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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트로피 품은 대회서…고지우, 54홀 '최저타 타이' 정상 2025-06-29 17:47:38
18언더파 126타를 쳐 역대 KLPGA투어 36홀 최저타 기록을 갈아치웠다. 종전 기록은 2018년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1~2라운드에서 조정민의 17언더파 127타였다. 고지우는 이날 최종 3라운드에서도 5타를 줄여 역대 54홀 최저타 타이 기록을 세웠다. 조정민이 2018년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54홀 최저타 기록을 작성했다....
현대홈쇼핑 "제주서 개최한 파크골프대회 성료…3천500명 참여" 2025-06-17 09:04:32
제주시 회천파크골프장을 찾았다. 대회 MVP는 최저타를 기록한 고동한(67세)씨에게 돌아갔다. 그는 우승상금 1천만원과 디자이너 이상봉이 제작한 그린재킷을 받았다. 현대홈쇼핑은 참가자들에게 상금 8천만원과 TV, 안마의자 등 경품을 제공했다. 제주시는 이번 대회로 12억원 규모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발생한 것으...
메이저 우승 추가한 셰플러…1년전 '머그샷 악몽' 지웠다 2025-05-19 18:07:16
이달 초 더CJ컵바이런넬슨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72홀 최저타 타이기록(31언더파 253타)을 세우며 화려하게 시즌 첫 우승을 올린 셰플러는 이번 우승으로 시즌 2승째와 함께 개인 통산 15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마스터스 토너먼트 2회 우승(2022, 2024년)을 포함해 통산 세 번째 메이저 우승이다. 1996년 6월생으로 만...
1년 전 머그샷 굴욕 극복한 셰플러, ‘차세대 황제’ 향해 질주 2025-05-19 14:57:35
이달 초 더CJ컵바이런넬슨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72홀 최저타 타이기록(31언더파 253타)을 세우며 화려하게 시즌 첫 우승을 올린 셰플러는 이번 우승으로 시즌 2승째와 함께 개인 통산 15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마스터스 토너먼트 2회 우승(2022·2024년) 포함 통산 세 번째 메이저 우승이다. 1996년 6월생으로 만...
셰플러 '와이어 투 와이어'…고향 텍사스서 날았다 2025-05-05 17:28:12
기록을 세운 그는 3라운드에서도 5타를 줄여 54홀 최저타(190타) 기록도 갈아치웠다. 마지막 날엔 PGA 투어 72홀 최저타 타이기록까지 더했다. 셰플러는 정통에서 벗어난 ‘낚시꾼 스윙’으로 유명하지만, 엄청난 연습량 덕분에 정교한 샷을 구사한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그린 적중률 공동 1위(81.94%), 그린 주변 샷...
골프 황제의 화려한 귀환…셰플러, 5만 홈 팬 앞 시즌 첫 승 2025-05-05 07:49:08
5타를 줄여 54홀 최저타(190타) 기록도 갈아치웠다. 마지막 날엔 PGA투어 72홀 최저타 타이 기록까지 더한 셰플러는 11년 전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준 이 대회를 자신의 신기록들로 장식했다. 이날 입장한 갤러리만 5만명. 구름 갤러리 앞에서 아들 베넷을 안고 우승의 기쁨을 만끽한 셰플러는 이렇게 말했다. “11년 전 이...
'루키' 윤이나 "LPGA 도전 석달째, 골프 시작한 이후 가장 행복한 시간"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4-20 13:58:0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상과 상금왕, 최저타수상을 싹쓸이하고 올해 미국 무대에 진출했다. 오랜만에 탄생한 거물급 스타의 미국 진출에 팬들의 기대가 쏠렸고, 윤이나 역시 클럽과 후원사 등 모든 것을 바꾸며 새출발의 각오를 다졌다. 처음 맞닥뜨린 미국 무대는 역시 만만찮았다. 지난 2월, LPGA투어 데뷔전...
골프존, 2025년형 지역별 인기 코스·정보 데이터 공개 2025-03-18 15:46:42
추가된 ‘코스 백과사전’에는 흥미로운 8가지 코스 추천 정보를 담았다. PAR3 5개 이상 코스, 생생한 스크린 환경에서 바다를 보면서 칠 수 있는 코스, 홀인원과 라베(최저타) 확률이 높은 코스, 기억에 남을 벙커샷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코스, 고저차가 심한 코스, 스코어 미스가 없도록 주의해야 하는 코스, 도전 정신을...
LPGA '日 돌풍' 시작됐다…'韓 우승텃밭'도 위협 2025-03-10 17:53:26
2승을 챙겼다. 아울러 최저타수상인 베어 트로피(후루에)와 신인상(사이고 마오)도 일본 선수의 차지였다. 일본 여자골프가 최근 급성장한 건 2013년부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가 시행한 투어 강화 정책의 결실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011년 취임한 고바야시 히로미 JLPGA 회장은 투어 대회 수 확장(현 37개), 4일 대회...
LPGA에 부는 日風…'10년 준비' 세계화 정책 결실 2025-03-10 13:25:33
2승을 챙겼다. 아울러 최저타수상인 베어 트로피(후루에)와 신인상(사이고 마오)도 일본 선수들의 차지였다. 한때 한 수 아래로 평가받던 일본 여자골프가 최근 급성장한 건 2013년부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가 시행하고 있는 투어 강화 정책의 결실이라는 분석이다. 2011년에 취임한 고바야시 히로미 JLPGA 회장은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