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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1' 사전예약…통신사 공시지원금 최대 50만원 2021-01-15 17:29:59
증정한다. 제휴카드를 이용하면 최대 96만원 할인받을 수 있다.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갤럭시S21 출고가의 최대 50%를 보상해주는 보상프로그램 ‘슈퍼체인지’도 운영한다. LG유플러스는 제휴 카드 이용 시 최대 45만6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단말 보상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SKT·KT 이어…LG유플러스도 2G 서비스 종료 2021-01-15 15:06:09
12종 무료제공 및 2년간 이용요금 월 1만원 할인 중 고르면 된다. LTE로 전환하면 기존 2G 요금제와 같은 가격의 LTE 요금제 10종에 가입할 수 있다. 기존에 사용하던 '01X' 번호는 6월 말까지 유지된다. 올 연말까지는 바뀐 번호로 연결해주는 자동연결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99만원 갤럭시S21, S펜 장착 울트라…삼성의 5G폰 '승부수' 2021-01-15 00:00:04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가격은 23만9800원이다. 15일부터 살 수 있다. 갤럭시S21은 29일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15일부터 21일까지 사전 예약을 받는다. 갤럭시S21울트라 사전 예약자에게는 갤럭시버즈프로와 S펜을, 갤럭시S21·S21프로 고객에게는 갤럭시버즈라이브를 준다. 이승우/홍윤정 기자 leeswoo@hankyung.com
두 시간으로 '압축해서 보는' 올해의 CES 2021-01-13 17:25:06
분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총 세 차례 웨비나를 마련했습니다. 15일 여는 결산 웨비나 외에 13일 ‘CES 2021 AI대학원장 특별 웨비나’, 14일 ‘전략·기획자를 위한 CES 2021 스페셜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14일 스페셜 리뷰는 한경 가상전시 공간인 V-TOWER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SKT, 3만원대 '5G 요금제' 출시 2021-01-13 17:13:34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신규 요금제는 온라인에서만 가입이 가능하다. SK텔레콤 공식 온라인 몰인 ‘T다이렉트샵’을 이용하면 된다. 유통 과정의 거품을 줄여 기존 대비 30% 요금을 낮췄기 때문이다. 다만 기존에 제공되던 선택 약정할인 25%, 가족 결합 혜택 등을 받지 못한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5G는 변화 촉매제…교육·스포츠 등 일상 혁신 부르는 플랫폼" 2021-01-12 17:27:17
미국 2인조 밴드 블랙퓨마스의 라이브로 마무리됐다. 버라이즌은 공연 생중계를 통해 실감 미디어 기술을 과시했다. 화면에 뜬 QR코드를 인식하면 공연을 360도로 돌려볼 수 있는 서비스다. 베스트베리 회장은 “5G로 가정에서도 몰입감 있는 공연을 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주차장서 스스로 나와 사람 태우고 출발…사람 내리면 알아서 파킹하고 시동 끈다 2021-01-11 15:10:38
미래에 다가올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대비해 지속적으로 자율주행을 고도화하고 있다. 올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주차 2차 시연을 한다. 다양한 상황에서의 자율주행 기술도 개발한다. LG전자 LG이노텍 등 그룹사와 자율주행과 관련해 지속적으로 기술 협력도 해나갈 예정이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출발 늦은 애플 5G폰 '질주'…화웨이는 7위까지 밀려날 듯 2021-01-11 15:03:59
삼성전자는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맞닥뜨린 상황이 됐다. 애플이 중저가 5G폰까지 여럿 내놓는다면 생각보다 빠르게 점유율을 빼앗길지 모른다는 우려가 나온다. 삼성전자는 폴더블(접는) 스마트폰 등 새 폼팩터(기기 형태)와 다양한 중저가 라인업(제품군)으로 승부수를 던질 계획이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통신요금도 넷플릭스처럼…'지인할인' 첫 등장 2021-01-10 18:00:28
설명했다. 지인 결합 상품 출시는 LG유플러스의 이용자 중심 전략의 일환이다. 지난 4일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통신사업의 본질인 고객 가치 개선에 집중하자”며 “고객을 주변에 우리 서비스를 알리는 ‘찐팬(진정한 팬)’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LG전자·네이버 함께 만든 노트북 나온다 2021-01-08 17:15:38
스마트 교육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양사가 보유한 기술과 핵심 역량을 모아 다양한 디지털 교육 솔루션 보급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김효 네이버 웨일 리더도 “향후 공동 사업 범위를 확대해 이용자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