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강하늘·염혜란·서현우의 연기 흠뻑쇼…현실밀착 스릴러 '84제곱미터' [종합] 2025-07-14 12:24:03
"시나리오는 감독이 연출을 위한 작은 콘티북처럼 느껴졌다"며 "대본을 읽으면서 재밌었고, 감독이 이렇게 연출하겠다는 점이 상상이 됐다"고 했다. 우성에 대해 "짠한 마음이 먼저"라며 "열심히 사는 청년인데 퇴직금, 원룸 보증금, 어머니 땅 등 영혼까지 끌어 아파트를 샀지만, 층간소음 때문에 점점 쇠약해진다"고...
[단독] '재개봉' 추진하는 '천년여우 여우비'…근황 살펴보니 [원종환의 '애니'웨이] 2025-06-28 08:00:01
"콘티와 구성 이미지를 두고 투자자들이 예상되는 이익을 물으면 난처한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다. 기존에 확보한 예산 15억원을 초과하는 제작비가 발생해 위기를 겪기도 했다. 강 대표는 "약 10억원의 제작비가 더 필요한 상황이었다"며 "감독 출신인 당시 강한영 선대 회장의 뜻에 따라 선우앤컴퍼니가 추가 제작비를...
잊혀져가는 소녀들, 아니 인천상륙작전 속 영웅들의 이야기…창작 뮤지컬 <켈로(KLO)> 올 9월 개막 2025-06-19 14:53:20
통해 선정된 뮤지컬제작사 콘티가 제작한 창작뮤지컬 '켈 로(KLO)'는 625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에 투입된 10대 여성 첩보요원들, 그 이름 없는 전사 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 전쟁의 그늘 속, 빛나던 이름 없는 전사들 켈로(KLO, Korea Liaison Office)는 실제 존재했던 비공식 정보부대다. 이...
서울시향, 부지휘자로 송민규 선임 2025-06-02 15:30:33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이탈리아의 조반니 콘티, 아람 카체, 독일의 루카 우저 등 경쟁자 240명을 제치고 우승했던 인재다. 지난해 8월 히로시마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도 준우승하며 실력을 널리 인정 받았다. 이번 부지휘자 선임은 서울시향 지휘 펠로십의 결과물이다. 지난 2월 서울시향은 차세대 지휘자를 양성하겠다는...
[인터뷰] 32년 만에 '조각의 성지'에 미술관 세운 한국인 조각가 박은선 2025-06-01 08:31:04
이탈리아 3대 갤러리 가운데 하나인 콘티니(Contini) 전속 작가이기도 하다. 미술관 설계는 리움미술관, 강남 교보타워, 남양성모성지 대성당 등 한국의 여러 랜드마크를 디자인해 국내에도 잘 알려진 세계적인 건축가 마리오 보타가 맡았다. 다음은 박은선 작가와의 일문일답. -- 피에트라산타에 미술관을 건립한 소감은....
이재욱 "'탄금' 촬영 중 열애설, 연기에 영향 無" [인터뷰+] 2025-05-19 14:09:31
안 힘들었다고 하면 거짓말 같다. 많은 콘티와 액션 시퀀스를 받았고, 고난도 액션들이 많았다. 지금까지 한 액션 중에서 가장 힘들었지만, 그래도 멋있게 나온 거 같아서 감사하다. ▲ '환혼'을 했지만, 본격적인 사극 액션은 이번이 처음이다. = '환혼'은 보이지 않는 걸 액션했다면, 이번에는 보이는...
"모든 연출들이 봐준 것 같다"…이혜영 반성하게 한 '파과' 감독 (인터뷰②) 2025-04-28 15:21:07
바꾸고, 저 벽을 뜯어 카메라를 옮기라고 하기도 했다. 모두 '선배님이 저길 보신다잖아요'하며 다 맞춰줬다"고 했다. 그러면서 "민 감독을 만나 완전히 다른 세계를 경험했다. 스태프 100명이 다 약속했는데 선배님 혼자 콘티 안 보고 나오면 안 된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파과'는 오는 30일...
<악연> 원작자 최희선 "상상 뛰어넘는 실제 사건에서 영감" 2025-04-22 15:58:33
만화를 그렸어요. 이야기를 구상하고 콘티(만화의 설계도)까지는 어찌어찌 해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컬러가 들어가는 만화를 그리는 건 차원이 다른 어려운 작업이더라고요. 채색작업부터 헤매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기왕이면 아르바이트도 웹툰과 관련된 일을 해보는 게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인 글을...
'자본시장 활성화' 깃발 든 이재명…'밸류업'과는 거리두기 [돈앤톡] 2025-04-22 08:40:14
짜놓은 콘티가 있나 본데, 그렇게 하지 말고 먼저 공개적으로 하실 말씀이 있으면 해주십시오"라며 발언권을 참석자들에게 넘겼습니다. 10시10분께 시작된 공개 발언은 50분가량 이어졌습니다. 간담회에서 업계 관계자들은 밸류업 프로그램이 꾸준히 추진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일본도 10년간 꾸준히 노력해 효과를...
'인기몰이 동물' 카피바라, 아르헨 부촌에선 생존 투쟁 중 2025-04-18 03:39:00
있다. 주민들 의견도 분분한 모양새다. 펠리포 콘티지아니는 NYT에 "카피바라는 도시에 살게 된 야생 동물일 뿐"이라고 주장하며 개체수 조절을 지지한 반면, 실비아 소토는 "카피바라의 귀여움은 생존을 위한 종 자체의 전략이며, 대체 서식지 마련이 우선"이라고 피력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