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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중장 진급자 20명 발표…역대급 물갈이 인사 2025-11-13 20:37:24
참모장으로 보임했다. 해군에선 곽광섭(해군참모차장·이하 새 보직), 박규백(해군사관학교장), 강동구(합참 전략기획본부장)가, 공군에선 권영민(교육사령관), 김준호(국방정보본부장), 구상모(합참 군사지원본부장)가 소장에서 중장으로 진급했다. 국방부는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재판을 받는 여인형 전 방첩사령...
野 "용산 개입없이 정성호 혼자 결정할 사항 아냐" 與 "가벼운 의견" 2025-11-11 12:57:28
진급시키면서 지금 검사들이 공정하게 일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항명이라고 얘기한다면 군인들에 대해서 훈포장 주고 특진시킨 건 뭐라고 설명을 할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취소 석방될 때 검찰이 뭘 했냐는 여권의 지적에 대해서는 "그 부분은 법리적 문제가 있었다. 공수처가 내란에 수사권이...
"평가 만점인데 17년째 승진 못했어"…8000만원 달라는 직원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11-09 07:00:05
번도 포함되지 못했다. 문제는 평가 시스템이었다. 해당 병원의 근무 성적 산정 방식은 ‘조정계수’가 반영돼, A씨가 일하는 체외수정실처럼 1~2명으로 구성된 초소형 부서에서는 아무리 평점을 만점 받아도 '부서 평균치'가 기형적으로 높아져 타부서 직원 보다 최종 산출 점수가 낮게 나오는 구조였다. 결국 A...
코드 안맞으면 아웃…"퇴역·좌천 美장성, 트럼프 2기에 20여명" 2025-11-08 07:01:36
취임 이후 9개월 만에 최소 24명의 장군·제독이 해임되거나 진급에서 배제됐으며, 이는 "최근 수십년 동안 전례가 없는" 규모라고 NYT는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별러 온 마크 밀리 전 합참의장(대장)의 측근들이 대거 된서리를 맞았다. 밀리 전 의장은 트럼프 1기때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발탁돼 2019년 합참의장으로...
원칙 깨고 또 특혜?…9월 복귀 전공의, 내년 초 전문의 시험 본다 2025-10-28 16:47:25
이 같은 방침을 이번 주중 최종적으로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9월 수련을 재개한 레지던트 마지막 연차는 내년 8월에 수련을 마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통상 내년 초(2월)에 치러지는 전문의 시험에 응할 수 없다. 수련 종료 후 6개월가량 더 기다려 내후년 초에 지원해야 한다. 올해 3월 복귀자의 경우 내년 초...
美국방 "군의 임무는 방어 아닌 전쟁…뚱뚱한 군인은 아웃"(종합) 2025-09-30 23:49:35
"우리는 너무 많은 군 리더를 잘못된 이유로 진급시켰다. 그들의 인종이나 성별 할당, 이른바 역사상 '최초'를 위해 진급시켰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정치적으로 올바르고, 과도하게 세심하고, 누구에게도 마음의 상처를 주지 말라는 리더십의 시대는 이제 끝났다. 각급에서 기준을 충족하고 직무를 수행할 수...
美 주일예배 중 교회서 총격…용의자 포함 최소 5명 사망(종합2보) 2025-09-29 10:37:33
후 2008년까지 해병대에서 복무했다. 2007∼2008년엔 이라크 자유작전에 파병되기도 했다. NBC뉴스에 따르면 미 해병대 측은 그가 군 복무 당시 차량 정비 등의 임무를 맡았으며 상사 계급까지 진급했다고 밝혔다. 또 복무 기간 중에는 그가 해병대 모범행동 훈장, 이라크 전역 훈장 등 여러 차례 상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빨리 모일 것"…군 장성 800여명 이례적 소집 2025-09-26 12:53:43
지휘관의 인사에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려 해왔다는 점에 주목했다. 최근 1성·2성급 장군에 대해서도 과거 발언이나 소셜미디어 게시물까지 검토하며 진급 여부를 검토했다고 한다. 최근 임시 예산안과 관련해 연방정부의 셧다운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과도 무관치 않아 보인다는 게 WP의 분석이다. 장성 소집에 따른 안...
美 국방, 세계 각지 복무중인 군 장성 800여명 전체 소집령 2025-09-26 09:24:16
인사에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려 해왔다는 점에 주목했다. 최근 1성·2성급 장군에 대해서도 과거 발언이나 소셜미디어 게시물까지 검토하며 진급 여부를 검토했다고 한다. 최근 임시 예산안과 관련해 연방정부의 셧다운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과도 무관치 않아 보인다고 WP는 짚었다. 일각에서는 지휘관들이 회의를...
'계엄명령 거부' 조성현 대령 등 11명 포상 받는다 2025-09-23 20:13:27
대령은 수사단장으로서 부당한 명령을 거부해 헌법적 가치 수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대령과 김 중령은 비상계엄 초기부터 위법한 명령을 거부하며 국가 혼란 방지에 이바지한 인물들이다. 국방부는 이번 포상을 제77주년 국군의 날 정기포상과 연계해 정치적 중립 준수와 헌법적 가치 수호에 기여한 유공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