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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 교체했더니 티머니가 '0원'?…유심 교체시 주의사항 2025-04-29 11:56:15
이 같은 상황을 막으려면 이용하는 교통카드 앱에서 잔액 환불을 신청하고 유심칩을 교체한 후 다시 충전하면 된다. 티머니의 경우 모바일 티머니 앱 홈 화면에서 동그라미 세 개 모양의 '더보기'를 선택하고 환불을 클릭한 후 환불받을 계좌를 선택하면 환불받을 수 있다. 만약 남은 금액이 소액이고 환불이...
스페인·포르투갈 대규모 정전…비상사태 선포(종합3보) 2025-04-29 05:47:56
주변에 경찰이 대거 배치돼 수신호로 교통을 통제해야 했다. 지하철과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운행을 멈추면서 사람들이 갇히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호세 루이스 마르티네스-알메이다 마드리드 시장은 엑스(X·옛 트위터)에 게시한 영상에서 시민들에게 이동을 최소화하고 가능하면 현재 위치에 머물러 달라고 호소했다....
교통약자 더 편하게, 중장년 재취업 쉽게…매력 넘치는 서울 2025-04-24 15:14:47
시 교통실에 따르면 선불형 기후동행카드의 누적 충전 건수는 지난 11일 기준 1001만건(실물 690만건, 모바일 311만건)을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후불형 카드도 누적 발급 12만4000건을 넘었다. 시는 서울 뿐 아니라 인천 경기 등으로 서비스 대상 지역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현재 김포·고양·구리·남양주·과천...
기후동행카드 정기권 하나로 교통비 절감·환경 보호…탄소저감 실천 2025-04-24 15:07:32
대중교통 이용으로 환경 보호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누적 충전건수 1000만 돌파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선불형 기후동행카드의 누적 충전 건수는 지난 11일 기준으로 1001만건(실물 690만건, 모바일 311만건)을 돌파했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후불형 카드도 누적 발급 건수로만 12만4000건 이상을...
필수템 된 '기후동행카드', 누적 충전 1000만건 돌파 2025-04-15 17:14:26
교통 수단을 하나의 카드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통합형 교통 정기권’이다. 출시 3개월 만에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기며 ‘밀리언셀러 정책’으로 주목받았다. 각 신용카드회사와 협업해 선보인 후불형 카드 발급만 누적 12만4000건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기후동행카드 사용 지역을...
신한 SOL페이, 직관적이고 간편한 결제…'신한 SOL페이' 2025-03-24 16:00:29
결제 경험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모바일 후불교통 서비스 ‘SOL페이-티머니’를 내놨다. 별도의 충전 없이 후불 방식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으며, 앱을 실행하지 않고 버스,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 단말기에 스마트폰을 가져다 대는 것만으로 교통카드처럼 사용 가능하다. 또 신한 SOL페이로 오프라인 결제...
교보라플·티머니, 안전한 서울 프로젝트…"강력범죄 피해 최대 2천만원 보장" 2025-01-16 14:39:20
이 외에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빈번히 발생하는 '재해골절(치아파절 제외)', '깁스(부목 제외) 치료비' 등에 대해 보장한다. 서울시는 이번 기후동행케어 미니보험을 모바일 기후동행카드에 시범적으로 우선 제공하고 추후 검토를 통해 실물 카드, 후불카드 이용자에게도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카뱅 체크카드 혜택 바뀐다…스벅 대신 '저가커피 3사' 캐시백 2025-01-14 11:08:59
함께 변경된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과 택시, 편의점, 다이소, 카페 등 일상밀착형 업종에 대한 캐시백 혜택을 추가한 점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보면 후불교통(버스·지하철) 이용액이 월 5만원 이상이면 4000원을 캐시백해주는 혜택을 추가했다. 또 GS편의점에서 건당 5000원 이상 결제 시 100원...
[단독]기후동행카드, 경기도서 내릴때 月 3천만원 더 냈다 2025-01-13 09:41:44
않았기 때문이었다. 할 수 없이 그는 역무원을 호출해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다른 카드로 요금을 냈다. 코레일 구간 추가 징수액만 월 3000만원10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이 작년 12월 한달 간 하차 불가능역에서 추가로 낸 요금만 총 2861만원에 달했다. 윤 씨와 같은 사례...
기후동행카드 찍었더니…진단비 등 2000만원 보장 2025-01-07 17:19:10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뒤 실물 및 후불카드 사용자로 확대할 예정이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기후동행카드는 청년 혜택, 다양한 권종 출시, 문화시설 연계 등에 이어 이용자의 일상 속 위험을 보장하는 보험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꾸준히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발굴해나갈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