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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의 아이스크림 이벤트…사죄 선물에서 감사 선물로 2019-07-11 11:12:56
선수(김광현, 김태훈, 하재훈, 제이미 로맥, 최정, 고종욱)가 포지션별 1위를 차지했다. 캐나다 출신 외국인 타자 로맥은 전체 투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경사가 그치지 않자 SK는 아이스크림으로 팬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하기로 했다. SK 관계자는 "올스타 투표에서 많은 지지를 해주신 팬들께 약소한 인사를 드리는...
[천병혁의 야구세상] '단장 출신 감독' SK·롯데의 성적은 왜 극과 극일까? 2019-07-09 07:06:24
스카우트 팀이 일본 독립리그에서 뛰던 하재훈이라는 깜짝 스타를 발굴하면서 이마저도 지웠다. 두산, 키움과 함께 프런트의 선수 육성과 활용이 가장 뛰어나다는 평을 받는 SK는 올 시즌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도 가장 돋보인다. 앙헬 산체스와 제이미 로맥이 투타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는 SK는 브룩 다익손이 2% 부족한...
KBO, 올스타 선발 명단 발표…SK 로맥 최다 득표 영예(종합) 2019-07-08 11:02:10
│하재훈(SK) │마무리투수 │고우석(LG) │ ├──────────┼──────────┼──────────┤ │강민호(삼성)│포수│양의지(NC) │ ├──────────┼──────────┼──────────┤ │로맥(SK)│1루수 │박병호(키움)│ ├───...
12회말 터진 오재일의 끝내기포…김태형 감독, 최소경기 400승(종합) 2019-07-07 23:16:22
SK 마무리 하재훈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오른쪽 담을 넘어가는 끝내기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오재일의 개인 첫 끝내기 홈런이었다. LG는 광주 방문경기에서 KIA 타이거즈와 난타전을 펼친 끝에 10-9로 승리했다. LG는 주말 3연전 스윕 패 위기에서 벗어났다. 5회 초까지는 LG가 크게 앞서갔다. LG는 1회 터진 유강남의...
'최소경기 400승' 김태형 감독 "막 덤비던 첫해 생각나" 2019-07-07 23:03:09
SK 마무리투수 하재훈을 상대로 우월 솔로포를 날려 두산에 짜릿한 연장 끝내기 승리를 안겼다. 두산은 1회 초 4점을 대거 획득하며 승기를 잡았지만, 3회 초 1점, 7회 초 3점을 잃으며 동점을 허용했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소감 첫 마디로 "400승을 떠나서 중요한 경기인데 이겨서 기쁘다. 오늘 승리로 선수단 분위기가...
두산, 오재일 연장 끝내기포로 SK 제압…김태형 감독 400승 2019-07-07 22:26:33
SK 마무리 하재훈을 상대로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폭발하며 경기를 끝냈다. 두산은 1회 말 SK 선발 앙헬 산체스를 두들겨 4점을 뽑아내며 앞서나갔다. 1번 타자 박건우가 볼넷을 골라냈고, 호세 페르난데스와 최주환이 연속 안타를 터트려 순조롭게 선취점을 올렸다. 1사 1, 3루에서는 오재일이 희생플라이로...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5-4 SK 2019-07-07 22:19:15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5-4 SK ▲ 잠실전적(7일) S K 001 000 300 000 - 4 두산 400 000 000 001 - 5 <연장 12회> △ 승리투수 = 최원준(1승 2패) △ 패전투수 = 하재훈(5승 2패 21세이브) △ 홈런 = 오재일 11호(12회1점·두산)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로야구 잠실전적] SK 4-2 두산 2019-07-06 20:58:16
[프로야구 잠실전적] SK 4-2 두산 ▲ 잠실전적(6일) S K 010 300 000 - 4 두산 010 000 100 - 2 △ 승리투수 = 김광현(11승 2패) △ 세이브투수 = 하재훈(5승 1패 21세이브) △ 패전투수 = 이용찬(3승 6패)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염경엽 SK 감독 "불펜 1점 주면 바꾼다…그게 우리 시스템" 2019-07-06 17:17:45
최강으로 꼽힌다. 새내기 마무리 하재훈을 필두로 서진용, 김태훈이 포진한 불펜도 수준급이다. 시속 150㎞에 육박하는 빠른 볼을 던지는 투수가 필승 계투조에 없는 팀도 있는 데 반해 SK는 '파이어 볼러' 천지다. 염경엽 SK 감독은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의 방문 경기를 앞두고 불펜 운용 철학 한...
선두 SK·3위 LG, 나란히 '하위권 상대 역전승'(종합) 2019-07-04 22:47:24
SK 마무리 하재훈은 안타와 볼넷으로 2사 1, 2루 위기에 몰렸으나 정훈을 좌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우고 시즌 20세이브 고지를 밟았다. 롯데의 새 외국인 투수 브록 다익손은 자신을 방출한 SK를 상대로 5이닝 7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했으나, 불펜 난조로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다익손은 롯데 이적 후 등판한 4경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