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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포일어울림도서관, '어린이 그림책 천권탐험대' 도서대출시작 2025-06-12 11:33:50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제공해 생애주기별로 지원되는 평생 독서 지원 정책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1000권 도서 목록 등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도서관운영과 포일백운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의왕=윤상연 기자
AI 시대에도 통하는 부자들의 자녀교육법 2025-06-02 06:00:34
아버지는 평생 검소하고 자급자족하게 살았고 단 한 푼의 유산도 남기지 못했다. 리카싱도 어린 시절에는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아, 절대로 남한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리카싱은 부친이 돌아가시자 가난하게 살지 않겠다며 중학교 1학년을 중퇴하고 난징의 시계방 청소부를 시작으로 플라스틱 공장에서 하루...
'비빔 인간' 에드워드 리 "문학과 요리, 인생의 두 열정"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5-21 14:50:44
한계를 받아들이게 됐고요. 좋은 작가는 평생 아름다운 책을 쓰려고 노력할 거예요. 그렇다면 왜 셰프라고 평생 자신만의 요리를 찾아 헤매지 못할까요? 셰프이자 작가로서의 제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저에게 정말 큰 영감이 되죠." ▷평소에 일기를 쓴다고 했습니다. 최근에도 한국에서의 경험 등에 대해...
[책마을] 안일구 "매일 한 곡씩 '랜덤 듣기'로 클래식과 친해지게 도와줄게요" 2025-05-09 18:16:06
공통점이 있다”며 “내가 사랑하는 독서와 음악을 하나로 결합한 음악책을 내는 일은 오랜 꿈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안일구는 클래식 음악이 “유행을 타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깊어지는 장르”라고 설명했다. 그는 클래식 음악 감상 방식에 두 가지가 있다고 했다. 하나는 본인이 직접 선택해 듣는 방식, 또...
SK케미칼·수원특례시, 'SK 태생지' 수원에 '지관서가' 개관 2025-04-24 10:17:09
평생학습관 공간 일부를 리모델링해 문을 연 수원 지관서가는 총 740㎡ 규모의 복층 구조로, 전국 10개 지관서가 중 가장 큰 규모다. 수원 지관서가는 매월 다양한 분야 지식인과 학자를 초청해 인문학 강연과 독서토론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지관서가가 시민들이 언제든...
안현모를 포르투갈로 이끈 책…"출판사에 전화할 뻔했어요"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4-15 09:34:44
코로나 시기 목적 없는 독서를 할 수 있게 됐을 땐 어떤 책을 읽었나요? "그때 마침 오프라 윈프리가 쓴 (The Path Made Clear)를 번역하게 됐어요. 윈프리를 비롯해 디팩 초프라, 마이클 싱어, 엘리자베스 길버트 등 90여 명의 명사가 남긴 말을 엮은 책인데요. 이 책에 그들이 쓴 저서도 언급돼 있어요. 그 주석을 따라...
그림으로 자수성가...조선의 '국민화가' 겸재 정선을 만나다 2025-04-03 18:10:55
③ 독서여가도: 성공한 선비의 자화상 인간 정선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전시를 기획한 조지윤 실장은 “목표지향적인 면모가 강했다”고 했다. 몰락한 양반 가문 출신인 그는 오로지 자신의 재능과 강력한 의지력만으로 벼슬길에 올라 집안을 일으키는 데 성공했다. 자수성가한 사람이자 명문가의 후손이라는 자부심은 그의...
[더 라이프이스트-구건서의 은퇴사용설명서] 나이 들며 관심을 가져야 할 '5자' 2025-04-02 16:30:13
돕는 것), 둘째 명상, 셋째 명당 잡는 일, 넷째 독서, 다섯째는 지명(知名: 운명을 아는 일)’을 꼽았고 그중 적선, 즉 베푸는 것을 으뜸으로 꼽았다. 돈을 주거나 일을 도와주지 않더라도 베풀 수 있는 것은 있다. 특히 불교에서는 물질적인 재물이 없어도 베풀 수 있는 일곱 가지(無財七施)를 제시하고 있다. 첫째 사람을...
"사랑이 시키는 미친 짓 우리가 인간이라는 증거" 2025-03-27 17:12:57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잊지 못할 특별한 독서 경험이 있나요. “2015년 갑상샘암이 여섯 번째 재발해 수술을 받았어요. 사람이 아무리 회복 탄력성이 좋아도 같은 펀치를 계속 맞으면 기분이 상당히 안 좋거든요. 아이는 어린데 몸은 힘들고, ‘이게 평생 나를 잡는구나’ 싶었죠. 모든 것이 멈춰선 막막한 마음일 때...
임경선 "사랑이 시키는 미친 짓, 우리가 인간이라는 증거"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3-26 18:18:45
절대 놓을 수 없거든요.” ▶잊지 못할 특별한 독서 경험이 있나요? “2015년 갑상샘암이 여섯 번째 재발해 수술을 받았어요. 사람이 아무리 회복 탄력성이 좋아도 같은 펀치를 계속 맞으면 기분이 상당히 안 좋거든요. 아이는 어린데 몸은 힘들고, ‘이게 평생 나를 잡는구나’ 싶었죠. 모든 것이 멈춰선 막막한 마음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