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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부실에 허위 서명까지…국립문화유산연구원 감사 적발 2025-04-02 07:54:39
경남 김해, 경기 양평 등을 발굴 조사하며 얻게 된 화살촉, 철창 등 철기 유물 31점을 신고하지 않고 집에 보관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문화유산 관련 업계 출신인 A씨는 1985년부터 최근까지 유적 발굴 조사에 참여했으며, 경력개방형 직위로 연구소장이 돼 약 3년간 재직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가야시대 철기 집 안방서 와르르…발굴 현장서 유물 빼돌려 '덜미' 2025-03-28 17:46:49
화살촉, 철창 등이다. 감정 결과 1~3세기 원삼국시대와 3~5세기 가야시대 출토물로 확인됐다. 이들 유물은 A씨의 혐의가 유죄로 확정될 경우 국가유산청에 귀속된다. 학계 종사자가 문화유산을 무단으로 보관하거나 훔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6년 경북의 한 박물관장이 장물업자로부터 ‘대명률’을 구입해...
국립문화유산연구소장 취미가 도굴?…40년간 빼돌렸다 '발칵' 2025-03-28 11:23:04
도끼), 화살촉, 철창 등으로, 감정 결과 1~3세기 원삼국시대와 3~5세기 가야시대 출토물로 확인됐다. A씨의 혐의가 유죄로 확정될 경우, 유물은 국가유산청에 귀속된다. A씨는 국가유산청 산하의 한 문화유산 연구소에서 3년 간 소장으로 재직하는 등 오랜 기간 문화유산 분야에 몸담으며 발굴 조사에 참여해왔다. 그는 이...
지인은 성범죄 당했는데…가해자와 합의 종용한 30대 2025-03-15 15:57:59
뒤 가해자와 합의를 종용한 30대가 철창신세를 지게됐다. 그는 합의금 일부를 요구하고 법정해서 피해자에게 불리한 거짓 증언까지 했다. 춘천지법 형사2단독 김택성 부장판사는 위증 혐의로 기소된 A(32)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2023년 3월 강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피해자 B씨의 112...
국내 증시 ‘흑역사’ 주범 라덕연에 중형 25년 ‘철퇴’ [장서우의 판례 읽기] 2025-03-02 06:04:03
벌금 5억원)을 선고받고 철창 신세를 지게 됐다. 이들 피의자에게 적용된 혐의는 시세조종에 따른 자본시장법 및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조세 포탈, 허위 세금 계산서 교부) 등이다. 재판부는 이들의 범행을 “범행 규모와 수법, 범죄 기간, 투자 금액, 시세조종 주문 횟수와...
"유기견·유기묘 입양해 파충류 먹이로…" 필리핀서 '경고' 2025-02-28 17:06:43
주의를 당부했다. 그러면서 개 한 마리가 철창 우리 안에 있는 큰 뱀에 목이 졸려 죽어 있는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다만 해당 사진의 출처가 명확하진 않다고 설명했다. 이 페이스북 페이지는 "입양을 보내려거든 반드시 입양 희망자를 꼼꼼히 심사하라. 입양자가 어디에 사는지 확인하고 온라인상으로만 입양을 희망하는...
'만성적 인력난' 국과수, 감정 급증…늦어지는 사건처리에 범죄수사 차질 2025-02-24 18:10:14
지난 21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범행 20년 만에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국과수의 역할은 커지고 있지만, 정작 인력은 정원조차 채우지 못하는 실정이다. 작년 12월 기준 국과수 정원은 455명인데, 현원은 420명이다. 이 가운데 감정처리 인력은 2020년 340명에서 한 명도 늘지 않았다. 이에 따라 1명의 감정분석...
'피 묻은 족적' 결정적 단서…'20년 미제' 영월 살인사건 60대 무기징역 2025-02-20 16:27:12
적이 없다"며 "짜맞추기 수사인 만큼 억울하다"고 항변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20년 만에 범인으로 지목돼 지난해 7월17일 구속기소 됐다가 같은 해 12월 말 구속 만기로 보석 석방된 후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던 A씨는 이날 무기징역 선고로 다시 철창에 갇히게 됐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5년 동안 야금야금 '5억원' 빼돌려…간 큰 '경리직원' 결국 2025-02-18 15:47:41
5억원 이상을 빼돌린 경리직원이 철창 신세를 지게 됐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횡령)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부산의 한 제조업체의 경리직원으로 근무하며 거래처에 보내야할 미지급금,...
"내일 월급날인데"…배달음식 외상하곤 먹튀한 20대 2025-02-15 12:47:01
결국 철창 신세를 지게 됐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신동일 판사는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23)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6월 원주시 집에서 배달 앱을 이용해 "정말 죄송하지만 배가 너무 고픈데 내일이 월급날이라 내일 바로 이체해드리겠다"며 피자 1판을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