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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보았다'...딸 강간하고 "근친상간 허용" 주장 2024-09-21 06:53:55
10년간 친딸을 성폭행하고는 법정에 선 부친이 근친 사이의 성적 관계도 허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해 중형을 선고받았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민지현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친족관계에 의한 강간과 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출소 2개월 만에…70대 모친 성폭행한 '인면수심' 40대男 2024-09-17 21:18:55
8일에는 친딸의 남자친구를 협박하기도 했다. 그는 손에 흉기를 들고 있는 사진을 보내며 협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이미 강도살인죄 등으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출소한 뒤 1달도 되지 않아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강간 등 치상죄 등으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20대 딸 살해 후 도주…내막은? 2024-09-08 08:39:43
자택에서 친딸인 마르베야 마르티네스(25)의 목을 졸라 살해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의 기소장에 따르면 아버지와 함께 살던 마르베야는 아버지의 강박적인 문자메시지와 감시, 스토킹이 심해지자 며칠 동안 호텔에서 묵었다가 집에 돌아왔을 때 목숨을 잃었다. 지난 7월 중순에는 마르베야가 잠시 외국에...
20대 딸에게 집착한 美 50대 남성, 스토킹 끝에 살해 후 도주 2024-09-08 03:49:02
지난 7월 31일 자택에서 친딸인 마르베야 마르티네스(25)의 목을 졸라 살해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이 법원에 제출한 기소장에 따르면 아버지와 함께 살던 마르베야는 아버지의 강박적인 문자메시지와 감시, 스토킹이 심해지자 며칠 동안 호텔에서 묵었다가 집에 돌아왔을 때 목숨을 잃었다. 사건이 벌어지기...
"푸틴, 아들 2명 뒀다...극비리에 숨어 생활" 2024-09-05 17:43:47
있지만 이름을 확인해준 적은 없으며 친딸이라고 공개 인정한 적도 없다. 큰딸 마리아 보론초바(39)와 작은딸 카테리나 티호노바(37)는 지난 6월 있었던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PIEF)에서 연사로 등장했다. 보론초바는 소아 내분비학 전문가이고, 티호노바는 기술 분야 임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푸틴 숨겨진 아들 있나…"체조선수 출신 연인 사이에 5,9세 형제" 2024-09-05 14:31:39
친딸이라고 공개적으로 인정한 적도 없다. 큰딸 마리아 보론초바(39)와 작은딸 카테리나 티호노바(37)는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적이 거의 없었다가 지난 6월 있었던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PIEF)에서 연사로 나와 주목을 받았다. 보론초바는 소아 내분비학 전문가이고, 티호노바는 기술 분야 임원인 것으로...
다문화가정 한국인아빠 4살 딸 성폭행…엄마가 신고 2024-07-31 10:48:28
된 친딸을 성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남경찰청은 이 같은 혐의로 친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올해 초 친딸 B양(4)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는다. 그는 외국인 아내와 결혼해 자녀들을 낳아 양육하던 중 이 같은 짓을 저지른...
외박한 딸 코뼈 부러뜨리고 흉기 건네며 "죽어라"…부모 '집유' 2024-07-14 12:22:16
다음날 오전 1시 30분까지 강원도 원주시 자기 집에서 친딸인 C양(17)의 뺨을 여러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스마트폰 케이스 모서리로 C양의 눈 밑 부위와 콧등을 때려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씨는 딸에게 "너 때문에 집안 꼴이 이게 뭐냐, 아빠에게 사과해"라고 말하며 C양의 머리채...
외박한 고2 딸에 흉기주며 "죽어" 7시간 학대 2024-07-14 10:02:28
오전 1시 30분까지 원주시 자기 집에서 친딸인 C(17)양의 뺨을 여러 차례 때리고, B씨는 스마트폰 케이스 모서리로 C양의 눈 밑 부위와 콧등을 때려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C양을 향해 "너 때문에 집안 꼴이 이게 뭐냐, 아빠에게 사과해"라며 C양의 머리채를 잡아 A씨가 있는 주방으로 끌고 간 뒤...
'노벨상 작가' 먼로 딸의 폭로…"어머니가 성적 학대 방관" 2024-07-09 07:31:02
타계한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앨리스 먼로가 친딸의 폭로로 논란에 휩싸였다. 딸이 어릴 적 의붓아버지에게 성적 학대를 당한 사실을 알게 된 뒤에도 이를 모른 척하며 부부 생활을 이어갔다는 것이다. 폭로자는 먼로가 첫 번째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인 안드레아 로빈 스키너다. 그는 지난 7일(현지시간) 캐나다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