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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최태원 상의회장 "기업가정신이 다시 한번 성장 동력 돼야" 2025-12-29 11:00:08
[신년사] 최태원 상의회장 "기업가정신이 다시 한번 성장 동력 돼야" "규제 개선·신산업 투자·지역경제 활성화가 핵심 과제"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9일 "기업가정신이 정부의 정책적 뒷받침과 사회적 공감 속에서 다시 한번 성장의 동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
[르포] 윤곽 드러낸 600조 SK 용인클러스터…K-반도체 전초 기지 위용 2025-12-28 06:31:00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도전과 혁신의 새로운 정신과 역사를 써 나아가는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의 성공을 기원합니다"라고 적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은 2023년 10월 5일 "세계 최고 SK하이닉스의 꿈이 이루어질 용인 클러스터의 무사 완공과 가동을 기원합니다"라고 방문록을 남겼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종무식 생략' 현장은 휴식 모드…총수들은 연말 반납한 채 '생존 해법' 몰두 2025-12-25 16:59:22
몰입 중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역시 보여주기식 종무식을 과감히 생략했다. SK는 공동 연차를 통해 비용 절감과 리프레시를 꾀하는 한편, 최 회장은 그룹 차원의 리밸런싱(조직 재편) 마무리 작업을 진두지휘 중이다. 현대차그룹도 연초 신년회에 메시지를 집중하며, 연말에는 고위 경영진을...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이혼' 다시 법정으로…파기환송심 1월 9일 개시 2025-12-23 11:11:37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파기환송심이 내달 9일 시작된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는 해당 소송의 파기환송심 첫 변론기일을 내달 9일 오후 5시 20분으로 지정했다. 앞서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최 회장의 상고를 받아들여 SK 측에 흘러...
"연예대상서 셀카 찍던 폰"…500만원 육박해도 '완판 행진' 2025-12-23 08:40:38
최근엔 개그콘서트 조수연·신윤승 등이 '2025 KBS 연예대상' 블루카펫 행사에서 갤럭시Z 트라이폴드로 기념촬영을 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맡는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지난 18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초청 최고경영자(CEO) 조찬간담회 당시 갤럭시Z 트라이폴드를...
기술력·혁신 주문한 재계 총수들…연말연시 경영 '고삐' 2025-12-22 17:47:22
점검…구광모, '혁신·집중' 신년사 최태원, AI주도권·운영효율화 구상…정의선, 로보틱스 등 미래비전 준비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김보경 임성호 기자 =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현장을 찾아 기술 혁신을 강조하는 등 경영의 고삐를 죄고 있다.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인공지능(A...
4대그룹 총수, 내년 1월초 경제사절단으로 방중 추진 2025-12-22 17:01:48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들이 내년 초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할 것이 유력하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최근 대한상공회의소는 내년 1월 초 200개사 규모의 중국 경제사절단을 파견하고자 희망 기업들의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한국의 린치핀 CEO 31인, 세계 산업의 판을 설계하다 [2025 올해의 CEO] 2025-12-22 06:04:03
침범할 수 없는 ‘경제적 해자’를 구축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대한상의 회장으로서 민간 외교 사령탑 역할을 수행하며 미국 자국 우선주의 속 한국 반도체 지분율을 공고히 했다. 젠슨 황(엔비디아), 사티아 나델라(MS), 맷 가먼(AWS) 등 빅테크 수장들과의 AI 협력을 주도, SK를 글로벌 AI 생태계 핵심...
Z세대가 뽑은 올해 '1위' 리더…삼성전자 이재용 압도적 2025-12-19 16:49:43
‘최태원(7%)’ SK그룹 회장으로 지난 조사와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다. 4위는 ‘김승연(6%)’ 한화그룹 회장이다. 김 회장은 기존 10위에서 4위로 큰 폭의 상승을 보였다. 이어 5위에는 ‘최수연(5%)’ 네이버 대표가, 6위는 ‘정기선(4%)’ HD현대 회장이 자리를 차지했다. 정 회장은 처음으로 순위권에 진입했다. 캐치는...
주병기 "형벌은 최후수단…기업활동 보장할 것" 2025-12-18 17:59:55
재편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첫머리 발언에서 “글로벌 경쟁 판도가 완전히 달라지고, 장기 저성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과거의 방식만으로 흐름을 타개할 수 있을지 걱정이 크다”며 “기업 스스로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으면 경쟁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