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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대문역 버스 돌진 부상자 13명…2명 중상" 2026-01-16 14:09:01
1명이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13명이 다치고 2명이 중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버스 기사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기사를 상대로 약물 검사를 하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 등을 수사할 예정이다. 현재 사고 수습을 위해 통일로 일부 구간은 통제되고 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서대문역 사거리 인도로 버스 돌진…"13명 부상·2명 중상" 2026-01-16 14:00:51
중 2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버스 운전자의 음주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버스기사를 상대로 약물 복용 여부에 대한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현장에서 부상자들을 병원으로 옮기는 한편 정확한 인명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다. 현재 사고 수습을 위해 통일로 일부 구간은 통제되고...
[속보] 서대문역 인근 건물로 버스 돌진…부상자 4명 중 한 명 위독 2026-01-16 13:37:52
입고 그 중 1명이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대부분은 교통섬인 인도에 있었다고 한다. 버스에 기사 외에 다른 탑승객이 있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버스 기사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기사를 상대로 약물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대낮 금은방 女주인 살해…4시간 추격 끝 검거 2026-01-15 20:16:22
119에 신고했다. B씨는 가슴 등 신체 여러 부위에 중상을 입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사건 직후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토대로 용의자를 특정했으며, 서울경찰청과의 공조 수사를 통해 사건 발생 약 4시간 33분 만인 이날 오후 5시34분께 서울 종로구 거리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식당서 만취 소동 20대, 출동 여경 손가락 물어뜯어 '절단' 2026-01-15 18:43:34
상태였음에도 '절단'이라는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봉합 수술받았고, 현재 경과를 지켜보는 상태다. 현행범 체포된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너무 취해 당시 상황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면서도 자신의 범행을 인정하고 경찰관에게도 죄송하다고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가온 "목표는 세계 최고 스노보더…伊서 나의 모든 것 보여줄 것" 2026-01-15 17:13:40
크게 받았고 척추 압박 골절이라는 중상을 입어 수술대에 올랐다. 힘든 시간이었지만 자신을 향한 믿음에 힘입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특히 스노보드 국가대표팀을 후원하는 롯데는 최가온의 수술비 전액을 지원해줬다. 최가온은 “롯데뿐만 아니라 신한금융과 CJ의 든든한 응원이 없었다면 지금처럼 많은 훈련을 하기...
주취난동 모자라…경찰 손가락 물어 절단한 20대 2026-01-15 14:33:58
남성이 출동한 경찰관에게 중상을 입혀 구속됐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와 상해 혐의로 20대 A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전 2시 40분께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현장 제지...
'보험금' 갈등 겪던 50대男…건물 경비원 흉기로 찔러 '중상' 2026-01-14 19:29:26
보험회사 건물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경비원이 중상을 입었다. 가해자는 평소 해당 보험사와 보험금 해지 문제로 갈등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 35분경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 30분경 종로구 라이나생명 건물...
[속보] 종로구 라이나생명서 흉기 난동…경비원 중상 2026-01-14 15:30:44
[속보] 종로구 라이나생명서 흉기 난동…경비원 중상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국힘 윤리위, 한동훈 심야 기습 제명…"중징계 불가피" 2026-01-14 06:40:34
중상모략, 공론 조작 왜곡이 익명성과 표현의 자유의 이름으로 난무하게 될 것"이라며 "중징계는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국민의힘 당규에 따르면 당원에 대한 제명은 윤리위의 의결 후 최고위원회의의 의결을 거쳐 확정한다. 최근 장동혁 대표가 당원 게시판 문제를 매듭지어야 한다고 공언해온 만큼, 이번 징계 결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