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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테크+] "북극고래 200년 장수 비결은…뛰어난 DNA 손상 복구 능력" 2025-10-30 01:00:00
이주영 기자 = 포유류 중 가장 크고 오래 사는 종 중 하나로 최대 수명이 200년이 넘는 보우헤드고래(북극고래.Balaena mysticetus)의 장수 비결은 뛰어난 DNA 손상 복구 능력에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의대 얀 페이크 교수팀은 30일 과학저널 네이처(Nature)에서 보우헤드고래와 사람의...
[사이테크+] "북극곰은 생태계 먹이공급자…먹고 남긴 사체 연간 760만㎏" 2025-10-29 00:01:01
수십 년간 축적된 연구 자료를 분석, 북극곰 한 마리가 1년간 잡는 해양 포유류 총무게를 계산하고, 실제로 먹는 부위와 먹지 않는 부위 비율을 토대로 남기는 사체 양을 추산했다. 그 결과 북극곰 한 마리는 고리무늬물범(Pusa hispida)과 턱수염바다표범(Erignathus barbatus) 등 해양 포유류를 연간 평균 1천1kg 사냥하...
겨울철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예찰지점' 102곳으로 10곳↑ 2025-10-27 06:00:06
AI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 상황이다. 올해는 지난 3월 국내에서 처음 포유류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되는가 하면, 겨울 철새가 AI를 옮긴다는 일반적인 상식과 달리 여름에도 가금류에서 AI가 발생하는 등 '이상 현상'이 많았다. 이에 AI가 풍토병이 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jylee24@yna.co.kr (끝)...
'멸종위기 심각' 북대서양참고래 돌아오나…개체수 소폭 늘어 2025-10-22 20:26:28
몸무게 40~70t 정도의 긴수염고래과 포유류로, 북미 동해안에 주로 서식한다. 몸집이 크고 느리게 유영하며 유순한 성격의 고래로 알려져 있다. 이 고래는 매년 미국 플로리다주와 조지아주 앞바다에서 새끼를 낳은 뒤 새끼를 먹이기 위해 뉴잉글랜드주와 캐나다 인근 바다로 이동하는 습성이 있다. 북대서양참고래는 과거...
해수부, '해양포유류보호법' 수입 규제 대응 설명회 개최 2025-10-15 14:14:00
등 해양포유류 보호를 위해 제정된 법이다. 수산식품 교역 상대국에 대해 미국과 동등한 수준의 해양포유류 보호조치를 요구하는 규제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를 포함한 모든 수산식품 교역 상대국은 미국의 동등성 평가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어법으로 생산된 수산물만 미국으로 수출할 수 있게 된다. 한국은 141개 어업 중...
해수부, 수산식품 수출업체와 대미 수출 규제 대응 논의 2025-10-15 11:00:04
상괭이 등 해양포유류 보호를 위해 해양포유류보호법(MMPA)을 제정해 이를 근거로 수산식품 교역 상대국에 자국과 같은 수준의 해양포유류 보호조치를 요구한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1일부터 미국과 수산식품을 교역하는 국가는 미국의 평가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어법으로 생산된 수산물만 미국으로 수출할 수 있게...
싱가포르 야생에 만물의 안식처를 짓다, 반얀트리 100번째 리조트 2025-09-24 17:30:16
생물 형태(biomorphic forms), 특히 포유류의 척추뼈 구조에서 착안한 이 계단은 발판이 난간을 넘어 확장된 디자인으로 척추동물과 자연 세계에 대한 은유를 담고 있다”며 “계단에는 덩굴식물이 뻗어나가도록 와이어 메시가 통합돼 있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살아 있는 구조물로 변모하며 투숙객이 자연에 더 깊이 몰입할...
LX인터내셔널, 서울 중랑천에 '멸종위기' 수달 서식지 마련 2025-09-24 13:38:57
23일 서울 중랑천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실시했다. 중랑천은 경기 양주에서 서울 도심까지 약 34.6㎞에 걸쳐 흐르며 다양한 조류, 포유류, 파충류가 서식하고 있다. 봉사단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천연기념물 제330호)의 서식지를 마련하고 무인 관찰 카메라를 설치했다. 아울러 생태교란종을 제거하고...
[게시판] LX인터내셔널, 서울 중랑천에 '멸종위기' 수달 서식지 마련 2025-09-24 09:10:25
도심까지 약 34.6㎞에 걸쳐 흐르며 다양한 조류, 포유류, 파충류가 서식하고 있다. 봉사단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천연기념물 제330호)의 서식지를 마련하고 무인 관찰 카메라를 설치했다. 아울러 생태교란종을 제거하고 중랑천 일대를 청소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얼룩소엔 파리 덜 붙는다"…日 과학자 이그노벨상 수상 [최만수의 일본뉴스 오마카세] 2025-09-19 09:54:43
마늘을 먹으면 모유의 냄새가 변해 아기가 더 오래먹는가'에 대해 실험한 연구팀이 소아과상을 수상했다. 인도 연구원들은 냄새 나는 운동화를 중화하는 신발장을 개발한 공로로 공학상을 수상했다. 일본 연구팀은 지난해에도 많은 포유류가 항문을 통해 호흡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밝혀낸 공로를 인정받아 생물학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