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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김선영-정영석, 연패 끊고 3연승…준결승 진출은 실패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9 06:07:40
선수는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운드로빈 8차전에서 캐나다 조슬린 피터먼-브렛 갤런트 조를 9-5로 꺾었다. 대회 첫 경기부터 5경기를 내리 졌던 한국은 이후 미국, 에스토니아, 캐나다를 잡아 라운드로빈 성적을 3승5패로 끌어올렸다. 하지만 이날 오후 열리는...
'스키 전설' 린지 본, 활강 경기 중 사고…헬기 이송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8 21:36:13
무릎 인공관절 수술에 성공하며 5년 만에 선수로 돌아와 이번 올림픽을 준비했다. 올 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우승 2회, 준우승 2회, 3위 3회 등의 성적을 내며 기대감을 키웠으나, 지난달 30일 경기 중 부상 당해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車 말고 문화도 팝니다…현대차 '콘텐츠 마케팅' 2026-02-08 17:31:19
제42회 미국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배우 손석구와 최희서가 주연한 베드포드 파크는 어린 시절 입양된 한국계 미국인 여성 오드리(최희서 분)가 어머니의 교통사고를 계기로 전직 레슬링 선수 일라이(손석구 분)를 만나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스토리다. 이번 작품에서 현대차는 단순 후원이 아니라...
"올림픽이냐, 슈퍼볼이냐"…'초대형 딜레마' 빠진 미국 선수단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8 15:52:39
제60회 NFL 슈퍼볼은 이탈리아 시간으로 9일 오전 0시30분에 시작된다. 올해는 매사추세츠주 연고의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워싱턴 연고의 '시애틀 시호크스'가 우승을 다툰다. AP통신은 올림픽과 슈퍼볼이 겹친 것을 두고 '초대형 올림픽 딜레마'라고 표현하며 "이 미국 올림픽 대표팀에...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미국 잡고 첫승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8 13:05:13
회 출전권을 따내 한국 선수로는 2018년 평창 대회의 장혜지-이기정 이후 8년 만에 올림픽 믹스더블 종목에 출전했다. 현지시간으로 이날 앞서 체코 팀에 4-9로 완패해 5연패에 빠진 김선영-정영석은 6차전에서도 험난한 상대를 만났다. 타시-드롭킨은 2023년 강릉에서 열린 믹스더블 세계선수권대회 우승팀이며, 이번 대회...
"필터 씌운 줄 알았다"…전세계 홀린 차준환 '미친 외모'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8 07:46:18
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의 요하네스 회스플로트 클레보, 일본 스노보드의 히라노 아유무, 중국으로 귀화한 헝가리 출신 쇼트트랙 선수 사오앙 류, 프랑스 피겨 아이스댄스의 기욤 시즈롱, 이탈리아 피겨 남자 싱글 다니엘 그라슬, 미국 피겨 남자 싱글 일리야 말리닌 등이 보그 홍콩판 미남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민경...
대회 첫 金 주인공 나왔다…폰 알멘, 알파인 스키 男 활강 우승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7 21:24:37
열린 알파인 스키 세계선수권에서도 남자 활강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올림픽 직전 마지막 월드컵 활강 경기였던 지난 1일 스위스 크랑몬타나 대회에서도 1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동계 올림픽 남자 활강에서는 2022년 베이징 대회 베아트 포이츠에 이어 2회 연속 스위스 선수가 정상에 올랐다. 개최국 이탈리아는...
"돋보이는 韓 빙상왕자"…미모로 벌써 '금메달' 2026-02-07 19:57:52
점프와 감성적인 연기를 겸비한 선수로 향후 경기력에 대한 기대도 함께 언급됐다. 차준환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첫 올림픽 무대를 밟아 남자 싱글 15위를 기록했고,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는 5위까지 올라서며 성장세를 보여줬다. 이번 밀라노 대회에서 첫 올림픽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보그 홍콩은 차준환에...
화려한 단복에 "눈이 호강"...개막식 명품 총출동 2026-02-07 11:18:19
선수들은 독특한 패딩 반바지를 입어 개성을 드러냈다. 캐나다 선수단의 단복은 '운동복의 에르메스'라고 불리는 룰루레몬이 제작을 담당했다. 전면에 붉은 단풍잎과 캐나다의 자연 지형을 형상화한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다. 룰루레몬의 단복은 다층 구조의 레이어 시스템을 적용해 보온과 기능성을 두루 갖췄다....
"자동차만 잘 만드는 게 아니었네”…영화제도 빛낸 현대차 2026-02-07 10:48:53
자동차 사고를 계기로 우연히 전직 레슬링 선수 일라이(손석구)를 만나게 되면서 각자의 상처를 치유하고 깊은 유대와 사랑을 쌓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인물의 상처 치유 및 관계 회복을 진정성 있게 담아낸 연출력과 문화적 정체성을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이번 수상을 통해 현대차는 글로벌 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