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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불법 외환거래 90%가 가상자산…과태료 1000억 육박 2025-10-12 11:58:46
관련 환치기’가 가장 많았다. 관세청이 5년간 검찰에 송치한 가상자산 이용 범죄 규모는 총 9조392억원인데, 이 중 89.7%(8조1037억원)가 가상자산 환치기였다. 과태료가 부과된 단속 실적에선 ‘가상자산 구매자금 허위 증빙 송금’ 유형이 1조5573억원으로 전체(2조3332억원)의 66.7%를 차지했다. 은행들이 실무적으로...
관세청 외환거래 감시 대전환, 50억 과태료 리스크가 온다 [이석문의 관세 인사이드] 2025-09-15 08:20:39
업무인 이른바 ‘환치기’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억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여기에 최대 6개월간의 거래정지, 금융기관 신용도 하락까지 더해지면 기업의 존립 자체가 위태로워질 수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경영진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 추궁이 가능하며 내부통제 시스템이 없으면 면책이 곤란하다는 점이다....
"외국인 규제로 강남3구·한강벨트 신고가 줄 듯" 2025-08-22 16:58:45
“해외 계좌 이용, 편법 증여, 환치기 등까지 점검해 투기 수요 유입을 줄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오피스텔은 규제 대상에서 빠졌다. 업무시설로 분류돼 실거주 요건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투자 수요가 몰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외국인도 강남 3구,...
캐리어로 1천억원 밀반출…해외 도박자금 환치기 적발 2025-08-21 10:58:04
1천억원 밀반출…해외 도박자금 환치기 적발 수하물에 달러 담아 직접 들고 출국…서울세관, 총책 등 10명 검찰 송치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한국에서 받은 도박자금 등을 환전해 직접 필리핀으로 밀반출한 '1천억원 규모'의 환치기 일당이 세관당국에 덜미를 잡혔다.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해외도박자금...
불법식품·마약 등 5대 민생범죄 집중 단속…관세청장 직접 지휘 2025-08-14 10:54:14
행위도 민생 범죄에 포함됐다. 범죄 수익을 환치기 등 수법으로 해외로 유출하는 불법외환거래도 전면 차단한다. 관세청은 공항·항만의 수입물품 선별검사를 강화하고 범죄 혐의가 발견되면 밀수·유통 조직까지 추적할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이들 5대 민생 범죄 적발건수는 871건으로 2조2천407억원 규모다. 이달 초에는...
편법으로 강남 아파트 쇼핑…'외국인 탈세' 정조준 2025-08-07 12:49:12
환치기를 이용하기도 했다. 일례로 외국인 A씨는 전자부품 무역업체를 국내에 설립한 후 아시아 지역 조세회피처에 페이퍼 컴퍼니를 세웠다. A씨는 국내 법인 자금을 유출하기 위해 페이퍼컴퍼니로부터 물품을 매입한 것처럼 꾸미고 물품 대금을 허위 지급해 법인세를 탈루했다. 이후 조세회피처에 숨긴 자금을 국내로...
외국인 부동산 탈세 '끝까지 추적'…강남3구 등 49명 세무조사 2025-08-07 12:00:00
불법 환치기를 이용하기도 했다. 외국인 A씨는 전자부품 무역업체를 국내에 설립한 후 아시아 지역 조세회피처에 페이퍼 컴퍼니를 세웠다. A씨는 국내 법인 자금을 유출하기 위해 페이퍼컴퍼니로부터 물품을 매입한 것처럼 꾸미고 물품 대금을 허위 지급해 법인세를 탈루했다. 이후 조세회피처에 숨긴 자금을 국내로 반입해...
필리핀 택시에서 도난당한 1억원… 알고보니 친구의 '뒤통수' 2025-08-05 17:28:42
'환치기'를 하면 1억원으로 300만~400만원을 벌 수 있다"고 설득하며 유인했다. 이에 속은 C씨는 실제로 여행용 가방에 10만 유로를 넣고 필리핀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는 당시 환율로 약 1억2800만원에 달하는 액수였다. C씨는 밤늦게 공항에 도착했고 A씨와 B씨는 C씨를 공항 인근 식당으로 데리고 가 함께...
관세청, 허위장부·환치기 등 불법 환전업체 61곳 적발 2025-06-13 09:45:22
중고 자동차 등 수입대금을 외국환은행을 거치지 않는 '환치기' 방식으로 대행 송금한 곳도 있었다. 관세청은 자금세탁, 재산은닉 등 다른 불법행위와의 관련성을 파악하기 위해 환전소와 환치기 의뢰자를 상대로 추가 수사를 할 계획이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대만, 금은방 이용 군 기밀 유출 중국간첩사건 적발 2025-06-10 14:01:35
신고 없이 중국 위안화를 대만달러로 속칭 '환치기'해 불법 환전·송금한 사실을 적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불법 거래 대상자는 10여명에 달하며 600만 대만달러(약 2억7천만원)에 달하는 불법 소득을 추징했다고 말했다. 검찰은 대만의 금은방이 수년간 대만 내 중국 조직의 불법 지하 환전 거래 중심지가 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