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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개정 리스크 완벽대응"…자문경쟁 뛰어든 로펌들 2025-07-06 17:50:48
TF’를 구성했다. 지평은 이태현·배기완 변호사를 주축으로 ‘경영권분쟁·주주관여 대응센터’로 조직을 확대 개편했고, 와이케이(YK)는 강진구 변호사를 중심으로 기업거버넌스센터를 새로 출범시켰다. 바른과 대륙아주도 개정 상법 해석례 마련 등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법무법인 세종 '상법 개정' 세미나 성료…지평은 상법 전문팀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2025-07-04 19:54:31
개정안 통과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지평은 행동주의 펀드 및 소액주주 대응, 상법 개정에 따른 정관·이사회 규정 정비, 전자주주총회 운영 자문, 금융당국 대응, 형사 분쟁 등까지 포괄하는 종합 자문 체계를 마련했다. 이행규 대표변호사(28기)가 센터 총괄을 맡고, 이태현 변호사(36기)와 배기완 변호사(37기)가 공동...
이행규 "중복 상장 죄악시하는 건 모두에게 손해" 2025-06-16 15:58:24
국제 정세가 여전히 불안하고, IPO 심사 절차도 날로 까다로워지고 있어서다. 한국 경제와 자본시장 전반의 기초체력이 약화한 것도 IPO 시장 부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지평은 단순 IPO 자문을 넘어 기업 생애주기 전반을 밀착 자문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대표변호사는 “상장 적격성 문제까지...
지평 제약바이오 상장 전략 세미나 개최...율촌은 'AI 법제도' 세미나 [로앤비즈 브리핑] 2025-06-11 11:01:59
세미나 개최법무법인 지평과 특허법인 지평은 1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그랜드센트럴 본사에서 스위스 제약바이오 투자사 엑스라이프 사이언스(Xlife Sciences)와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나스닥 상장 전략과 글로벌 자금 유치 및 엑시트(Exit)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
이행규 지평 대표변호사 "중복 상장 죄악시하는 건 모두에게 손해"[자본시장을 움직이는 사람들] 2025-06-05 15:19:00
영입해 올초 상장유지지원센터도 발족했다. 지평은 기업 생애주기 전반을 자문하는 서비스를 지향하는 만큼 대주주가 원할 때 상장한 기업을 매각하는 과정까지 도와주겠다는 구상이다. 지평은 M&A 자문 시장에선 주로 중소형 사모펀드(PEF)의 거래를 자문하며 탄탄한 네트워크를 쌓아왔다. 이 대표변호사는 "매각을 희망...
[게시판] 지평, 전통주 온라인몰 열어 2025-05-21 08:37:58
지평, 전통주 온라인몰 열어 ▲ 농업회사법인 지평은 전통주 온라인몰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지평은 온라인몰에서 프리미엄 막걸리 제품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고,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대선 후 지배구조 이슈 본격화"…로펌 '전담팀 신설' 경쟁 2025-05-11 17:13:39
지배구조 개선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지평은 3월 채남기 전 거래소 부이사장을 고문으로 영입해 상장유지지원센터를 설립했다. 김병률 전 유가증권시장본부 상무, 장영은 전 공시부·상장부 팀장 등 거래소 출신이 대거 포진했다. 이행규 지평 대표변호사는 “상장폐지 대응은 단순 법률 문제를 넘어 지배구조 개선, 공...
"위기 아동 814명 법률지원"…두루, 3년간 공익변론 성과 공유 2025-04-30 20:11:45
강화하기 위해 2014년 설립한 공익법단체다. 지평은 국내 로펌 중 최초로 2000년 공익위원회를 설치한 이래 장애인, 아동·청소년, 사회적경제, 국제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익소송, 자문, 연구를 수행해 왔다. 두루는 시민사회단체 및 NGO들과 협업하며 공익변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법률전문성을 기반으로 사회적...
불확실성 속 글로벌 경쟁력 키우는 로펌…컨설팅 역량 강화, AI 활용으로 파고 넘는다 2025-04-22 16:15:26
서비스 모델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지평은 ‘리걸 앤드 비욘드’를 비전으로 내세우며 컨설팅업체 출신 전문가를 적극 영입하고 있다. 이행규·김지홍 지평 공동 대표변호사는 “법률과 비법률 자문의 경계를 넘어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 AI 활용한 업무 혁신주요 로펌은 AI 기술을 활용한 ...
김지홍·이행규 "법률자문 뛰어넘는 종합컨설팅 회사로 지식재산권·부동산 서비스 수요 발굴" 2025-04-22 15:59:42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입을 모아 강조했다. 지평은 지난해 불경기임에도 매출 1206억원을 거두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외부에서 전문가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한 효과를 보고 있다는 평가다. 이 로펌은 지난해 8월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 노동그룹 변호사와 고문 등 10명을 영입했다. 올초에도 컨설팅업체인 EY-파르테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