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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한경협 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장에 윤공순 구구플라워 대표 2025-11-09 17:37:22
대표이사를 원우회장으로 추대했다고 9일 밝혔다. 한경협 최고경영자과정은 1980년 개설 이래 약 4천500명이 수료한 프로그램으로 여성 원우회장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 대표는 꽃 배달 전문업체 구구플라워를 전국 체인점 620여개 규모로 성장시켰고 2022년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주현철 한경협국제경영원 CEO교육실장은...
한경협 CEO 과정에 첫 여성 원우회장 2025-11-09 17:32:04
한경협 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장으로 추대됐다고 9일 발표했다. 윤 대표는 한경협 최고경영자과정 45년 역사상 첫 여성 원우회장이다. 윤 대표는 40년간 화훼산업에 종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구구플라워를 전국 620여 개 체인점을 보유한 꽃 배달 전문 기업으로 키웠다. 서비스 분야 최초로 은탑산업훈장을 받기도 했다.
"트럼프가 공헌한 게 있나…" 독일 소도시 명예시민권 무산 2025-10-31 19:57:16
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을 명예시민으로 추대하자는 결의안을 표결에 부쳤으나 부결됐다. 지역 의원 46명 중 독일대안당(AfD) 소속 7명만 찬성표를 던졌다. AfD는 트럼프 대통령이 가자지구 분쟁을 평화롭게 해결하고 하마스에 붙잡힌 이스라엘 인질도 석방시켰다며 명예시민 추대안을 제출했다. 그러나 독일 정당들은...
교황·英국왕, 바티칸서 첫 공동 예배…"역사적 기도" 2025-10-23 22:04:06
왕실의 인연에 기반해 '왕실 형제회 회원'으로 추대된다. 과거 수 세기 동안 영국 왕들은 이 성당 지하에 안장된 성 바오로 무덤의 유지·관리를 지원해 왔다. 그 답례로 영국은 레오 14세에게 윈저성 내 세인트 조지 예배당의 '교황 형제회 회원' 칭호를 제안했고, 교황은 이를 수락했다. 찰스 3세의 바...
43세에 '재계 8위 회장'된 정기선…SMR·스마트선박 신사업 이끈다 2025-10-17 17:57:21
떼어내 설립한 HD현대마린솔루션은 시가총액이 10조2211억원(17일 종가 기준)에 이르는 알짜 기업이 됐다. 2021년엔 두산인프라코어(현 HD현대인프라코어) 인수 작업도 진두지휘했다. 그 덕분에 2012년 말 23조9158억원이던 HD현대그룹 시총은 지난 16일 138조8985억원까지 여섯 배 늘었다. ◇ 43세 정기선호 출항10대 그룹...
정기선 HD현대 회장 승진, 오너 경영 체제 복귀 2025-10-17 11:15:11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되었으며, 내년 3월 주총을 끝으로 HD현대 대표이사에서 사임할 예정이다. HD현대 새 대표이사에는 조영철 부회장이 내정, 정기선 회장과 함께 공동 대표이사로 HD현대를 이끌게 된다. HD현대중공업 금석호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해 이상균 부회장과 함께 공동 대표에 내정되었으며, 경영지원 및...
HD현대, '정몽준 아들' 정기선 회장 오른다…오너 3세 경영 체제 2025-10-17 10:32:40
17일 이런 내용을 담은 사장단 인사를 실시했다. 이날 인사에서는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이자 현대가(家) 3세인 정 수석부회장이 회장으로 선임됐다. 그룹을 이끌었던 권오갑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정기선 신임 회장은 연세대 경제학과와 미국 스탠퍼드 MBA를 졸업했고 2009년 현대중공업 기획실 재무팀을...
HD현대, 오너3세 경영체제로…'정몽준 아들' 정기선 회장 승진(종합) 2025-10-17 10:32:34
HD현대를 이끌었던 권오갑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고 내년 3월 주총을 끝으로 HD현대 대표이사에서 사임할 예정이다. HD현대 새 대표이사에는 조영철 부회장이 내정됐고 정기선 회장과 함께 공동 대표이사로 HD현대를 이끌게 된다. 아울러 HD현대중공업 이상균 사장과 HD현대사이트솔루션 조영철 사장이 각각 부회장으...
HD현대그룹 오너 3세 체제로…정기선 회장 승진 2025-10-17 10:24:26
17일 단행했다. 올해 사장단 인사는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앞둔 상황에서 조직의 혼선을 줄이고, 합병에 따른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예년보다 빠른 시기에 단행됐다. HD현대를 이끌었던 권오갑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되었으며, 내년 3월 주총을 끝으로 HD현대...
HD현대, 오너 3세 경영 체제로…'정몽준 아들' 정기선 회장 오른다 2025-10-17 10:09:24
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사장단 인사를 실시했다. 이날 인사에서는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이자 현대가(家) 3세인 정 수석부회장이 회장으로 선임됐다. 그동안 그룹을 이끌었던 권오갑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아울러 HD현대중공업 이상균 사장과 HD현대사이트솔루션 조영철 사장이 각각 부회장으로 승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