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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경제] 소비자 체감경기 나아졌나…출생 증가세 지속도 관심 2025-12-20 09:00:01
주(12월 22∼26일)에는 최근 소비자 체감 경기와 출생·혼인 추이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들이 속속 공개된다.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는 24일 '10월 인구동향'을 발표한다. 작년 하반기부터 이어진 출생아 증가세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전년 동월과 비교한 출생아 수는 작년 7월부터 올해 9월까지 15개월 연속...
"돌려받나 토해내나"…올해 연말정산 꿀팁은 2025-12-17 14:22:17
이달 31일까지 혼인신고를 마치면 각각 최대 50만원씩 혼인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월세를 내는 근로자는 임대차계약서와 지출내역을 갖춰 현금영수증 발급을 신청하면 소득공제에 활용할 수 있다. 부양가족과 주택 관련 공제는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부양가족 중 올해 소득금액이 100만원(근로소득만 있다면 총급여...
'13월의 월급' 혹은 추가 세금?…"연말정산 미리 챙기세요" 2025-12-17 12:00:03
31일까지 혼인신고를 마치면 각각 최대 50만원씩 혼인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월세를 꼬박꼬박 내는 근로자는 미리 임차계약서와 월세 지출내역을 첨부해 홈택스·손택스에서 주택임차료 현금영수증 발급을 신청하면, 세무서 담당 직원의 검토를 거쳐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이달 31일 기준 주택을 보유했거나...
"결혼하면 500만원 드려요"…'파격 지원' 발표한 동네 2025-12-16 20:32:15
1명 이상이 혼인신고일 1년 전부터 최초 지급 신청일까지 정선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경우에 한 해 지급된다. 재혼도 신청할 수 있으나 과거 결혼장려금을 받은 이력이 있거나 이혼 후 동일인과 재혼한 경우에도 지원받을 수 없다. 내국인은 혼인신고일 기준, 결혼이민자는 결혼비자 발급일 기준으로 6개월 이내...
高연봉 30대 남자는 결혼, 여성은 싱글 선호 2025-12-16 17:45:19
이상 한 비율(누적 혼인 비율)은 52.7%였다. 2023년 기준 32세(1991년생)는 이 비율이 32.3%로 20%포인트가량 낮아졌다. 성별로 보면 남성의 혼인 경험 비율은 42.8%에서 24.3%로, 여성은 63.2%에서 41.3%로 하락했다. 결혼이 줄면서 출산 경험자도 감소했다. 32세 기준 출산을 1회 이상 한 비율(누적 출산 비율)은 2015년...
[천자칼럼] 결혼시장서 끝까지 남는 남자 D·여자 A 2025-12-16 17:32:36
정규직일 때, 소득이 평균 이상일 때 혼인과 출산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반면 여자는 정규직·고소득일수록 결혼·출산 비율이 낮았다. 안정적인 직장과 높은 소득을 올리는 남성이 결혼에 적극적인 데 비해 같은 조건의 여성은 혼인을 늦추고 있다는 얘기다. 유보 이론과 더불어 여자 A등급의 비혼을 부추기는 요인 중...
'결혼한 32살' 고작 32% …돈 많이 벌수록 '男 결혼 vs 女 비혼' 2025-12-16 16:50:22
한 비율(누적 혼인 비율)은 52.7%였다. 반면 2023년의 32세(1991년생)는 이 비율이 32.3%로 20%포인트가량 낮아졌다. 성별로 보면 남성의 혼인 경험 비율은 42.8%에서 24.3%로, 여성은 63.2%에서 41.3%로 각각 하락했다. 결혼이 줄면서 출산 경험자도 감소했다. 32세 기준 출산을 1회 이상 경험한 비율(누적 출산 비율)은...
"돈이 있어야"…소득·고용·주거가 혼인·출산 가른다 2025-12-16 12:49:10
거의 절반이었지만, 1991년생은 24.3%로 떨어졌다. 데이터처는 혼인 비율이 가장 높은 남성 32세, 여성 31세를 기준으로 혼인·출산 변화 비율을 추가로 분석했다. 1983년생과 1988년생 남성, 1984년생과 1989년생 여성이 그 대상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출산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가장 낮았다 1983년생 남성의 3년 후...
상시근로·고소득·주택 소유일수록 아이 더 많이 낳는다 2025-12-16 12:00:00
거의 절반이었지만 1991년생은 24.3%로 떨어진다. 데이터처는 혼인 비율이 가장 높은 남성 32세, 여성 31세를 기준으로 혼인·출산 변화 비율을 추가로 분석했다. 1983년생과 1988년생 남성, 1984년생과 1989년생 여성이 그 대상이다. 수도권에서는 출산으로 변화한 비율이 낮은 특징이 나타났다. 1983년생 남성의 3년 후...
청년인구 늘어난 진천…혼인·출산율도 뛰었다 2025-12-15 17:44:43
인구 증가는 혼인과 출산 지표 개선으로 이어졌다. 지난해 혼인 건수는 464건으로 전년 대비 17.47% 증가했다. 합계출산율은 1.115명으로 전국 평균(0.748명)과 충북 평균(0.882명)을 웃돌며 충청권 지방자치단체에서 가장 높았다. 진천군은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군정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정책 기반을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