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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불닭' 열풍…한국 이미지 세계에 알렸다 [뉴스+현장] 2026-01-16 15:22:55
이사장을 비롯해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에드워드 리 셰프, 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 겸 KAIST 이사장,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위원장, 배우 박중훈, 정경인 더블랙레이블 대표, 차인표 배우 겸 작가, 배우 신애라,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등이 자리했다. 한국의 이미지를 세계에 알...
이번엔 팀전이다…'흑백요리사' 시즌3 확정 2026-01-16 13:29:36
단위의 대결이 중심이 된다. 이에 따라 동일한 업장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요리사들이 4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지원해야 한다.요리 장르에는 제한이 없다. 개인 참가나 서로 다른 업장 소속의 지인, 임의로 꾸린 팀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지점이 다르더라도 같은 브랜드나 업장에 소속돼 있다면 한 팀으로 참여할...
'흑백요리사2' 최강록 "당분간 식당 오픈할 생각 없다" [인터뷰+] 2026-01-16 12:21:51
출연한 동료 셰프 정호영의 어깨를 두드리며 응원하는 모습도 화제가 됐다. = 노하우는 따로 없다. 공부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축적된 것으로 싸워야 한다. '친구야 싸우지 말자'다. 싸우면 안 된다. ▲ 요리사로서 지향점이 있나. = 요리사는 조직이 갖춰져야 움직이는 이미지가 완성되기에 혼자 있으면 초라하다....
"아빠가 미안해"…안성재 '두쫀쿠' AS, 하루 만에 500만뷰 돌파 2026-01-16 11:16:59
셰프의 비빔밥을 왜 비빔밥이 아니라고 했느냐는 지적"을 언급했다. 안성재는 자신이 운영하는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에서도 손님들이 "두쫀쿠는 언제 만드느냐"고 묻거나, 시영 양에게 주라며 쿠키를 건네준 일화를 전했다. 그는 "그때 내가 실수한 게 있구나 생각이 들었다"며 "이번에 제대로 공부하고 왔다"고...
"나야, '흑백요리사' 시즌3" 2026-01-16 10:39:39
요리 계급 전쟁'이 시즌3 제작을 확정하며 다시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개인 대결을 넘어 식당 간 경쟁으로 무대를 확장하며 포맷에도 변화를 준다. 넷플릭스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3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두쫀쿠 팔아 강남 아파트 산다고?”…영하의 추위도 녹인 ‘두쫀쿠’ 오픈런 전쟁 [두쫀쿠 경제①] 2026-01-16 08:50:35
‘흑백요리사’로 유명해진 안성재 셰프는 유튜브 채널에서 딸과 함께 두쫀쿠를 만드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450만 회를 기록했다. 배달의민족·당근·소품숍에서도 판매배달의민족 앱에서는 한 디저트 카페가 두쫀쿠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1분 만에 수량이 다 나가기도...
"우승 셰프의 맛을 집에서도"…롯데마트, 최강록 셰프 협업 선물세트 판매 2026-01-16 07:59:34
사전예약 기간 최강록 셰프와 단독 협업해 출시한 선물세트 2종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최강록의 나야 LA갈비 세트(2㎏)’와 ‘최강록의 나야, 와규 야끼니꾸 세트(MBS 8+등급)’를 선보이고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2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지난해 추석 선물세트로 처음 출시해 당시 총...
'한달치 예약' 꽉찼다…해외서도 성지순례지로 뜬 'K레스토랑' [트렌드+] 2026-01-15 21:00:05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의 식당에 갈 수 있는 노하우가 공유되고 있다. 한 누리꾼은 "서울에 간다면 인기 셰프 레스토랑을 예약하기 위해 최소 한 달 전에는 준비해야 한다"면서 "한국 레스토랑 예약 앱을 미리 내려받아 두는 것이 필수"라는 팁도 자연스럽게 확산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한때 가격대 높은 공간으로만 비치던...
미식 외교관 떴다…한식에 꽃힌 파리 2026-01-15 18:31:26
이끄는 한국인 여성준 셰프는 우리의 식재료와 한국 고전 속 이야기들을 접목하며 세상에 없던 맛을 끌어내 소개한다. 파리 한복판 5성급 호텔에선 김나래 수석파티셰가 프랑스인들의 연말연시 ‘디저트 문화’를 책임지고 있다. 어린 시절의 전통 과자들을 추억하며 만들어낸 맛이 파리의 미식가들에게 극찬을 받고 있는...
'투명한 미역국'에 눈이 번쩍…K셰프, 美食의 한계를 넘다 2026-01-15 18:27:07
디자이너 스튜디오 노케와 함께 재해석한 미역국이었다. 물과 빛이 만나 투명하게 일렁이는 ‘물의 형상’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로사나 오를란디 갤러리 소속인 스튜디오 노케의 대표작이다. 발보스테 스튜디오에 설치된 이 작품을 여 셰프는 ‘정화’로 연결했다. “한국 17세기 고조리서에 나오는 고래 이야기에서 영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