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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사망' 태권도 관장, 사범들 말려도 범행 2024-08-07 15:52:04
있다. 기본 4∼8년, 가중 7∼15년인 아동학대 치사죄보다 처벌이 무겁다. 하한선이 징역 5년인 일반 살인죄보다 형량이 높다. 검찰은 복구된 CCTV 화면을 통해 A씨가 범행 전 B군을 때리고 다리 찢기를 무리하게 시키는 등 추가 피해도 확인해 공소 사실에 반영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A씨에게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양재웅 "참담" 사과에도 유족 분노…"병원선 눈길도 안 주더니" 2024-07-30 16:10:17
이 사건은 유족들이 의료진을 유기치사죄로 형사고소하고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접수한 사실이 지난 26일 알려지면서 주목받게 됐다. 유족들이 공개한 CCTV영상에는 숨진 여성은 격리실(안정실)에서 배를 움켜쥔 채 나가게 해달라고 문을 두드렸다. 이에 간호조무사와 보호사가 들어와 안정제를 먹이고 손과 발을 침대에...
양재웅, 정신병원 환자 사망에 사과…형 양재진은 "다른 병원 운영" 2024-07-30 09:41:31
27일 발생했고, 이후 유족들이 의료진을 유기치사죄로 형사고소하고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접수한 사실이 지난 26일 알려지면서 주목받게 됐다. A씨는 마약류 성분이 포함된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입원했다가 17일 만에 사망했는데, 추정 사인은 가성 장 폐색이다. 양재웅 원장은 지난 29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닭죽 만들어오랬지"…동료 선원 때려 숨지게 한 40대 2024-07-29 10:01:57
박정훈)는 살인 혐의로 기소됐으나 상해치사죄를 적용받아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 받은 선원 A씨(41)와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11일 오후 9시쯤 전남 영광군 한 선원 숙소에서 선원 B씨(62)의 얼굴과 배 등을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의 폭행 후 B씨는...
檢 '얼차려 사망' 훈련병 중대장 등 구속기소 2024-07-15 17:58:23
검찰은 학대치사 혐의로 변경했다. 검찰은 보완 수사와 법리 검토를 통해 당시 기상 조건과 훈련 방식, 진행 경과, 피해자의 신체 조건 등을 종합해 위법한 군기훈련으로 인해 피해자가 사망한 것으로 판단했다. 업무상 과실치사죄는 금고 5년 이하의 형에 처할 수 있으며 학대치사죄는 징역 3년 이상, 30년 이하의 처벌이...
'얼차려 사망' 중대장·부중대장 "과실 아닌 학대" 2024-07-15 15:35:35
판단했다. 이에 경찰에서 송치한 업무상과실치사죄(금고 5년 이하)가 아닌 학대치사죄(징역 3년 이상∼30년 이하)를 적용해 기소했다. 조사 결과 부중대장은 지난달 22일 훈련병 6명이 취침 점호 이후에 떠들었다는 점을 이튿날 오전에 중대장에게 구두 보고했고, 군기훈련 승인을 받아 이를 실시했다. 법령에 따라...
검찰 '얼차려 사망 훈련병' 중대장·부중대장 구속기소 2024-07-15 15:24:14
보완수사와 법리검토를 통해 당시 기상조건과 훈련방식, 진행경과, 피해자의 신체조건 등을 종합해 학대행위로 볼 수 있는 위법한 군기훈련으로 피해자가 사망한 점을 토대로 학대치사 혐의를 적용했다. 법령상 업무상과실치사죄는 금고 5년 이하의 형에 처할 수 있으며 학대치사죄의 경우 징역 3년 이상 30년 이하에...
볼드윈, '촬영장 총격' 기소 예상밖 기각…법정서 눈물 2024-07-13 12:31:04
과실치사죄의 최대 형량인 18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고 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다. NYT는 "볼드윈은 거의 3년 동안 이 사건으로 형사 책임을 질 수 있다는 그늘에 가려져 있었으나, 이번 판결로 상당 부분 부담을 덜게 됐다"고 짚었다. 다만 이번에 기각됐지만 불씨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다. 볼드윈은 숨진 허친스...
"강남 납치·살해" 주범 2명 무기징역 확정…배후 부부는 실형 2024-07-11 11:54:16
치사죄를 적용해달라고 요청했으나 법원은 "피고인들이 피해자를 살해하거나 피해자가 사망에 이르게 될 수도 있음을 예견했다는 점이 합리적 의심의 여지 없이 증명됐다고 보기 어렵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어 대법원은 판결에 오류가 없다고 보고 2심 재판부가 선고한 형량을 이날 그대로 유지했다. 피해자의 동선을...
'촬영장 총격' 알렉 볼드윈 재판행 확정…기소 기각 요청 거부돼 2024-06-30 04:32:52
승인한 60여명의 증인을 소환할 계획이다. 뉴멕시코주에서 과실치사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으면 최대 18개월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 앞서 함께 기소된 무기관리자 구티에레즈 리드는 지난 4월 재판에서 과실치사죄의 최대 형량인 18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고 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다. mina@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