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대병원 '수술 후 회복' 글로벌 인증…국내 병원 최초 2025-05-28 14:29:32
정승용 대장항문외과 교수는 “이번 ERAS? Qualified Center 지정은 단지 국제 인증을 넘어서, 국내 수술 환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치료 환경을 구축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향후 다른 외과 영역으로도 ERAS 적용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실행을 주도한 이호진...
외국은 '천재' 극찬하는데…고향은 '패배자 취급' 男 사연이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5-10 00:28:20
않았습니다. 70대에 접어든 나이에 장루(인공 항문)을 단 채 누워서 지내야 하는 삶. 하지만 이런 시련 앞에서 오히려 마티스는 기뻐했습니다.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수없이 생각했어. ‘신이시여, 나에게 그림 그릴 시간을 3년만 더 주세요.’ 그런데 정말로 주시다니! 이제부터는 덤으로 얻은 삶이니, 모든 시간을 작...
H+양지병원, '정상의 11배' 234g 거대 전립선비대증 로봇 수술 성공 2025-04-24 11:12:58
가량 증가했다. 전립선비대증은 항문에 손가락을 넣어 진단하는 직장수지검사와 항문으로 초음파 탐침을 삽입해 전립선을 관찰하는 경직장초음파검사로 확인한다. 초기 약물치료를 진행하지만 호전되지 않으면 내시경(복강경)이나 로봇수술이 필요하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전립선비대증절제술, 담낭절제술, 탈장교정...
"우리집 화장실엔 '이것' 절대 안둔다"…대장항문외과 전문의 조언 2025-04-16 16:11:09
소속 대장항문외과 전문의 카렌 자기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이 화장실에 절대 두지 않는 제품을 공개했다. 그는 "우리 집 화장실에서는 구강 청결제를 절대 찾아볼 수 없다"며 "입안 세균 균형을 깨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물티슈도 사용하지 않는다"며 "피부를 자극하고 항문 점막을 훼손할...
이영애vs이혜영, '헤다 가블러' 맞대결에…"관심 받아 좋아" 2025-04-08 14:51:11
'헤다 가블러'는 귀족 출신 헤다가 항문적 성취 외에 관심 없는 조지 테스만과 결혼한 후, 단조로운 일상에 권태를 느끼던 중 옛 연인 에일레트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헤다는 외면은 우아하지만 내면에는 숨겨진 불안과 욕망을 가진 입체적 인물이다. 이영에는 탁월한 존재감과 섬세한 연기, 치밀...
"여기 있음 안돼" 불타버린 집으로 돌아온 반려견에 '눈물' 2025-03-30 23:50:41
풀어 줘 도망갔던 대추는 털이 일부 타고 꼬리와 항문 쪽에 일부 상처가 났지만, 집으로 달려와 사람들을 보고는 꼬리를 흔들었다. 이 모습에 할아버지는 눈물을 흘렸고 그러는 와중에도 "가라"고 대추를 달랬다. 전소된 집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에 '도로시지켜줄개'는 현장에서 대추를 구조했다...
이우용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장, 홍조근정훈장 수훈 2025-03-21 17:47:09
세계대장항문학회장, 대한의사협회 학술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교수는 2000년대 초 복강경대장수술연구회를 결성해 당시 생소하던 복강경 대장 수술 술기 표준화와 교육에 앞장섰다. 국내 대장암 수술의 80% 이상이 복강경으로 진행될 수 있었던 것도 이런 노력의 결과다. 2008년엔 대한외과학회 외과술기연구회를...
"채식에 운동까지 했는데" 충격…35세 男도 못 피한 '이 병' [건강!톡] 2025-03-04 19:20:01
환자는 일반적으로 수술을 먼저 받는다. 항문으로부터 15cm에 해당하는 직장에 암이 생겼다면 혈변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간혹 치질하고 헷갈리는데, 항문에서 피가 나온다면 내시경을 통해 직장암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직장암은 대장암의 40%를 차지한다. 존슨의 직장암은 방사선 치료와 화학 요법에 반응했기 때문에...
세계 1위 유튜버도 "23kg 급감"…윤종신도 걸렸다는 '이 병' [건강!톡] 2025-02-25 07:37:13
늘었다"고 전했다. 크론병은 입에서 항문에 이르기까지 소화기관 전체에 걸쳐 모든 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만성 염증성 질환이다. 현대의학으로는 난치병으로 분류된다. 궤양성 대장염과는 달리 염증이 장 모든 층을 침범해 대장과 소장이 연결되는 부위인 회맹부에 발병하는 경우가 가장 흔하다. 그다음으로 대장, 회장...
"찜질방서 성병 옮았어요"…피부 접촉만으로도 감염된다고? [건강!톡] 2025-02-24 20:07:02
영구적으로 치료가 불가능한가요?" 항문성병 중 하나인 콘딜로마에 대한 고민을 토로한 글을 각종 게시판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콘딜로마는 한 번 생기면 쉽게 사라지지 않고 재발 우려도 높아 초기에 관리가 중요하다. 항문성병은 혼자서는 확인이 어려운 부위인지라 발생하면 맨눈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잠복기가 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