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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관봉권·쿠팡 특검, 쿠팡풀필먼트 압수수색 2025-12-23 10:19:02
영장에 쿠팡 측을 피의자로 적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이 지난 1월 이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지만,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지난 4월 불기소 처분한 바 있다. 당시 사건을 맡았던 문지석 부장검사는 지난 10월 국회 국정감사에서 엄희준 부천지청장과 김동희 차장검사가 무혐의 처분을...
국과수 "'故 김새론 녹취록' 판정 불가"에…김수현 측 반응이 2025-12-16 07:26:27
부지석 변호사가 기자회견에서 재생한 김새론 씨 주장 육성 파일의 일부 샘플만을 겨우 제출받아 국과수에 감정 의뢰를 했고, 그 이후에도 다시 4개월을 기다렸다"며 "그 감정 결과는, 제가 두 달 전부터 우려해 왔던 대로 결국 '판단 불가'라는 결론으로 나왔다"고 덧붙였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종 수사...
오라클 충격, 다우 신기록 마감…전국에 눈·비 [모닝브리핑] 2025-12-12 06:44:18
문지석 14시간 참고인 조사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을 폭로한 문지석 부장검사가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에 출석해 14시간가량 조사받았습니다. 상설특검팀은 11일 오전 10시부터 오늘 0시 4분께까지 문 부장검사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상설특검팀은 엄희준 전 인천지검 부천지청장이 새로...
올해 대한항공 승객 '이곳' 제일 많이 갔다 2025-12-11 14:03:02
새롭게 선보였다. 홈페이지에서 가장 많이 신청된 프레스티지석 사전 주문 기내식 1위는 낙지볶음과 백반이었다. 올해 승객이 기내 엔터테인먼트로 가장 많이 본 영화는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배급하는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였다. 드라마는 tvN '선재 업고 튀어', 예능은 MBC '나...
올해 대한항공 승객 최다 방문지는 도쿄…반려동물 3만마리 탑승 2025-12-11 11:10:06
홈페이지에서 가장 많이 사전 주문된 메뉴(프레스티지석 기준)는 낙지볶음과 백반이었다. 2위는 제육쌈밥, 3위는 로즈메리소스의 소고기 스테이크로 조사됐다. 승객들이 기내 엔터테인먼트로 가장 많이 본 영화는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배급하는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였다. 드라마는 tvN '...
올해 대한항공 탑승객이 가장 많이 간 해외 도시는? 2025-12-11 10:18:52
프레스티지석 사전 주문 기내식 1위는 낙지볶음과 백반이었다. 2위는 제육쌈밥, 3위는 로즈메리소스의 소고기 스테이크였다. 이번 연말결산은 2025년 1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국제선 탑승 데이터(일부 콘텐츠는 한국 출발 국제선 기준)를 기반으로 집계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속보] 특검 출석한 문지석 "거짓말하는 공직자들 상응하는 책임 져야" 2025-12-11 09:55:41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관봉권·쿠팡 상설 특검 수사 개시…"객관적 입장서 실체 밝힐 것" 2025-12-06 11:33:46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수사한 문지석 부장검사가 지난달 국회 국정감사에서 상급자인 당시 엄희준 지청장과 김동희 차장검사가 무혐의 처분을 하라고 압력을 행사했다는 내용이다. 앞서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지난 4월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부천지청이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CFS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불기소 처분했다....
김수현 측 "조작" 주장에…故 김새론 측 포렌식 자료 공개 2025-12-04 14:51:18
부지석 변호사는 4일 "고 변호사가 지속해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유튜브 채널에 사건 관련 글을 올리고, 전날엔 인터뷰까지 진행해 가며 또다시 조작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며 "더 이상 논란의 여지가 없도록 수사기관에 제출한 김새론과 김수현 배우 간 카카오톡 대화 내역 포렌식 자료를 공개한다"고 했다. 김새론의...
김수현 측 "방송 중단 시도 없었다…김새론 유족 본질 흐리기 그만" 2025-12-01 18:07:42
부지석 변호사가 자신을 '커리어를 지키기 위해 언론사를 압박한 인물'로 묘사한 데 대해서는 "이는 허위 주장"이라며 "인신공격이 아니라 본질에 답해야 할 때"라고 맞섰다. 고 변호사는 "비본질적인 허위·왜곡 주장으로 여론을 호도하지 말고 수사 결과를 기다려 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새론 유족 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