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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귀농·귀촌 가구 10명 중 7명은 생활에 만족" 2026-02-25 11:00:05
7명은 생활에 만족" 자연환경·가업승계 이유로 귀농…청년층은 농업 비전이 1위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귀농·귀촌 가구 10곳 중 7곳이 현재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5일 '2025년 귀농·귀촌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최근 5년(2020∼2024년) 사이...
'서울 대신 여기 집 샀다'…'현금 부족' 30대 몰린 동네 어디 2026-02-25 10:40:12
수 있어 보유 현금이 많지 않은 청년층의 아파트 구입이 유리하다. 이어 동두천(5건→13건, 160.0%), 광명(60건→153건, 155.0%), 광주(31건→78건, 151.6%), 용인(215건→523건, 143.3%), 부천(105건→210건, 100.0%), 남양주(84건→168건, 100.0%), 군포(60건→112건, 86.7%), 화성(323건→566건, 75.2%) 등에서 증가율이...
집값 상승 기대, 중장년·중상위 소득층서 더 크게 꺾였다 2026-02-25 05:51:00
11p 하락해 중장년층보다 낙폭이 작았다. 청년층이 포함된 40세 미만도 1월 125에서 2월 113으로 12p 내리는 데 그쳤다. 한은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주택을 더 많이 매매하는 연령대인 40∼60대를 중심으로 집값 상승 기대가 크게 줄었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소득별 분류를 보면, 중상위층의 하락세가 가팔랐다. 월...
새학기에 애들은 어디 가고…"연차 내고 왔다" 뜻밖의 진풍경 [현장+] 2026-02-24 20:08:01
신학기 시즌임에도 어린이보다 청년층과 성인 손님이 더 눈에 띄었다. 이제 대학생이 된다는 이모(19) 씨는 친구와 함께 매장을 돌며 사진을 찍고 있었다. 이 씨는 "산리오 장난감 종류가 다양하고 가격도 저렴해 일부러 친구들과 놀러 왔다"며 "개강 준비를 하러 왔다기보다는 구경하러 온 느낌"이라고 말했다. 매장 안...
SNS 인플루언서 음주 장면…"청년층 음주 욕구 높인다" [건강!톡] 2026-02-24 19:58:48
친화적 콘텐츠 노출이 청년층의 음주 태도·행동과 관련이 있음을 보여주긴 했지만, 대부분 단면 연구로 시간적 선후 관계를 확립할 수 없었다"고 이번 연구 배경을 설명했다. 논문 교신저자인 존-패트릭 알렘 럿거스대 교수는 "이 연구에서 단순한 음주 친화적 콘텐츠와 음주 욕구 간 연관성을 넘어 시간적 선후관계를...
'부산 영도·대구 서구'···7개 특별·광역시 고용률 또 하락 2026-02-24 13:46:26
데이터처는 특별·광역시 지역은 시·군 지역보다 청년층 인구 비중이 높아서 청년층 고용 부진이 전체 고용률에 미치는 영향이 컸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인천 옹진군(79.0%), 대구 군위군(76.3%) 등에서 고용률이 높았고, 부산 영도구(47.2%), 대구 서구(52.0%) 등은 낮았다. 실업률은 3.6%로 0.2%p...
일도 구직도 안한다…특별·광역시 고용률 또 하락 2026-02-24 12:57:32
별로 청년층(15∼29세)만 고용률이 하락했다. 30대와 50대는 상승했고, 나머지 연령대는 큰 변화가 없었다. 특별·광역시는 시·군 지역보다 청년 인구 비중이 높아 청년층 부진이 전체 고용률에 더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지역별로는 인천 옹진군(79.0%), 대구 군위군(76.3%) 등에서 고용률이 높았고 부산...
60대 이상 일자리 9만개 늘 때, 20대는 제조업·IT서 '전멸' 2026-02-24 12:00:04
2만5000개 늘었다. 보건·사회복지에서 늘어난 12만9000개 가운데 8만9000개(약 69%)가 60대 이상에 돌아간 셈이다. 고령층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공공·돌봄 분야 일자리 정책이 맞물리면서 60대 이상 일자리가 늘어난 반면, 청년층이 선호하는 제조·정보통신 등 산업은 부진을 면치 못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광식...
작년 3분기 임금근로 일자리 14만개↑…20대는 3년째 내리막 2026-02-24 12:00:02
청년층은 특히 제조업(-2만7천개), 건설업(-2만개), 정보통신(-1만9천개) 등에서 감소했다. 일자리는 근로자가 점유한 고용 위치이며, 취업자와는 다른 개념이다. 한 사람이 주중에 회사를 다니며 주말에는 학원 강사를 한 경우 취업자는 한 사람이나 일자리는 복수다. s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청년 부진에 특별·광역시 고용률 또 하락…쉬었음 등 역대 최대 2026-02-24 12:00:00
동일했다"고 설명했다. 특별·광역시 지역은 시·군 지역보다 청년층 인구 비중이 높아서 청년층 고용 부진이 전체 고용률에 미치는 영향이 컸다는 게 데이터처의 분석이다. 지역별로는 인천 옹진군(79.0%), 대구 군위군(76.3%) 등에서 고용률이 높았고 부산 영도구(47.2%), 대구 서구(52.0%) 등은 낮았다. 실업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