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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원 이하 연체채무, 연말까지 갚으면 ‘신용사면’ 2025-08-12 10:45:21
도덕적 해이를 부추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와 관련해 금융위는 “전액 상환자에게만 신용회복을 지원하는 것”이라며 “신용회복이 이뤄질 것이란 막연한 기대를 갖고 연체로 인한 불이익을 장기간 감내하는 사례는 적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돌아온 임시공휴일 기대감..."10월 10일 지정되면 열흘 쉰다" 2025-08-11 16:52:17
1월 중 최저치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1월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10.3% 감소했다. 국회입법조사처는 지난 6월 보고서에서 "최근 임시공휴일은 내수진작 효과가 제한적일 뿐 아니라 수출·생산 감소와 휴식권의 사각지대 등 구조적 한계를 드러냈다"고 지적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길바닥에 내다버린 200만원"...서울시민 통근 2시간 걸려 2025-08-11 16:52:09
이후 서울과 수도권의 도시화·복잡화로 주거비 부담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집값이 낮은 경기도와 서울 외곽으로 이주하는 사례가 늘었다. 주거지가 서울에서 멀어지면서 통근·통학 시간도 늘어났고 시간이 지날수록 이같은 구조를 고착화시키고 있다고 분석한 것이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젠슨 황, 트럼프 압박에 결국…"엔비디아, 수익 15% 美 정부로" 2025-08-11 14:32:40
근무했던 중국 전문가 리자 토빈은 “중국은 미국 정부가 수출 허가를 수익원으로 전환하는 것을 보며 쾌재를 부르고 있을 것”이라면서 “다음에는 록히드 마틴이 중국에 F-35 전투기를 판매하는 것을 15% 수수료를 받고 허용해 줄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어쩐지 붐비더라...' 전 세계에서 가장 바쁜 항공노선은 ‘김포-제주’ 2025-08-11 11:07:00
나타났다.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 시장은 미국으로, 지난해 전년보다 5.2% 많은 8억7600만명의 승객이 이용했다. 이들 대부분은 국내선 이용자였다. 2위는 중국으로, 전년보다 18.7% 많은 7억4100만명의 승객을 유치했다. 이어 3위 영국(2억6100만명), 4위 스페인(2억4100만명)이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어글리 슈즈' 유행 지났잖아...크록스 주가 30% 급락 2025-08-08 18:00:09
저소득층 소비자에게 더 인기 있는 크록스의 도매·아울렛 부문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높은 금리, 상품 가격 상승,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감세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 둔화하는 노동시장 등이 미국 소비자 지출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FT는 분석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휴~' 한숨돌린 일본…“미 상호관세 합의 내용대로 수정” 2025-08-08 14:38:49
측이 판단하는 것이지만, 일반적으로 이해하기에 소급하는 효과가 붙은 채 반년, 1년이라는 것은 당연히 아니다”라고 말했다. 수정까지 긴 시간이 걸리진 않을 것이라는 뜻이다. 그는 “상식적인 범위에서 미국 측이 대응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파월 적대자’ 스티븐 미란 연준 이사 지명 2025-08-08 14:38:16
미란 지명자는 최근 인터뷰에서 연준을 대놓고 비판하기도 했다. 그는 “우리가 실시간으로 목격하고 있는 것은 대통령이 옳았다는 것이 증명되는 패턴이 다시 한 번 반복되는 것”이라며 “연준은 아마도 너무 늦게 대통령의 견해를 따라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인텔 CEO 중국 밀착 의혹에…트럼프 “즉각 사임해야” 2025-08-08 14:38:10
SMIC는 AI용 고성능 반도체와 군사용 칩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2020년 미 상무부는 SMIC와 함께 월든이 투자한 일부 기업을 블랙리스트에 올렸다. 고성능 반도체 제조 기술이 중국 군사 무기 개발에 전용될 수 있다고 우려 때문이었다. 월든은 이듬해 SMIC 투자에서 철수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일단 먹고 보자’…소비쿠폰 사용처 1위는 음식점 2025-08-07 16:50:43
업종별 매출액 증가율은 7월 3주 대비 의류·잡화(22.9%), 학원(22.8%), 여가·레저(19.9%), 음식점(16.8%), 마트·식료품(16.5%) 등에서 높았다. 작년 동기 대비로는 의류·잡화(16.7%), 병원·약국(8.5%), 학원(8.3%) 등에서 증가율이 크게 나타났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