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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공습에 러 접경도시 '암흑천지'…전쟁 이후 첫 사례 2025-09-29 08:55:41
소셜미디어에는 해당 시설에서 큰 폭발과 함께 연기구름이 피어오르는 영상이 올라왔다. 뱌체슬라프 글라드코프 벨고로드 주지사는 "정전이 심각하다"며 공습경보가 아직 유효하니 지하실로 피하라고 주민들에게 촉구했다. 벨고로드 주의 주도인 벨고로드 시는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40㎞ 떨어진 도시로 인구는 30만명...
리투아니아 "작년 항공소포 폭발 사건 러시아 소행" 2025-09-18 01:47:35
발송한 항공·화물 소포 4개 가운데 3개가 폭발하고 1개는 기술적 결함으로 터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리투아니아에서 영국과 폴란드 등지로 발송된 소포에는 고인화성 물질 테르밋이 담겨 있었다. 2천500도 이상 열을 내는 테르밋은 용접이나 군사장비 파괴에 사용된다. 유럽 안보당국은 물류센터 아닌 항공기 안에서 소포...
멕시코시티 고가차도서 탱크로리 폭발…4명 사망·90명 부상(종합) 2025-09-11 15:22:58
달아나는 모습이 담겼다고 전했다. 이번 참사를 계기로 멕시코에서 수천대의 트럭이 취사용 혹은 온수 공급용 연료로 쓰이는 액화프로판가스를 싣고 매일 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번 사고는 주거지에 가스를 배달하는 소형 트럭이 아니라 대형 탱크로리에서 발생했다. 2020년에는 멕시코 서부 나야리트주(州)의 한...
세르비아 반정부 시위 격화…강력대응 천명에 긴장 고조 2025-08-19 15:08:16
참사를 기폭제로 만연한 부정부패와 부치치 대통령의 실정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폭발해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부치치 대통령은 반부패 시위에 대해 대학생들이 외국 정보기관의 돈을 받고 체제 전복을 노린다는 주장을 거듭하며 조기 총선 실시와 사임 요구를 모두 거부해왔다. 세르비아는 총리에게...
며느리·손주 보는 앞에서 '탕…탕', 사제 총기로 아들 쏜 패륜 아버지 2025-07-21 17:48:09
설치된 폭발물 15개 등을 찾아내 제거했다. 이 폭발물은 이날 낮 12시에 폭발하도록 타이머가 설정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자칫 폭발로 이어졌을 경우 해당 아파트와 인근 상가까지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대형 참사로 번질 수 있었다. 경찰은 또 범행에 사용한 사제 총기 2정 외 A씨의 차량 조수석과 트렁크에서도 추가...
생일잔치 열어준 아들에 '탕'…아파트서 '시한폭탄' 터질 뻔 2025-07-21 13:59:26
이 폭발물은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 통, 우유 통 등으로 점화장치가 연결돼 오늘 낮 12시에 폭발하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이 아파트에서 큰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자칫 폭발로 이어졌을 경우 해당 아파트와 인근 상가까지 덮치는 대형 참사로 번질 뻔했다. 또 경찰은 범행에 사용한 사제...
'제주항공' 공식 계정 게재 영상…누리꾼 '갑론을박' 2025-07-21 11:41:45
거센 비난에 휘말리고 있다. 지난해 말 무안공항 참사 이후 채 1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공개된 영상이라는 점에서 "시기상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문제의 영상은 지난 11일 제주항공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된 '앙칼진 승무원'이라는 제목의 콘텐츠다. 영상은 게시 직후 빠르게 확산돼 21일 기준...
260명 사망자 낳은 에어인디아 추락 원인은…연료 스위치 껐다 2025-07-12 12:38:15
서부 아마다바드의 사르다르 발라브하이 파텔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지 약 30초 만에 추락했다. 탑승자 242명 중 1명을 빼고 모두 사망했다. 항공기는 한 의과대학 식당 건물을 들이받은 뒤 불길에 휩싸여 폭발했다. 총 사망자는 지상에 있던 수십 명을 포함해 270명이 넘는다고 당국은 밝혔다. 이는 1996년 이후 인도에서...
로마 LPG 충전소서 가스 누출로 대형 폭발…45명 부상(종합) 2025-07-05 00:11:06
급파됐고, 그들이 도착한 이후 두 차례의 폭발이 연달아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찰이 인근 스포츠센터와 주유소 맞은편 건물 주민들을 신속히 대피시켜 더 큰 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사고 충격으로 인근 건물의 유리창이 산산조각 나고, 주유소 뒤편에 있던 사법당국 청사로도 불길이 번졌다. 또...
세르비아 반정부시위에 14만명 모여…수십명 연행 2025-06-29 17:34:03
참사를 기폭제로 만연한 부정부패와 부치치 대통령의 실정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폭발해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부치치 대통령은 반부패 시위에 대해 대학생들이 외국 정보기관의 돈을 받고 체제 전복을 노린다는 주장을 거듭하며 조기 총선 실시와 사임 요구를 모두 거부해왔다. 세르비아는 총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