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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일부 여행경보 하향…"스캠 신고 감소" 2025-12-04 17:03:46
프레아비히어주, 웃더민체이주, 반테이민체이주, 바탐방주, 파일린주, 푸르사트주, 코콩주는 특별여행주의보가 계속 적용된다. 2∼4단계와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은 1단계 여행유의가 적용된다. 캄보디아 정부의 단속 노력과 '코리아 전담반' 가동 등 양국 공조가 강화되면서 캄보디아 내 스캠...
"캄보디아 관광지는 안전"…프놈펜 등 일부 지역 여행제한 완화 2025-12-04 16:17:40
이민체이 주, 바탐방 주, 파일린 주, 푸르사트 주, 코콩 주(이상 특별 여행주의보 대상 지역)에 대한 기존 여행경보는 그대로 유지했다. 이번 여행경보 조정은 캄보디아 내 스캠범죄가 성행한 뒤 캄보디아 정부의 자체적인 단속 노력과 더불어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한국-캄보디아 공동 전담반’(‘코리아 전담반’)을...
美, 전문직 비자 심사 강화…"'검열' 관련 경력 있으면 부적격" 2025-12-04 10:32:05
=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 비자 신청자가 '온라인 검열' 관련 업무를 하지 않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심사 강화에 나섰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지난 2일 전 세계 재외공관에 전문을 보내 영사과 직원들에게 H-1B 비자 신청자 및 신청자와 함께...
'이주민 300만' 코앞, 정책은 뒷전…국민 85% "전담기구 설치해야" 2025-12-03 17:01:18
경우 비교적 낮았다. 김화연 이민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전담 기구 신설을 곧 이민자 확대로 받아들여 일자리 경쟁을 우려하는 집단”이라고 설명했다. 응답자 40.1%는 ‘빠르게 증가하는 국내 체류 외국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전담 기구 신설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올해 10월 말...
"한국 인구감소, 日보다 더 빨라…과감한 외국인 정책 필요" 2025-12-03 16:31:40
과감한 외국인 인력·이민 정책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는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인구감소 시대 일본 사례와 시사점' 세미나를 열고 일본의 인력난 대응 사례를 분석하고 한국형 대응 전략을 모색했다. 이혜진 일본국제교류센터 최고사업관리자(CPO)는 일본이 인력난에...
트럼프 "제3세계 이민 영구 중단…수백만명 추방할 것" 2025-11-28 17:59:20
영구 금지를 결정할 수 없다. 또 기존 이민·국적법은 이미 미국에 살고 있는 가족이 초청하거나, 취업한 경우 해당 기업의 스폰서 제도를 통해 미국 이민을 신청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 현 이민·국적법이 특정 국가로부터의 이민을 영구 금지한 선례도 없다. 다만 대통령에게 국가 안보, 외교, 공공 안전 등 사유가...
트럼프 "제3세계 국가 이민 영구 중단"…실제로 가능할까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1-28 15:54:01
국가로부터의 이민을 금지하는 것은 미국 이민·국적법(INA)에 규정된 의회의 입법사항이며, 행정명령만으로는 영구금지를 결정할 수 없다. 일부 적대국으로부터의 이민을 금지하는 것은 의회가 동의할 수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것처럼 '제3세계'라는 광범위한 지역을 금지대상으로 만드는 것에 의회가...
중국·고려인 동포 4명 중 1명 "혐오·차별 심해" 2025-11-28 14:40:37
큰 규모의 이민자 집단이다. 이민정책연구원은 28일 '2025 이민데이터 세미나'를 열고 올해 8~10월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과 경기 안산·시흥에 사는 중국동포 1200명과 고려인 800명을 대상으로 한 대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지난 1년간 한국사회에서 동포에 대한 혐오 차별이 심했다'고...
이민 문턱 높이는 영국 연간 순이주 69% 급감 2025-11-27 23:47:42
줄이려 근로자 비자 요건을 완화했다. 이후 합법 이민이 급증해 2023년 3월까지 1년간 순이주가 94만4천명으로 정점을 찍었다. 최근 순이주 인구 감소는 주로 학생·취업 비자로 영국에 들어오는 비(非)EU 국적자가 줄고 떠나는 사람은 늘어나서지만 비EU 국적자의 입국은 여전히 출국보다 많아 순이주가 38만3천명이었다....
트럼프 취업 규제의 반사이익…'글로벌 금융허브'로 뜨는 인도 2025-11-17 15:33:16
수 있는 전문직 취업비자(H-1B)의 문턱을 높이자 월가의 시선이 인도 현지 채용으로 이동하며 되레 인도 금융 시장을 키울 것이란 전망도 제기된다. ◇ 인도 금융센터서 월가 핵심 업무12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6개 대형 은행은 인도에 둔 글로벌 역량센터(GCC)에서 약 15만 명을 고용하고 있다. JP모간은 이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