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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오늘 시진핑 3기 출범…권력 서열순 최고지도부 발표 2022-10-23 06:00:01
현 지도부 가운데 4명이 교체되는 변화가 이뤄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상무위원 후보군으로는 리창 상하이시 당 서기, 리시 광둥성 당 서기, 딩쉐샹 중앙 판공청 주임, 천민얼 충칭시 당 서기 등 시 주석 측근 그룹과 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 계열 차세대 주자로 꼽혀온 후춘화 부총리 등이 후보로 거론된다. 이들 5명은...
후진타오 전 주석, 중국 당대회 폐막식 중 돌연 퇴장(종합) 2022-10-22 16:15:13
"그가 왜 현장을 떠났는지에 대한 공식 설명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2013년 은퇴한 후 전 주석은 지난 16일 당 대회 개막식에 참석했을 때도 수행원의 부축을 받으며 입장했다. 당시 그가 자리에 앉을 때 시 주석이 그의 팔을 부축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후 전 주석은 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을 대표하는 인물로...
中 시진핑 3연임 사실상 확정…개혁성향 리커창·왕양 퇴장(종합2보) 2022-10-22 16:14:15
차세대 주자로 꼽혀온 후춘화 부총리 등이 후보로 거론된다. 이들 상무위원 유력 후보 5명은 모두 차기 중앙위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중 리시 서기는 이날 차기 중국 공산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위원에 선출됨으로써 차기 최고지도부 진입을 사실상 예약했다. 자오러지의 후임 기율검사위 서기로서 서열 6위로 최고...
中 시진핑 3연임 사실상 확정…리커창 최고지도부서 탈락(종합) 2022-10-22 14:38:12
가 이뤄지게 됐다. 새 인물로 교체되는 4자리에는 리창 상하이시 당 서기, 리시 광둥성 당 서기, 딩쉐샹 중앙 판공청 주임, 천민얼 충칭시 당 서기 등 시 주석의 측근들과 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파의 차세대 주자로 꼽혀온 후춘화 부총리 등이 후보로 거론된다. 이들 상무위원 유력 후보 5명은 모두 차기 중앙위원 명단에...
후진타오 전 주석, 중국 당 대회 폐막식 도중 돌연 퇴장 2022-10-22 14:23:00
"그가 왜 현장을 떠났는지에 대한 공식 설명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2013년 은퇴한 후 전 주석은 지난 16일 당 대회 개막식에 참석했을 때도 수행원의 부축을 받으며 입장했다. 당시 그가 자리에 앉을 때 시 주석이 그의 팔을 부축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후 전 주석은 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을 대표하는 인물로...
시진핑 권력 재편 3개 시나리오…마이웨이·타협·현상 유지 2022-10-21 10:33:56
통하는 후춘화(胡春華·59) 부총리와도 결이 다르며 시 주석과도 잘 통할 수 있는 인물로 평가된다. 후진타오 전 주석→리커창 총리→후춘화 부총리→루하오(陸昊·55) 자연자원부 장관 순으로 공청단 제1서기를 역임했으며, 14∼28세를 대상으로 하는 공청단원은 작년 말 기준으로 7천372만 명으로 집계됐다. 후진타오...
홍콩매체 "리창, 중국 차기 총리 경쟁 선두주자 부상" 2022-10-21 10:02:53
권력을 보여주는 일로 평가될 전망이다. 공산당 지도부 개편 결과는 이번 주말 발표된다. SCMP는 리창과 함께 딩쉐샹(60) 당 중앙판공청 주임, 리시(66) 광둥성 당 서기, 천민얼(62) 충칭시 당 서기가 정치국 상무위에 입성할 유력 후보라고 점쳤다. 반면 후춘화(59) 부총리, 황쿤밍(65) 중앙선전부장의 승진 가능성은...
中 차기 총리는 누구?…'리틀 후' 후춘화 vs '시 심복' 리창 2022-10-19 11:11:01
평가도 나온다. 이런 격대지정에 따라 후춘화는 오랜 기간 시진핑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평가받아왔으나, 상무위원 진입에 실패해왔다. 따라서 후춘화가 이번에 상무위원으로 발탁되면서 총리 자리를 꿰찬다면 '시 주석 견제 카드'가 될 가능성이 있다. 공산당 혁명 영웅인 시중쉰의 아들로서 후광을 받았던 시...
시진핑 '인민영수' 칭호 얻을까…中 당대회 관전 포인트 2022-10-16 06:00:05
후임자가 누구일지에 쏠린다. 리 총리와 같은 '공청단파'로 분류되는 왕양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政協) 주석과 후춘화 부총리의 경합설이 자주 제기되더니 최근에는 왕양으로 전망하는 관측통들이 늘어나는 분위기다. 개혁·개방 1번지인 광둥성 당 서기를 거친 왕양의 이력과 공청단 출신이라는 배경이...
'시진핑 집권 전 잘못'에는 관대한 처분…배경에 후춘화? 2022-10-14 13:39:38
가 현지에 재임하는 기간 네이멍구 당서기는 후춘화였다"며 "다만 후춘화가 이번 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기미는 없다"고 전했다. 후 부총리는 시 주석의 배경인 태자당(太子黨·혁명 원로 자제 그룹)이나 시 주석 측근 그룹이 아닌, 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 출신으로 현 권력 구도 하에서 '비주류' 인사다. 공청단과...