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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마친 기재부, 조직개편 카운트다운…조정·기획 힘 싣는다 2025-12-07 06:01:02
'정책 컨트롤타워'·기획처 '미래전략 기획' 무게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내년도 예산안 처리가 마무리되면서 내년 1월 2일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로 분리되는 기획재정부 개편작업에 막판 속도가 붙고 있다. 재정경제부는 정책 컨트롤타워로서 '조정' 기능에, 기획예산처는 중장기...
'훈식이형·현지누나' 인사청탁 논란 김남국 물러났다 2025-12-04 17:39:29
“부적절한 처신 송구하다. 언행에 더 조심하겠다”고 사과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문 의원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매우 부적절하다는 것에 당내 이견은 없다”면서도 “도덕적·정치적·정무적으로 부적절했다는 의미이기에 범죄 혐의를 전제로 하는 윤리감찰단의 진상조사와는 결이...
삼성 GDDR7, 대통령상 수상…"국가 산업경쟁력 강화" [뉴스+현장] 2025-12-03 17:27:35
30% 개선했다. 시장조사기관 트랜스포스는 "다양한 AI 응용처에서 GPU 수요 증가와 함께 엔비디아의 RTX 5090 등 신형 GPU 중심으로 GDDR7의 수요가 가파르게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성열 산업부 산업기반실장은 개막식에서 "세계 어디를 가도 우리처럼 반도체, 자동차, 조선, 디스플레이, 배터리 등 다양한 첨단...
[인사] 인사혁신처 ; 산업통상부 ; 외교부 등 2025-11-28 18:04:33
◈인사혁신처◎전보▷차장 김성훈 ◈산업통상부◎전보▷산업정책관 이민우▷산업기술융합정책관 최연우▷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 제경희▷무역위원회 무역조사실장 전응길 ◈외교부▷주캄보디아대사 김창룡▷외교전략정보본부장 정연두▷대변인 박일▷공공외교대사 임상우▷경제외교조정관 박종한▷기후변화대사 견종호 ...
'이종섭 도피' 의혹…특검, 尹 등 6명 기소 2025-11-27 17:42:29
수사외압 사건의 핵심 피의자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를 받던 이 전 장관이 호주대사로 임명돼 출국한 사건이다. 출국 금지 상태이던 그는 대사 임명 나흘 만에 출금 조치가 해제됐다. 윤 전 대통령은 2023년 11월 19일, 이 전 장관의 호주행을 위해 대사 임명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특검은 외교부와 법무부가 이...
[속보] '이종섭 호주도피' 尹·박성재·심우정 등 6명 무더기 기소 2025-11-27 10:46:18
실장과 장 전 차관은 2023년 11∼12월 윤 전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외교부를 대상으로 호주대사를 교체할 것을 지시·독촉하고, 이 전 비서관은 인사검증보고서를 이 전 장관에게 유리하게 변경하는 등 호주 도피를 도운 혐의를 받는다. 조 전 실장과 장 전 차관은 이 전 장관의 대사 임명이 도드라지지 않도록 모로코 등...
"상장 기업 공시에 지재권 전략 꼭 있어야" 2025-11-24 15:43:32
수 없다이석훈 자본시장연구원 금융산업실장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한국형 IP공시 활성화 추진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무형자산 투자가 유형자산보다 세 배 빠르게 늘고 있지만, 한국 기업공시는 여전히 특허 건수·취득일 정도만 기재하는 수준”이라며 “IP의 사업 기여도나 경쟁력과의 연결성을 설명하지...
"상장 기업 공시에 '이것' 꼭 있어야"…투자자 요구 뭐길래 2025-11-20 18:48:52
이석훈 자본시장연구원 금융산업실장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한국형 IP공시 활성화 추진 전략’ 발표에서 “무형자산 투자가 유형자산보다 세 배 빠르게 늘고 있지만, 한국 기업공시는 여전히 특허 건수·취득일 정도만 기재하는 수준”이라며 “IP의 사업 기여도나 경쟁력과의 연결성을 설명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경호처 간부 "尹, '아작 난다 느끼게 위력순찰하라' 말해" 법정 증언 2025-11-14 20:26:11
전 시점인 지난 1월 11일 경호처 부장급 간부들과 오찬을 가졌다고 한다.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은 지난 1월 3일 경호처의 저지로 한 차례 불발된 뒤 같은 달 15일 2차 시도 끝에 이뤄졌다. 당시 오찬에는 윤 전 대통령과 강의구 전 부속실장, 김정환 전 수행실장,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이광우 전...
"아마존·테슬라도 현금배당 한 적 없어"…배당소득 분리과세에 쏟아진 비판들 2025-11-10 12:09:32
불리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상지원 예산정책처 추계세제분석실장은 “이들 기업은 설비투자와 연구개발(R&D) 등에 대한 재투자 필요성이 높기 때문에 정부안의 배당 성향 요건을 충족하기가 어렵다”고 했다. 지난해 업종별로 정부안의 고배당 기업 요건 충족 비율을 분석한 결과 금융·보험업(44.4%), 비제조업(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