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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극한호우 피해 농가에 예비비 33억4000만원 긴급 지원 2025-08-28 15:46:47
위해 농어촌진흥기금 특별융자 200억원을 지원한다. 지역별로 산청 45억원, 합천 25억원, 의령 20억원, 진주 15억원, 하동 15억원 등 피해가 큰 지역에 우선 배정됐으며, 최종 규모는 도에서 조정해 집행할 예정이다. 도는 시군 추천과 심사를 거쳐 9월 초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12월 15일까지...
경남 18개 시·군 자연재해 대응 머리 맞댄다 2025-08-13 17:35:26
했다. 경남지역 1시간대 생활권 도로망 구축과 철도망 확충 등을 주요 성과로 내세운 경상남도는 최근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 확정과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경남형 케이(K)패스 시행 등을 도와 시·군의 협력 성과로 소개했다. 이와 함께 시·군에서는 통영 미수해양공원 상상놀이터 조성, 김해...
공무원노조 경남본부 "악성 민원 종합대책 1년, 현장은 여전히 안전사각지대" 2025-08-12 11:34:23
할 수 있지만 거제와 거창, 산청, 합천, 하동은 부서 입구에 공무원 성명을 공개하고 있었다. 이에 따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는 ▲악성 민원 전담 부서 신설과 전담 인력 배치 의무화 ▲모든 기관이 영상정보처리기나 휴대용 영상음성 기록 장비, 호출장치, 자동 녹음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
정청래 "수재의연금 마을 단위 기탁 필요…10일 고위 당정협서 논의" 2025-08-07 17:23:26
대표는 경남 합천군 삼가면의 수해 지역인 송곡마을을 찾아 "정부에서 신경 써서 (대처를) 한다고 했는데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경남 산청군의 수해 피해가 커 두 번이나 다녀왔는데 합천군도 그에 못지않아 마음이 무겁다"며 "하루빨리 현장이 복구될 수 있도록 조처하겠다"고 했다....
'시간당 100㎜' 괴물폭우에…농협, "긴급자금 2000억" 복구 총력 2025-08-07 07:00:01
대책위원회’를 꾸렸고, 농·축협과 시군지부, 지역지부는 3주간 재해 우려 지역 11만8600곳을 점검했다. 재해복구용 장비 5000대를 사전 정비하는 활동도 벌였다. 그러나 예상을 뛰어넘는 호우가 내리면서 수해가 속출하자 농협은 현장 점검을 위해 인력을 급파했다. 지난달 18일엔 호우 전선이 광주·전남으로 남하하자...
이재명 대통령, 36곳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2025-08-06 19:56:56
36곳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됐다. 행정안전부는 광주, 경기, 세종, 충북, 충남, 전남, 경북, 경남의 16개 시·군·구와 20개 읍·면·동 지역에 대해 대통령 재가를 받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고 6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22일 사전조사를 통해 호우 피해가 우선적으로 확인된 6개 시·군(경기...
1994년 이후 가장 더웠다…7월 '극한 폭염' 역대 2위 2025-08-05 12:14:58
유입돼 전국에 200∼700㎜ 비가 내렸다. 16∼20일 '극한호우'를 알리는 호우 긴급재난문자만 총 161건 발송됐다. 또 17일 충남 서산(1시간 최다 강수량 114.9㎜)과 경남 산청(86.2㎜)·광주(76.2㎜), 19일 경남 합천(78.6㎜)에서는 각 지역 7월 '1시간 최다 강수량' 신기록이 세워졌다. (사진=연합뉴스)...
경남 내륙 시간당 30㎜ 폭우…산청, 산사태 경보에 주민 대피령 2025-08-03 21:51:24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3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20분께 의령·합천·함안·창녕 등 경남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안팎의 비가 내리고 있다. 현재 주요 지점 하루 강수량은 △하동 60.5㎜ △함양 54.1㎜ △산청 51.6㎜ △합천 44.5㎜ △거창...
"20만원 내면 더 이득"…고향사랑제로 '기부테크' 어때요 2025-08-03 16:52:05
8개 지자체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5월 영덕군에 20만원을 기부한 정모씨는 5만원 상당의 반건조 오징어 세트와 1만원짜리 영덕대게 간장 등 6만원어치의 답례품을 받았다. 연말정산에서는 13만3000원을 세액공제받을 예정이다. 정모씨가 20만원을 기부하면서 실질적으로 부담한 금액은 7000원에 불과하다. 최근엔...
"20만원 내고 이게 맞아?"…서울 직장인 '깜짝' 놀란 사연 2025-08-02 13:27:28
씨는 이 지역 명물인 5만원짜리 반건조 오징어 세트(14 미 들이)와 1만원짜리 영덕대게 간장 등 6만원어치 답례품을 받았다. 올해 연말 정산에서는 13만3000원(10만원 전액 공제+추가 10만원의 33%)의 세액공제를 받아 실질 부담액은 7000원에 그친다. 7월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경기 가평, 충남 서산, 전남 담양, 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