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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여정, '블랙을 입어도 빛나는 그녀~' 2025-08-12 12:20:59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여정, 정성일 주연의 '살인자 리포트'는 특종에 목마른 위기에 기자 백선주(조여정)에게 자신이 연쇄살인범이라고 주장하는 정신과 의사 이영훈(정성일)이 새로운 살인 예고와 함께 인터뷰를 요청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9월 5일 개봉 예정이다....
[포토] 정성일, '등골이 오싹해지는 차가운 눈빛' 2025-08-12 12:19:20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여정, 정성일 주연의 '살인자 리포트'는 특종에 목마른 위기에 기자 백선주(조여정)에게 자신이 연쇄살인범이라고 주장하는 정신과 의사 이영훈(정성일)이 새로운 살인 예고와 함께 인터뷰를 요청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9월 5일 개봉 예정이다....
흥행 바이러스 퍼졌다…'좀비딸', 개봉 11일만 300만 돌파 2025-08-10 20:31:55
40%를 상회하고 있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영화 '인질'의 필감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배우 조정석·이정은·최유리·윤경호·조여정 등이 출연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역시 조정석"...올해 최단기간 300만 관객 돌파 2025-08-10 19:52:28
40%를 상회하고 있다. '좀비딸'은 맹수 전문 사육사 정환(조정석 분)이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 수아(최유리)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코미디 영화다. 영화 '인질'(2021)의 필감성 감독이 영화를 만들었고, 조정석과 이정은, 최유리, 윤경호, 조여정 등이 참여했다. (사진=연합뉴스)
'거장'들이 돌아온다…박찬욱·이창동·나홍진 신작에 거는 기대 [무비인사이드] 2025-08-09 09:01:01
조인성과 조여정이 맡는다. 이창동 감독과는 첫 작업이다. 이 감독의 전작 '버닝'(2018)을 공동 집필한 오정미 작가가 이번에도 각본에 참여하고, '버닝' 제작사 파인하우스필름이 제작을 맡았다. '곡성'(2016)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던 나홍진 감독이 2026년 초대형 프로젝트 '호프'로...
'거장' 이창동 8년 만의 신작 넷플릭스서 제작 2025-08-05 09:11:37
발휘했던 조여정이 '예지' 역으로 분한다. 이창동 감독과 처음 호흡을 맞출 조인성과 조여정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깊이 있는 서사와 섬세한 연출로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이창동 감독은 '초록물고기',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 '시',...
조정석 선구안 대단하네…여름 극장가 치트키 된 '좀비딸' 2025-07-30 17:50:17
조여정과 함께 '좀비딸' 홍보에 열을 올리며 새로운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였다. 이러한 조정석의 열혈 홍보 행보는 극장으로 향하는 관객들의 발걸음을 더욱 재촉하고 있다. 스크린을 넘어 예능 프로그램, 유튜브, 무대인사, 미니 GV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는 조정석의 뜨거운 홍보...
필감성 감독 "조정석 없는 '좀비딸'? 상상하기도 싫어요" [인터뷰+] 2025-07-29 12:00:14
거란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조여정의 캐스팅은 '연애편지'를 보내듯 간절했던 순간이다. 필 감독은 "절대 안 하실 줄 알았는데, 가장 빨리 '하겠다'고 답해줬다"며 "피디와 손잡고 방방 뛰었다"고 회상했다. 최근 입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1절만' 윤경호와는 코미디에 대한 깊은 대화를...
올 여름 다시 돌아온 좀비…더 이상 새롭지는 않네 2025-07-27 17:21:43
시절 친구이자 응봉리의 ‘좀비 최다 신고자’ 연화(조여정 분)는 눈에 불을 켜고 감염자를 찾아다닌다. 과연 잊을 만하면 또 찾아오는 좀비다. 2016년 ‘부산행’은 한국형 좀비 영화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시리즈’(2019~2021)는 좀비물이 세계 시장에서 한국의 고유한 메이저 장르가 될 수 있...
"츄르 주면 말 건다"…좀비딸 '애용이' 챗봇, 다마고치 세대 홀린 이유 2025-07-27 14:03:16
물어보면 번역기를 통해 "셋 다 좋지만 난 조여정 팬임. 비밀임"이라고 대답한다. 업계에선 이미 웹툰-영상 간 IP 시너지가 확인된 상황에서 캐릭터챗이 얼마나 긍정적 영향을 끼칠지 주목하고 있다. 실제로 영화 좀비딸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된 이후 원작 웹툰 소비가 늘었다. 원작과의 일치도를 중시하는 팬들 비중이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