 열정을 불태우며 ‘초집중’ 모드를 발산 중이다. 여기에 새롭게 합류한 이지수와 최경우(정준원 분)의 반짝이는 눈빛은 ‘막내즈’의 하드캐리를 기대케 한다. 하지만 한준혁의 멘토이자 든든한 동료인 사회부 양윤경(유...
'허쉬' 6년 만에 악연의 매듭 풀고, 진짜 기자 향해 발맞춤 2020-12-27 09:54:00
소식에 정세준(김원해 분)과 김기하(이승준 분)는 반발했다. 결국 ‘좋아요’와 기사 추천 수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으로 조회 수 경쟁을 붙여 사측의 이익을 얻어내려는 수작이라는 것. 이에 한준혁은 나성원(손병호 분) 국장의 속내를 파악하기 위해 지난밤 이지수가 썼던 기사를 시험 삼아 올렸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허쉬' 황정민X임윤아X김원해X이승준, 심상치 않은 분위기 2020-12-26 17:37:00
한준혁과 이지수, 정세준(김원해 분), 김기하(이승준 분)의 반응은 냉랭하기만 하다. 특히, 입술을 굳게 다물고 화면을 노려보는 이지수의 표정이 흥미롭다. 과연, 첫날부터 디지털 매일한국을 발칵 뒤집은 뉴스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더한다. 이어진 사진에는 한준혁과 이지수의 달라진 분위기도 포착됐다. 어디론가 향하는...
'허쉬' 임윤아, 황정민 충고에 의지 '활활'…진짜 기자로 첫걸음 2020-12-26 08:40:00
정세준(김원해 분), 김기하(이승준 분), 양윤경(유선 분)도 반색을 표하며 지지했다. 변화는 그뿐만이 아니었다. 나성원(손병호 분) 국장은 한준혁을 불러 수습기자들을 각자 원하는 부서로 보내라고 지시했고, 엄성한(박호산 분) 부장에게는 디지털 뉴스부를 ‘디지털 매일한국’으로 독립시킨다는 계획을 밝혔다. 심상치...
‘허쉬’ 황정민X이지훈, 아슬하고 날 선 재회 ‘궁금증 UP’ 2020-12-24 17:33:00
다짐하며, ‘진짜 기자’로의 부활을 예고했다. 특히, 정세준(김원해 분), 김기하(이승준 분), 양윤경(유선 분)이 합세한 ‘H.U.S.H’ 팀의 탄생은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한준혁과 매일한국 패밀리의 비밀 회동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잔뼈 굵은 베테랑 기자 4인방 한준혁, 정세준, 김기...
'허쉬' 황정민→임윤아, 'H.U.S.H'팀 완전체 출격…스페셜 포스터 깜짝 공개 2020-12-24 13:04:00
그런 가운데 한준혁과 이지수를 비롯해 정세준(김원해 분), 김기하(이승준 분), 양윤경(유선 분), 최경우(정준원 분)의 모습이 담긴 스페셜 포스터가 공개돼 이들의 의기투합에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5회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선물처럼 깜짝 공개된 단체 포스터는 잔뼈 굵은 베테랑 기자 한준혁,...
‘허쉬’, 황정민의 ‘H.U.S.H’ 팀 완전체 출격…스페셜 단체 포스터 깜짝 공개 2020-12-24 09:30:00
결성했다. 그런 가운데 한준혁과 이지수를 비롯해 정세준(김원해 분), 김기하(이승준 분), 양윤경(유선 분), 최경우(정준원 분)의 모습이 담긴 스페셜 포스터가 공개돼 이들의 의기투합에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5회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선물처럼 깜짝 공개된 단체 포스터는 잔뼈 굵은 베테랑 ...
'허쉬', 청춘부터 기성세대까지 하나로 잇는 공감 드라마 등극 2020-12-23 17:01:00
취중 메시지는 그래서 더 특별했다. 그는 정세준(김원해 분), 김기하(이승준 분), 양윤경(유선 분)에게 “저는 멋진 아들, 멋진 배우자, 멋진 아빠도 될 수 없었지만 지금이라도 후배들한테 기본은 하는 선배가 되려고 합니다”라고 진심 어린 사과를 구하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렸다. 여기에 각자의 집으로...
‘허쉬’, ‘XYZ 세대’ 하나로 잇는 공감 드라마 등극 2020-12-23 16:30:00
특별했다. 그는 정세준(김원해 분), 김기하(이승준 분), 양윤경(유선 분)에게 “저는 멋진 아들, 멋진 배우자, 멋진 아빠도 될 수 없었지만 지금이라도 후배들한테 기본은 하는 선배가 되려고 합니다”라고 진심 어린 사과를 구하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렸다. 여기에 각자의 집으로 돌아간 세 사람의 모습은 그들...
'허쉬' 황정민→임윤아, 매일한국 패밀리의 훈훈한 비하인드 컷 공개 2020-12-22 12:31:00
모습은 뭉클함을 자아냈다. 여기에 한준혁,정세준(김원해 분), 김기하(이승준 분), 양윤경(유선 분)의 의기투합으로 탄생한 ‘H.U.S.H’ 팀의 출격은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허쉬’가 그린 월급쟁이 기자들의 밥벌이 라이프는 전 세대 직장인들의 공감을 불러왔고, 생존과 양심의 경계에서 흔들리는 이들의 고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