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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서울 노량진 은하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2026-02-05 14:39:40
9천256㎡에 지하 5층∼지상 29층, 3개 동 규모의 아파트 206가구와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공공 청사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약 1천328억원 규모다. 단지는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이 도보로 5분 거리인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착공은 2028년 12월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1년 만에 14억 '껑충'…입주장 효과 사라진 서울, 신축 '귀한 몸' 2026-02-05 08:59:23
분양한다.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공항시장역과 5호선 송정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포스코이앤씨가 분양하는 '오티에르 반포'는 신반포21차를 재건축해 공급하는 것이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총 25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44~130㎡ 86가구를 일반...
강서구도 '17억 분양 시대'…마곡 집값 상승 여파 2026-02-04 10:28:07
오는 27일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고, 다음달 9일 특별공급, 10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편리한 교통 여건이 장점이다.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과 공항시장역, 5호선 송정역이 가깝다. 영등포구 여의도역까지 20분대, 강남구 신논현역까지 30분대에 갈 수 있다. 마곡 업무지구는 한 정거장 거리다. 새 아파트 공급이 적은...
공고 뜨기도 전에 '문의 폭주'…'청약 경쟁' 예고한 서울 아파트 [주간이집] 2026-02-04 06:30:01
다녀갔습니다. '더샨신길센트럴시티'는 지하철 7호선 신풍역 역세권에 위치한 곳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15개 동, 2054가구가 들어섭니다. 이 중 477가구가 일반분양분입니다.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에서 약 9년 만에 공급되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입니다. 생활권은 오른쪽으로는 신길뉴타운을 마주...
강동구, 9호선 연장 사업 본궤도...강동하남남양주선 1공구 입찰 착수 2026-02-03 14:57:07
철도 사업이다.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에 이어 5단계 사업에 해당하며, 2024년 12월 국토교통부 기본계획 승인 이후 추진이 본격화됐다. 강동구 강일동 1곳을 포함해 총 8개 정거장이 신설될 예정이다. 이번 입찰 대상인 1공구는 강동구 강일동 구간으로,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가 공사를 맡는다. 하남·남양주 구간에...
강동구 "9호선 연장, 이제 첫 삽 준비"…1공구 입찰 개시 2026-02-03 10:48:06
연결하는 총연장 17.6km의 철도 노선이다. 지하철 9호선 4단계가 중앙보훈병원역에서 고덕강일1지구까지 연장되는 데 이어, 이번 사업은 9호선 5단계 연장에 해당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기본계획 승인을 받았으며, 강동구 강일동 1곳을 포함해 모두 8개 역이 신설될 예정이다. 강일동 1공구, 서울시가...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 오는 9일부터 '조합원 취소분' 청약일정 진행 2026-02-02 11:15:26
오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20일 당첨자발표 후 3월 4일~6일까지 3일간 두산위브 센트럴 부평 견본주택에서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총 50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서울지하철 7호선 굴포천역과 인천지하철 1호선 갈산역을 모두 이용할...
"비싸도 어쩔 수 없어요"…초소형 아파트에 '우르르' 몰린 동네 [현장+] 2026-02-02 06:30:10
지하철 1호선 안양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새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HDC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이 시공해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이 그 주인공이다. 2일 특별공급, 오는 3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0일이다. 지난달 30일, 아파트가 들어설...
폭설에 "내일 출근 어떡하나"…서울시, 대중교통 운행 증회 2026-02-01 21:47:10
폭설이 예보돼 출근길 혼잡이 예상돼서다. 서울시는 1일 지하철은 2호선, 5∼8호선을 9시 30분까지 출근 집중배차 시간대를 유지하고 평소보다 20회 운행을 늘린다고 밝혔다. 시내버스도 9시 30분까지 최소 배차간격을 유지해 운행할 계획이다. 평소 출근 집중배차 시간은 오전 7∼9시다. 폭설로 이를 30분 늘린 것이다. 시...
"우리나라 맞아요?"…달리는 지하철 '컵라면 먹방'에 시끌 2026-01-30 13:28:38
않았으면"등의 옹호 의견도 나왔다. 지하철과 같은 밀집 공간에서의 취식은 위생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다. 열차 내부는 탑승객이 적은 시간에도 개인 간격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고, 지하 주행 특성상 환기도 쉽지 않아 바이러스 감염이나 세균성 질환 노출 위험이 높아진다는 지적이다. 교통당국도 지하철 내부 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