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찬진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은 '옥상옥'…납득 안 돼" 2026-01-05 14:41:30
세계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가치이고, 소위 글로벌 스탠다드(표준)"라며 "공운위(공공기관운영위원회) 관련 공공기관 지정은 아마 안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금융지주 지배구조에 대한 문제의식도 드러냈다. 리더가 제때 교체되지 않아 발전이 더디다는 취지다. 이 원장은 "차세대 리더십을 세워야...
하워드 막스 "AI 투자 광풍, 거품일까?" 2025-12-30 15:06:39
행동이 정당화될 만한 것인지 여부를 판단할 능력이 제게는 전혀 없으니, 저는 금융계에 AI를 둘러싼 거품이 존재하는지에 관한 문제에 주로 천착하도록 하겠습니다. 투자 애널리스트?특히 제가 속한 소위 ‘가치투자파(value school)’에서?의 주요 업무는 (a) 기업 및 여타 자산들을 연구하고 그 내재가치의 수준과 향후...
기획예산처 이끌 경제통 이혜훈…비관료 보수정치인 차별점 눈길 2025-12-28 17:24:17
소위원장, 기획재정위원회 예산결산소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지내는 등 경제·재정·예산과 관련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입법부 일원으로 행정부의 활동을 감시·견제하던 입장에 있던 그가 내년부터는 기획재정부에서 예산과 중장기 미래전략 기획 기능을 따로 떼어내 만든 이재명 정부 기획예산처의 첫...
김제동 따라다니던 '외압설'…이번엔 김현정 덮쳤다 [홍민성의 데자뷔] 2025-12-23 19:22:01
'외압설'을 제기하고 나섰다. 당사자가 직접 "외압은 없다"며 진화에 나섰음에도 좀처럼 의구심은 거둬지지 않는 분위기다. 이는 우리가 이미 수차례 '스피커'들이 권력에 눈치보던 끝에 마이크를 내려놓는 장면을 목격해왔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대통령 저격 때문에 하차?"…음모론에 진땀김 앵커는...
하청사장의 헌법상 경영권은 내팽개쳐도 되는가 2025-12-23 14:43:32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이하 ‘노조법’) 제2조 및 제3조(이하 ‘노란봉투법’) 개정 및 이후 고용노동부의 동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정부의 설명을 보면, 노란봉투법을 시행함에 있어서도 정부는 노동자의 헌법상 기본권인 노동3권(특히 단체교섭권) 보호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을 뿐, 기업과 사용자의 경영권에 대한 ...
"석화 재편 첫발 뗐다…전체 NCC의 최대 25% 감축" 2025-12-22 17:42:23
위한 ‘정보 교환 제한’ 규정도 예외를 인정하기로 했다. 정부는 프로젝트별로 금융, 세제, 연구개발(R&D), 규제 완화 등을 포함한 지원 패키지를 준비하고 있다. 정부와 업계가 석유화학 사업 재편의 ‘첫 단추’는 끼웠지만 이행 과정에서 넘어야 할 관문이 많다는 관측도 나온다. NCC 폐쇄와 매각, 합병 과정에 큰...
박정민 "눈앞 관객 무섭지만, '라이프 오브 파이'가 용기 줘" [인터뷰+] 2025-12-18 17:20:53
용납하지 않는다. 여러 번 컷을 갈 수 있는, 소위 '바로잡을 기회'가 있는 매체 연기와는 또 다른 감상을 느끼고 있다는 박정민이었다. 그는 "누군가 스크린이 없이 내 연기를 직접 본다는 건 굉장히 흥분되고 흥미롭고 신나는 일이면서도, 동시에 서로 굉장히 긴장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관객들은 배우가...
김승수 의원, TK지역 현안사업 예산 대거 확보 2025-12-14 10:22:05
공간부족 문제 해결과 글로컬 사업이 가능하게 되었다. ◆경북 지역 문화예술 예산확보를 위해서도 광폭 행보 대구·경북 지역의 유일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인 김 의원은 경북지역 예산확보에도 광폭 행보를 했다. 김 의원은 ▲신라왕경디지털재현 및 체험콘텐츠 조성(90억원), ▲세계경주포럼(6억원) ▲상주 남장사...
미래 전력수급계획 수립…환경단체 출신 대거 참여 2025-12-11 17:53:50
“시민사회 활동을 기반으로 하면서 정책 제언과 분석을 수행하는 정책 참여형 NGO 소속”이라고 말했다. 전기본 위원회에 다수의 시민단체 인사가 참여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그동안은 주로 학계, 연구원, 기업 측 전문가로 구성됐다. 11차 전기본 위원회에서도 시민단체 인사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다양한...
용인 등 '반세권'서 올해 잇따라 완판…연말에도 후속 분양 2025-12-11 10:19:29
‘제2용인테크노밸리’ 와 ‘용인국제물류4.0유통단지’ 등도 가까워 배후수요 유입이 예상된다. 에버라인 명지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로, 수인분당선 기흥역 환승을 통해 강남·판교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 역시 수월하다. 경강선 연장 (추진중) 등으로 향후 광역철도망 수혜도 기대된다. 인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